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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해당 2컷은 컬러로 에필로그입니다. 불펌 방지를 위해 소액결제로 진행하며 연재 끝까지 결제해주시며 구독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남남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남과 남] - 남 우현 - 한일고 - 1 8 - 김 성규 - 지의고 -> 한일고 - 1 8 - 김 명수 - 한일고 - 1 7 ***
알량한 동정심을 품은 당신에게 기만당할 것이라면, 그것이 다정함의 형태만큼은 아니기를 빌었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검으리만치 깊은 바다를 한껏 눈에 담았던 일을 당신의 우스운 변덕, 그 이상으로 남기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최악이었던 처음이 점차 흥미로 물들어간다고 한들, 당신에게서 그토록 거슬리는 것을 받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그것이 때늦은 것임을 알...
남친 갔어 talk ❤️ 쫑쫑 > 어엉 > 애기 왜 불렁 만약 내가 딴 남자 좋다구 확 따라가버리면 어떡할거야!? > 음 > ㅋㅋ > 남자 원래 쿨해야 돼 > 보내줄게ㅋㅋ !!!!!!!!!! 보내준다고??? 나랑 헤어질거야? > 아니 > 나는 너가 행복한게 > 더 중요하지 > 너가 > 나보다 >...
. 오랜만이었다. 1년 만에 나온 집 밖은 햇빛이 참 밝더라, 눈이 부셨던 난 작은 단풍잎 같은 손으로 빛을 가렸다. 오랜만에 나온 집 밖, 오랜만에 잡은 엄마의 손. 둘 다 나에게는 버거운 온도였다. . 엄마는 나를 유치원이란 곳에 데려갔다. 햇빛이 쨍쨍하던 오후 2시, 난 그곳에 처음 발을 들였다. 많은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나서는 시각 나는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Tough Love_Pattycake 어쩌면 너는 이것을 잔인함이라고 부르겠지만, 다른 누군가는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거야, 엄한-냉정한 사랑(Tough Love). -Tough love, The Villains Lair 파올로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까사노 패밀리의 보스, 파비오 까사노의 유일한 핏줄이었고, 그는 그의 아버지가 누리는 모든 것은 ...
도로테아에게 한국이란 그저 유전적으로 자신의 일부를 구성하고있는 그런 곳이었다. 사랑했던 엄마가 아주 어릴 때 떠나보내졌다던 곳. 그 외에는 도로테아의 관심도, 애정도 전혀 없는 아시아의 어떤 나라였다. "파올로... 이 멍청한 자식. 아버지가 관짝을 박차고 뛰어나오시겠어" 엄마도 기억이 희미하다던 그 나라에서 떠나보내졌던 그녀의 형제는 다시 그 나라로 돌...
대략 띠동갑쯤 차이나는 남매를 두고 타로를 또 보았습니다. 네... ㄹㅇ K국 중에서도 가장 참 그런 경상도의 남매... 심지어 띠동갑쯤 나는 남매에요... 대화 좀 해 이놈들아.. 그래도 장훈은 명절 때 집에 오자마자 바로 앞치마 장착하고 전 부치는 인간상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움짤은 무뜬금 우 프로 여동생 있다며 예뻐? 라고 묻는 인간에게 눈...
거짓말이야. 소문은 자신의 눈 앞에 선 존재를 보며 그렇게 중얼거릴 수 밖에 없었다. "어.. 문아. 여기가 어딜까?" 악귀를 원래 있어야할 곳에 돌려보낸 자신의 앞에 오른뺨을 긁적이며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나타난 누나-명을 보며 소문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누나?" "나 분명히 목을 졸리고있었는데.. 그러다 퍽하고 기절했는데.. 근데 눈 뜨니까...
벌써 겨울의 문턱에 한 발을 내딛고 선 듯만 하다. 혼약과 아이의 탄생은 내 생에 커다란 획을 그어놓았지만, 여전히 겨울로 접어드는 이 무렵이면 마음이 못내 산란하다. 혼인과 더불어 도위가 태어나고, 잠시 앓을 여유조차 없는 이 즈음에도 이 계절은 사람이 창가를 서성이게 하고 칼 쥐는 손을 잠시나마 주춤하게 한다. 지금쯤은 이듬해 새로 지을 것들 생각에 묻...
04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얼굴을 찌푸리다 감긴 눈을 통해 빛이 느껴져 눈꺼풀을 움찔거린다. 다시 한번 입술을 통해 감촉이 느껴졌다. 청각이 서서히 돌아와 이제는 조용히 웃음소리도 들려왔다. 눈을 천천히 떠 보였다. 밝은 빛이 순간 많이 느껴져 미간을 구기며 입을 오물거리다 점차 빛에 익숙해져 주변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잘 잤어?" 거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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