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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원은 다른 동기들과 다르게 졸업하자마자 공보의를 지원했다. 여러 고민들 때문이었다. 본과 3,4학년 실습 기간 동안 과연 내가 환자들의 죽음을 지켜보며 의사라는 직업을 소명으로 받아들일 수 있나 고민했다. 남들은 이해할지 몰라도 어릴 때부터 믿어온 하느님을 좀 더 가까이 하고자 했으나 손위 형 누나들 전부가 신부 수녀가 됐기에 공부도 잘하는 막내아들...
매그너스(父) × 칼베리안(母) 2세를 다룬 이야기 입니다. 딸 티모테우스, 아들 아마데우스 쌍둥이 남매 원작자의 요청으로 일부분만 업로드하며, 전문은 아래에 링크한 원작자의 블로그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 * *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머니는 잔정이 너무 많아.” 제 반쪽인 티모테우스의 말에 아마데우스는 고개를 돌렸다. 티모테우스는 아마데우스를 등진 채로...
날 떠나지 마 “아아, 타이나… 그러면, 그러면 안 돼… 네가 나를 떠나면, 그러면 나는…….” 나는 절망했다. 타이나가 더 이상 내 곁에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타이나는 내게 첫 번째 사랑이었다. 뮤지컬 다음으로, 아니 어쩌면 그와 같이 사랑한 존재. 타이나가 내게서 떠나간 순간, 내 모든 회로가 멈추었다.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고 세상이 까맣게 점...
평행선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원작자의 요청으로 일부분만 업로드하며, 전문은 아래에 링크한 원작자의 블로그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 * * 요새 바람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 저녁 식사 도중에 녀석이 꺼낸 말은 그다지 특별한 말은 아니었다. 꼭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할 수 있는 말이면서도 굳이 말할 필요가 이었다. 하지만 나는 움직임을 멈췄고, 칼베리안은...
-형님이 지셨어요. 바둑알을 내려놓는 손길은 희미하지만, 부드럽다. 느긋하게 뒤따라오는 목소리. "한 집 차이?" 낮은 그 목소리 역시 손길만큼 희미하지만 부드럽다. 내 앞에서는 한 번도 목소리를 높일 수 없다는 듯이, 의지마저 읽혀서 잠자코 있을 수밖에 없었다(그 외에 내가 뭘 할 수 있겠니?) 문을 뚫고 들어오는 햇빛은 따뜻하지만 어쩐지 음울해서, 아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희고 붉은 느낌이 나는 필터 사진마다 다를 수 있음 주의!
알페스관련 내용 일절 없으며 죽음관련 묘사가 있습니다. 편의상 존칭은 쓰지 않았음을 이해해주세요. 캐해석이 다를 수 있으며 사망요소가 있다는 것을 참고 해 주세요. 본 글에 짧은 걸명을 덧붙이자면 헤드라이너 기반 조선풍 날조 글으로 의학의 발달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어떨 수 없이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이미 떠난 덕님을 그리워하는 뜰님의 편지라...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저장용 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 추가될 수 있음 ------ 중간 bgm 노래 추천..꼭 틀고 봐주십시오.. -- 눈을 뜨자 온몸이 부서질 듯 아프고 저려왔고, 끔찍한 악몽에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주변을 둘러보자 내 옆에 앉아있는 사네미와 시노부가 눈에 들어왔다. 이곳은 나비저택이었다. 이 장면.. 언제 또 본 적이 있었던 것 같...
모든 일이 언제나 그렇듯, 발단은 사소한 일이었다. 너무 사소해서 평소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테고, 일어났다 해도 신경 쓰지 않을 일. 성에 들어온 지 몇 달 지나지 않았음에도 성의 구조, 비밀통로의 위치는 물론이고 어디에 어느 장식물이 있는지, 누구의 초상화가 걸려있는지, 장식물의 보석은 어떤 색인지조차도 기억할 정도로 성을 쏘아 다니던 녀석은 이젠 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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