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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andles - THE BOYZ 기념일의 이별은 예상보다 더 불쾌했다. 만남의 끝은 늘 전조증상이 있기 마련이고 덕분에 재현은 헤어짐의 순간을 여러 시나리오로 그려보곤 했다. 하필이면 그중 가장 최악의 가정이 현실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현실이 된 것도 모자라 해마다 그날이 돌아오면 영화의 한 장면을 반복 재생하는 것처럼 이별 과정이 샅샅이 떠올랐다. ...
※ 이 글은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의 2차 창작물로, 대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기존에 방영된 <뱀파이어 검사> 시즌1-2, <뱀파이어 탐정>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등은 모두 가상임을 알립니다. (단, 기존 시즌에 등장한 요소들은 유지) ※ 기존 시즌에는 없는 ‘신규 ...
#리무스와 레귤러스 #블랙형제 #원작 비틀기 #시리무시리(Wolfstar) 전제 줄거리:덤블도어가 교직원들의 아침 식사 시간, 리무스 루핀이 어둠의 마법 방어술를 담당하게 됐다고 얘기를 했을때 레귤러스는 마시고 있던 호박 쥬스를 뿜었다.즉: 레귤러스 블랙이 스네이프 대신 마법약 교수인 AU로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아즈카반의 죄수. ※ 오역, 의역多 덤블도어...
나의 지구를 지켜줘au? 리고 하기에는 뭐한.. 소재참고? 단문 검은 머리의 아마조나이트를 박은 듯한 가진 남자가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창밖은 전부 까맣고 드문드문 별이 박혀있었는데 마치 검은색 도화지에 흰 물감을 묻힌 붓을 턴 것 만 같았다. 그는 멍하게 창 너머를 바라보다 뭔가를 찾은 듯 시선을 조금 오른쪽으로 고정했다. 남자의 시선 끝에는 다른 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수상한 Hotel Vespera Room No. 1010 베르너 젠 × 로스티미르 벨랴예프 “...호텔?” 떨떠름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얼굴을 덥석 붙잡았다. 뾰로통하게 토라진 어린아이의 볼살을 잡고 달래는 부모처럼 다정한 듯하면서도 집요한 손길이었다. 로스티미르는 호텔 간판의 네온사인을 꼭 불길한 징조인 것처럼 힐끔거렸다. 베르너는 억지로 턱을 틀...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3. 예뻐해줘 - 따뜻하게 해 줘 그날은 아침부터 눈이 펑펑 왔다. 형원은 잠이 깨어 어쩐지 주위가 평소보다 하얗다는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리다가 창밖에 눈송이가 가득 날리고 있는 걸 보고 눈을 깜박였다. 나른한 머릿속에 처음 든 생각은 주인이 좋아하겠다, 였다. 물론 아직 제 품안...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트위터 썰타래 / 포타백업본) 2. 수상한 카페사장님 - 수상한 크리스마스 파티 알바에게 크리스마스는 사실 살짝 우울한 날이었다 그동안 보냈던 크리스마스의 기억들 때문임 아예 어렸을 때는 자기 빼고 모든 사람이 가족들이랑 케이크 먹고 트리 꾸미고 산타한테 선물도 받고 그러는 날이라...
그날은 산에 올라가야만 했다. 요며칠 야근과 일교차로 몸상태가 좋지 못했는데 평소라면 절대 가지 않았을, 한국에서 가져온 전기장판 위에서 주말내내 쉬었을 내가 꾸역꾸역 산에 올라갔다. 그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한 발자국을 떼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 몸이 무거웠다. 눈이 자꾸만 감겼다. 잠시만 앉았다가 가야지. 나무에 기대 잠시 ...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1. 배달로맨스 - 집밥로맨스 크리스마스라 함은 사실 이 나이 먹은 사람들에게는 약간 애매한 명절이다. 설이나 추석처럼 가족 친척들 보러 본가를 가기엔 아예 며칠씩 휴가를 주는 게 아니니 힘들고, 서양 명절이라 굳이 부모님 챙길 의무감이 크게 생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친구들과 놀기에...
여주 이름은 '김오리'. 예전에 다른 커뮤에서 쓴 거 음슴체인데다가 썰 형식입니다. 구매 안 하실 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금액 걸었는데 구매해주셔서 송구스럽습니다..... 오리가 휴일에 산에 갔는데 암튼 쉬고있었음 ‘오늘따라 사람이 없네’ 바위에 기대 앉아 물을 마시고 여기서 잠깐 쉬었다갈까 하며 집에서 간단하게 싸온 주먹밥을 꺼냄 그 순간 저기 풀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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