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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4월의 책 *복자에게 …… 가지!그 헌터는 임대 아파트에 산다 …… 아보카도체호프 단편선 …… 윤쇼팽의 연인 조르주 상드 소설집 …… 고래New Philosopher 2020년 9호 …… 고라니범인 한자와 씨 …… 테나일어나지 않은 것들에 관하여 …… 품송 * 해당 글에는 일부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가지! 님의 독서 :: 복자...
만우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면... 흔하디 흔한 이야기다. 엄마는 오라비와 나를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거짓말을 했었다. 어릴 때라서 그런지 그대로 믿고 울었던 것 같다. 그냥, 솔직히 모든 게 거짓이었음 해.
뭘까, 분명히 친구 두 명과 놀고 또 뭔가 했는데 왜 기억이 흐릿할까.
새벽 5시55분. 과제를 하던 여자의 손길이 시계로 갔다. 컴퓨터 모니터 뒤로 숨은 전자시계를 들어보니 해가 뜰 시간이 된 것이다. 화면은 여전히 새하얀데, 하늘은 검었다. 어스름한 일출의 기운이 보였지만 여전히 검었다. 어쩌면 내 앞날이 검어서 이 여명이 새카맣게 보이는 걸까, 검은 속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하나밖에 모르는 내가 되어버린 걸까. 피곤한 뇌를...
수업을 마치고 리무스가 책을 챙겨들고 교실을 나서는데 제임스와 쑥덕거리던 시리우스가 웬일로 제임스를 따로 보내고는 리무스를 따라왔다. 처음엔 기숙사와 도서관으로 갈라지는 길목까지 동행하려는 건가 하고 막연히 생각하던 리무스는 시리우스가 갈림길을 지나서까지 나란히 걷자 고개를 갸웃했다. “시리우스, 나 도서관에 갈 건데.” “나도.” 시리우스는 뻔뻔한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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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난 한 주 동안 기분은 정말 우울했으나 무기력감은 좀 덜했음 기분이 좋은 날도 있었음 컨디션은 양호했다고 생각 청소 몇 회 하고 과제도 하고 출석도 했음 잠도 적당한 시간만큼 잤음 대신에 거의 매일 자해했음 몸의 상처가 느는 만큼 정신력은 회복되는 것 같기도 외롭다
머리 볶앗다가 망한 바다킁 마르티나는 바다 머리 잘됐다그러고 네모는 바다군 실연이라도 당했나요?~! 막이럼 근디... 바다 대답안함
초록색은 항상 나한테 정말 좋아하지만 어려운 색이었다. 퍼스널 컬러 테스트를 받고 나온 베스트 컬러가 이 색상이기 전까지는. 사실 내 기억엔 좀 더 진한 초록색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모니터 색상이 표준이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 희끄무레하게 보이네. 아무튼 그래서 그 뒤로 왠지 초록색 아이템을 많이 샀다. 그 전까진 옷장에 초록색 옷이 단 한 벌도 없었다. 겉...
"재미있는 일이라도 생겼어? 생겼다면 불러줘." ❄이름: 아슬라프 아라크삼 (Aslaf Aracsám) "편하게 슬라프라던지, 원하는대로 불러줘, 솔직히 이렇게 긴 이름, 부르기 어렵지 않아?" ❄나이: 21살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9cm/70.67kg ❄외관: 가죽 재킷 아래에 하얀 셔츠를 입고 있으며, 손가락 장갑을 양손에 끼고 있다, 움직...
종언의 서약 드라마 씨디 번역 커미션 완료 했습니다! 드라마 씨디 인 만큼 한부분만 들어갑니다. 총 52분. 8개 분량 번역 완료 (프롤&1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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