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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동사의 부정 ~ない 走る(はしる)의 부정형 走らない(はしらない)달리지 않아 (안 달려) / 달리지 못해 (못 달려) 食べる(たべる)의 부정형 食べない(たべない)먹지 않아(안 먹어) / 먹지 못해(못 먹어) 脱ぐ(ぬぐ)의 부정형 脱がない(ぬがない)벗지 않아(안 벗어) / 벗지 못해(못 벗어) 泳ぐ(およぐ)의 부정형 泳がない(およがない)헤엄치지 않아(안 헤...
동사원형은 현재와 미래를 나타낸다 ~る, ~く, ~ぐ, ~ぶ 등등 (동사원형) 일본어에는 영어와 달리 미래 시제가 없다. 문맥과 상황에 따라 해석을 달리 해야한다. 私は今チョコレートを食べる。 난 지금 초콜릿을 먹는다 (현재) 明日ハイキングに行く。 내일 하이킹하러 갈 거야 (미래) 뒤에 ~た, ~った, ~だ, ~んだ 가 붙어서 과거를 나타낸다. 이 때 앞에 ...
동사의 존댓말화 동사원형은 반말 走る(はしる) 달리다 寝る(ねる)자다 遊ぶ(あそぶ)놀다 존대로 바꾸려면 동사 뒤에 ます를 붙이면 된다 1) 1단 동사일 경우 1단 동사: ~る로 끝나는데 그 앞의 소리가 え나 い단의 소리로 나는 것들. ex) 食べる(たべる)、寝る(ねる) たべる -> たべます ねる -> ねます 뒤에 る를 빼고 ます를 붙인다 2) 1단 동사가 ...
"그래서 어제 결국에 채형원 애인 아무도 못 봤다고?" 호석이 빨대를 입에 물고 말했다. 어제 채형원과의 은밀한 접선을 끝냈다는 연락을 들은 호석과 현우는 다시 한 번 학교의 카페테리아의 모였다. 사실 아침까지만 했어도 조금은 들떠있었다. 야 누굴까. 그래서 우리학교 애일까? 아니면 다른 학교? 우리가 아는 애일까? 모르는 애일까? 현우와 이리 저리 추리를...
“형수님, 안녕하십니까.” “안녕ㅎ…네?” “네?” “방금 뭐라고…….” “선생님, 안녕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분명 ㅎ을 들은 것 같은데…? 고개를 갸우뚱한 종현이 능청스러운 두 덩치의 얼굴에 의심하다 둘을 지나쳐 남자가 있는 곳의 문을 열었다. 두 덩치가 들어가는 종현에게 깍듯하게 90도 인사를 하고는 종현을 들여보냈다. 뭐야. 왜 하루아침에 이렇게 바...
우리 학부 건물에서 누가 제일 잘 생긴 것 같아? 라고 묻는다면 다들 뭐라고 대답할까. 기현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생각을 멈추었다.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었다. 채형원. 아마 90% 이상은 채형원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채형원은 잘생겼다. 그것도 끝내주게. 큰 키에 조막만 한 얼굴. 그렁그렁한 눈동자에 오똑한 코부터 도톰한 입술까지. 도대체 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Prologue* •형, 어디예요. 어디냐고. 전화 좀 받아라, 제발. 계속 통화음만 울리는 폰을 신경질나게 끄고 급하게 걸었다. 요즘엔 연락도 통 안 되고, 가끔 만나자고 해도 바쁘다 그러면서. 형 얼굴을 본지 얼마나 됐는지, 이제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도 안 난다. 화가 났다. 머리카락을 헤집으며 형이 다니는 대학으로 바삐 걸었다. 그렇게 걷으며 도착한...
일렉과 이안이 사귄다는 설정입니다. 2. 붉은 빛이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진 공간에 푸른 빛이 스며들어 자리했다. 달빛인지 설익은 해의 것인지 모를 찬란한 빛은 닫힌 창문을 열고 방 안으로 스며 들어와 잠을 청하던 남자의 허리께를 간질였다. 소리 없는 빛자락이 잠든 올리버 몰래 그를 한참 동안이나 스담았다. 그가 이곳에 자리잡은 이후 항상 그랬듯이, 그의...
01. 가을의 한날을 여미듯, 저 아래로 밀려나가 제 부위의 가장자리만 걸린 담하를 카메라에 담는다. 찰칵, 찰칵. 일정한 박자로 셔터음이 서너 번 더 울렸다. 하늘 가득 엎질러 놓은 감노란 것에 포커스를 맞추던 디지털 카메라가 눈 언저리에서 거두어졌다. 그제서야 정국은 발 끝만으로 유지하던, 완전히 앞으로 치우친 자세를 풀고 오랜 경직에 펄떡이는 정강이를...
연예인이 왔다는 얘기는 들었다.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플로어 쪽이 시끄럽기도 했지만,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입방아를 찧어 대는 통에 무시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전해들은 이름엔 어쩐지 익숙한 구석이 있었다. 도대체 어디서 들은 건데 이렇게 낯이 익지? 별맛도 없는 맥주 한 병을 건네받으면서 친숙함의 출처를 머릿속으로 찬찬히 헤집는데 병 입구를 감싼...
“저 특진 병동으로 올라간 거 모르세요. 교수님?” [종현아.] “매번 어시스트로 불러놓고 저한테 수술 다 시키시고, 이젠 빽 없어서 조교수 못 시켜준다고 특진병동 올려보내시더니 수술이요?” [한 번만, 어? 진짜 부탁 좀 하자.] “저보다 잘나신 혜은이 시키세요. 교수님께서 조교수로 올린 혜은이요!” 그래. 시발. 내가 여길 나가고 말지. 일주일 동안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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