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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날이 추웠다. 10월의 중반 쯔음, 날짜로만 따지면 가을이던 시간이었다. TV에서 아나운서가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10년 만의 가을 한파라는 소리를 제외하면 작년과도 제작년과도 같은 딱 10월의 날이었다. 달라진 건 없었다. 떨어진 낙엽이 발에 밟혀 흙에 섞이고 살을 에는 칼바람이 코트 안자락으로 들어왔다. 걷는 길이 유난히 길었다. 지나가는 개가 짖는 소리...
오늘 영화관에서 즐거웠어. 커플 행세를 하고 할인을 받을 줄은 정말 몰랐지. 예기치 못한 상황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즐거웠으니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키루스 씨도 즐거워하는 모양이었으니, 그저 다음에 함께 볼 영화가 기대될 뿐이야. 누군가와 커플 행세를, 그것도 당신과 그런 연기를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 설령 상상해본 적이 있다고 해도 지금 내...
안녕, 키루스 씨. 이 편지를 쓰는 지금은 정확히 크리스마스가 되기 3일 전이야.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는 분명 햇볕이 뜨겁고, 녹음이 풍성했는데 어느새 그 정반대의 계절에 도착했네. 당신, 나의 천사님과 함께하며 나는 매일같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느껴. 이 마음을 과연 언제면 다 전할 수 있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해도,...
철없던 어린 시절에, 아무런 이유 없이 순수하게 모든 것을 갖다바치며 좋아할 수 있는 "우상"은 모두 한 번쯤 가져봤을 일종의 향수이자 추억일 것이다. 그 옛날 흑백 무성 영화에서 반짝거림을 빛내던 고전 여배우를 사랑했을 수도 있고, 배불뚝이에 하얀 수염을 잔뜩 기른 서점 주인 아저씨와는 딴판이던 순수한 서점 직원 청년을 흠모했을 수도 있는 법이다. 뭐, ...
12시 30분 “자네, 올해 기일은 어떻게 할 건가?” 본부 라운지에 앉은 송태원의 머리 위로 목소리가 떨어졌다. 그 소리에 서류를 뒤적이던 손이 멎고 귀찮음이 역력한 검은 눈동자가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으로 향했다. “무슨 소립니까.” “말 그대로네. 다다음주가 그 친구 기일 아닌가. 갑자기 생각나서 말이야.”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송태원의 눈...
백합 온리전 모두의 백합2회에 참가했던 뱅드림! 사요츠구 만화 회지 <A talk about memories>통판 페이지 입니다. A5 / 24p / 5000원 / 배송비 3000원 = 총 8,000원 통판 폼 작성하기 ->> http://naver.me/5J3hV2Hy 아래 샘플는 샘플입니다. 제목 그대로 사요랑 츠구가 추억에 대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나리오 원문 링크 : https://reprobis-trpg.tistory.com/15 시나리오 라이터 : 레프로비스(@ Reprobis_TRPG) ●캐릭터 이름 : 한바다 나이 : 20 감정 : 보통 / 문장력 : 나쁨 / 필체→중독성 : 좋음 받는 사람 : 민하늘 ●서신 규칙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필체를 중독성이라고 합니다. 중독성은 글씨가 얼마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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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테런 시작할때... 같이 놀아주셨던 지인분들이 너무 귀여워서 그렸던 낙서 개발자 감사제 끝자락 쯤이었다네요 아직 박사님 떡밥 1도 몰랐을때라 난 진짜 호러파크에 가둬진 줄 알았었음 (ㅋㅋ) 짤트레 돈만 있으면 고양이 귀도 써준다지 뭐야,,, 플레이 일지 1 대충 엘림스가 왜 이매망량 엔피씨로서는 가면을 안썼는지에 대한 만화 그리다가,,, 지쳐서 그만둠...
비투비끼리 인스타하기, 비투비끼리 페북하기 계정 아이디는 편의상 이름 룬총 / 섭훈 / 육훈 / 민은 정일훈 서은광, 이창섭님 외 수천 명이 좋아합니다 정일훈 현대미술 개노답 3인 팀플 @이창섭 @육성재 댓글 687개 모두 보기 이창섭 사진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더니 ㄴ이창섭 개노답 3인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ㄴ정일훈 미술의 미도 모르는 3인 이니까 ㄴ이창섭 ...
AU: 센티넬버스 가이드 나인즈x센티넬 개빈 리드 A5 , 무선제본 , 유광코팅 , 64p , 19세이상 구독가능 , 8000원 주의소재: BDSM (본디지 등)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공포가 고작 침대 밑이나 옷장 속에 숨은 괴물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마저도 머리에 피가 마르고 나면 더 이상 믿지 않을 것들 말이다. 따분하고 무료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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