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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공동 키워드 '근미래 + 보라 + (생각안나는 어떤 키워드)' 조합해서 그린 만화라 시대적 배경이 2058년이다. 아무튼 58년임. - 대사 너무.. 너무하지만 중간 독백이 압권이라 이것만큼은 지우고 게시함 어떻게 보면 저의 첫 원고네요 잼게 봐주세오~ 아님 말고~
🔹️슬롯 🔹️ ○○ 🔷️주의사항🔷️ ⚠️글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mongmong_90)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2차 가공과 스트리밍 사용 등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방송용 또는 상업적 이용에 관련된 문의는 따로 제 메일(byh061027@naver.com)으로 문의 부탁드려요! 🤍 커미션...
트위터 썰 백업 @jaxri_ 1. 여주 스토리 1-1 친친 리스트 엥...먼말야? What do you mean? どういう意味ですか? 是什么意思啊? 你说的是什么呀? Qu’est-ce que tu racontes ? Cosa vuol dire? ¿Qué quieres decir? Ça suffit ? Wat heescht dat? . . . 세상이 날 농락...
무제 11 분명 평소대로의 하교길이었다. 츠구미는 학생회, 토모에와 히마리는 각자 일이 있어 먼저 가버리긴 했지만 란은 얼마 남지않은 둘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에 마냥 기분이좋았던 것 같다. 오늘따라 친구들과 하던 사랑이야기를 하교길에서도 이어 하는 그녀가 조금 이상한가 싶었지만 평소처럼 웃으며 이야기 하던 그 모습이귀여웠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란은 첫...
제목-그래도 괜찮은 회복회 (동명의 프로그램 바탕) 출연-이새롬,송하영,박지원,주인장(노지선),직원(이서연),이채영,이나경,백지헌 소개- 각자 다른 이유로 회복회를 찾은 7명과 그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일인지도 묻지않은채 무언의 위로와 안정감을 주는 주인장. “어서오세요. 그래도 괜찮은, 회복회 입니다” 라는 말 처럼 무얼하든 아무 걱정없이 쉬었다 갈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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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0 모카는 지금 매우 답답한 상태였다. 자신의 마음을 그렇게 한순간에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곤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오고, 평소처럼 대하는 란에게 약간은 화도 났던것 같다. 사실 자신의 마음을 정의하지 못했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려 일부러 평소대로의 분위기를 만들어내긴 했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듯한 뉘앙스를 보자니 괜히 짜증이 났다. 자신...
[모든 사람은 내일까지 ‘어제’를 버리시길 바랍니다. 버리는 장소는 D 강입니다.] 어제 들려온 방송이었다. 분명히 마을에는 방송하는 스피커가 있지 않은데 들려왔다. 스피커를 붙인 차가 다니며 알린 방송도 아니었다. 그저, 갑자기 그런 방송을 들었다. 이상하게 생각해 바로 친구들에게 연락했다. 다들 들었다는 답이 돌아왔다. 다행이네, 나만 들은 게 아니...
3편: https://posty.pe/1e0qzu 3편과 이어지는 글입니다.삽입된 음악을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모브캐 출연이 있습니다.유료선 아래로 러프 정도의 삽화를 삽입해봤습니다. 늦은 밤, 원소는 조조의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조조가 지금을 꿈이라고 착각한 것처럼, 원소는 조조가 쓰러지던 장면이 꿈같았다. 힘 없이 쓰러지는 조조를 겨우 ...
1. 샀으면 좀 먹어 냉장고에 우유 사 놓고 안 먹은 놈 누구야 난 아냐 나도 나돈데 뭐야 아무도 없어? 일단 나랑 재민이는 아냐 재민인 우유 못 먹잖아 너는 왜? 걍 싫어함 그러니까 키가 안 크지 그래 너 잘났다 좋은 말 할 때 나와 지금 안 읽은 사람 중에 있나본데 어 다 읽었다 어떻게 이 말하자마자 읽냐 아아 그거 나야!!! 오빠 왜 뭔 일 있어???...
뭐야, 이거. 사람의 직감이라는 건 가끔 동물의 그것보다 날카로울 때가 있다. 보통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상황이 엉망으로 꼬였을 경우에. 맨살에 닿는 이불은 부드러웠지만, 그 포근함은 자신이 알몸으로 누워 있다는 사실을 빠르게 일깨울 뿐이었다. 등줄기가 서늘해지는 불길한 예감에 퍼뜩 눈을 뜬 아이자와는 낯선 천장이 눈에 들어온 순간 그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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