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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요괴 라파엘x제물 아즐신을 어항에 가둔 자와 영원한 자신만의 신자를 얻은 자 바람의 화원 OST - 月下情人(월하정인) 백그라운드 라파엘은 원래 산골 마을을 수호하던 수호령이었으나 마을 사람들의 모함과 욕망으로 인해 공격당했습니다. 이후 요괴가 되었고 누군가의 감시를 받으며 봉인당해야 하는 지경에 처했습니다. 스토리 먼저 아즐은 요괴 라파엘의 감시역이자 제...
이재현과 이주연의 셀카가 올라온 그 날 저녁, 이재현의 트위터 탐라는 난리가 났다. 이재현 때문이었다. 블루밍 보이의 비주얼 센터, 망돌 시절에도 얼굴 하나로 이름을 날린 이주연의 옆에 선 이재현이 이주연한테 안 꿀릴 정도로 잘생기다는 이유였다. 이재현은 트위터 계정이 두 개였다. 이주연 사진을 올리고 팬싸 후기를 올리는 트위터 계정이 하나, 트친들이랑 블...
손풀기용으로 모집햇는데 트친분이 치트 추천해주셔서 그렷습니다 좀 손보고 엽서라인에 들어갈듯 쓸디 모델 써서 1시간 컷 햇습니다 러프 선 명암~ +)프사로 쓸라고 그린 크리스마스 즐기는 치트 스티커 아니고 그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나서 너무 웃겨서 계속 웃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몰랐던 석진의 그날. ② 어쩌면 너희들은 고통스럽게 죽어갈 운명이었어.
* 리박 선착 5인 당첨되신 누군가()의 신청이십니다. * 날조 있습니다. * 스포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펑펑 눈이 내리던 날이었다. 소복하게 쌓인 눈 위로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혔다. 힘에 부치는 탓인지 발을 질질 끌던 그가 콜록거리며 핏덩어리를 내뱉었다. 그리고 순간 시야가 붉게 변하며 그는 쓰러졌다. 하얀 눈밭 위에 벌건 자국들이...
리볼버를 관리하는 일은 기분이 좋았다. 정확히는 기분이 좋았다기보단 아무 생각도 하지 않게 만들었다. 며칠 전 싸움 때문에 손가락 마디를 움직일 때마다 욱신거리긴 했지만 그래서 더더욱 의미도 없이 리볼버를 손보고 있었다. 복잡한 생각이 올라오는 것 대신 그냥 몸이 좀 더 아픈 게 나았다. 전화음 소리가 들렸다. 보스의 연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벌떡 일어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형, 형은 제가 괴물이라도 절 사랑할거에요?" "당연하지, 괴물이든 사람이든 일단 너잖아." 죽을 때까지 혼자 품고 있을 거라고 굳게 다짐했었고 '그 일' 이 후로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 왜 자꾸 이 사람에게만 나는 느슨해지는걸까. 첫 만남에서부터 이 사람을 좋아했다. 몇백년 전 쯤인가? 그때 내가 사랑했었던 사람과 너무나도 닮아서, 그냥 똑같이 ...
**청룡도등 기반 2차 연성입니다 **1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 **원작 장면을 AU로 생각해본 거라...날조도 많고 캐붕도 많아요 1편 "....-" 사람의 생명은 끈질겼다. 온몸이 엉망이 되어 겨우 숨만 내쉬는 처지임에도 그는 여전히 살아있었다. 차가운 바닥에 힘없이 늘어뜨린 팔다리는 이미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늘게 경련했다...
위무선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제가 만든 자캐가 한 명 등장합니다 망상이 폭주하는 글입니다 -진정령, 애니 설정이 주로 들어있습니다 -회귀물, 고소수학시절 정도로 회귀합니다 -기억이 있는 인물: 위무선, 위무사(망상으로 만든 위무선의 여동생), 강징, 강염리, 강풍면, 우자연, 남망기, 금자헌, 초원(제 자캐), 온녕, 온정, 의성조 캐릭터들 -완결...
차가운 공기 처럼 밖은 너무 추워 꽁꽁 언 내 마음처럼 겨울은 이미 오고 있나 봐 따듯함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차가움 만이 가득 해 서로의 온기를 느끼려 안아보아도 마음의 온기는 녹지를 않아
준열의신도 귀여워....의신이가 ㅈㅂㄱㄷ인거 눈치챈 이후로는 의신이만 보면 뒤에서 꽃잎이 휘날릴 정도로 예쁘게 웃으면서 의신아!(스승님이라고 부르고 싶은데 의신이가 말림) 하고 부르면서 쫑쫑 걸어가서 의신이한테 막 잘 잤어? 아침은? 먹었어? 할 것 같아.... 분명 귀하고 꼬리 없는데도 귀가 쫑긋거리고 꼬리가 미친듯이 흔들리는 환상이 보인다.... 준열이...
*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욕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2,410자 - 머릿결은 깃털처럼 부드럽고, 눈썹은 머릿결만큼 부드러워 보이며, 속눈썹은 누구보다 예쁘게 나있으며, 코 는 정말 베일 것처럼 날카롭고 오똑했고, 입술은.. 한번 깨물어 보고 싶을 정도로 촉촉해보였다. 그렇게 위무선의 얼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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