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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와서 친해진 친구가 하나 있음. 나재희라고, 애가 성격도 좋고 활발해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음. 하루는 재희랑 오랜만에 놀려고 밖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재희 집으로 놀러 갔었음. 처음이었지. 둘 다 놀 때는 제대로 놀자 마인드라 항상 밖에서 만났거든. 재희가 집에 아무도 없다면서 편하게 있으라고 하길래 거실 식탁에 조용히 앉...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1. 프로페셔널한 나남매 1 시간이 좀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재민은 여주에게 꽤나 빨리 두 가지 번전의 가사를 보냈다. 메일을 보냈다는 연락을 조금 늦게 확인한 여주는 첫 번째 버전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여주가 원하던 방향을 정확히 간파한 재민의 가사는 여주의 마음에 쏙 들었다. 워드 파일로 보내서 둘이 했을 고뇌가 보...
2022년 3월 21일 월요일 그런일이 있었구나ㅠㅠㅠ 언니 많이 속상했겠네... 맞아 진짜 나 속상한데 그냥 그랬구나 한마디 못해주나? 가끔 언니가 하는 말이 너무 서운해서 울고십어 근데 나같아도 그런말 들으면 서운했을 거 같아ㅠㅜㅠ 언니도 막 헷갈리고 그래서 마음 복잡할텐데 그런말까지 들으면 속상하지.. 그래도 주니언니가 언니를 막 싫어해서 그런 건 아닐...
센터 안은 다시금 떠들썩해졌다. 또 다른 SS급 가이드의 등장이었다. 그 대상은 내가 짐작하던 그 상대가 맞았다. 정재현이랑 같이 있었던 그 여자. 하여튼 그렇게 되자 나와 그 가이드의 이름이 여러 사람들의 입에 나란히 거론되고는 했다. 센터 안은 철저히 능력 중심 사회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뭐 전학 온 애가 여기 짱이 누구냐고...
*글의 내용은 해당 인물과 전혀 관련없습니다* BGM : kali uchis - telepatia 양아치 이동혁 길들이기 / 겉엔 가오로 찌든 아이들이 뭉쳐있다. 남자애들은 모두 하나같이 발목이 훤히 보이는 짧은 슬랙스에 브랜드 티셔츠. 여자애들은 걸어다닐수는 있는지 보기 민망할정도로 짧은 치마 뒤로 길게뺀 아이라인. 그들의 공통점이였다. 내가 가장 싫어하...
김여주란 인물의 생애는 어땠던가. 흔한 주말드라마의 여주인공도 이정도면 과하다고 시청자들한테 욕 얻어먹을만한 서사였다. 일단 김여주의 아버지란 작자부터 살펴보자. 그는 어떤 아버지였는가? 나름 성실하게 잘 살던 이 남자는 어느날부터 도박에 미쳐 집에 잘 들어오지 않기 시작했다. 갔으면 뭐라도 얻어오던가, 도박에 대한 열정에 비해 능력은 한참 부족해 가지고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만년형 덕질 다이어리 입니다. 속지 밑 부분에는 '우리의 계절' 가사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 덕질 할 때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사양 - 표지, 캘린더 12p, 플랫폼, 플레이리스트, 무지 2p(격자무늬O, X) * 2차 가공 및 무단 배포, 판매 금지입니다.
럽스타그램 4 yo_oj 재현이랑 식물원에 다녀온 날.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렸다. 앉아 같이 찍었던 사진을 넘겨 보다가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핸드폰을 쥐어줬다. 갔다 왔을 때는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던 재현이었는데. 핸드폰 화면을 켜보니, 내 핸드폰이 아닌 줄 알았다. 잠금화면도, 배경화면도 다 그냥 기본으로 해뒀는데. 잠깐 사이에 재현이는 다 바꿔놨다. ...
근데 이미 난 널 사랑하는 게 맞아. 첫 번째 파동은 내가 일으켰다. 같잖은 마음 품어놓고 심술은 상대에게 부린 꼴이라 추한 쪽은 둘이 아니라 나 혼자였다. 입술을 씹으며 후회했다. 다시는 추악하게 굴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얼굴을 들이밀었으나 걔는 나를 가려줬다. 아무렇지 않은 척 다음 날 다시 인사했다.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카페를 가고 크로플 따위를 먹...
07,08 차가운 밤바람이 여주의 뺨을 스치고 지나갔다. 고작해야 3층이 최대인 저층 건물로 둘러싸인 이곳은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그대로 받아내고 있었다. 남부 제9구역. 일명 버려진 도시 혹은 지하 도시란 수식어로 불리는 구역이며, 남부 빈민 구역 중에도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최하층민이 모여 사는 마을이었다. 음울한 호칭에 걸맞게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트친페스 비밀번호 127 🔥백지판 닉네임 / 본명 / 나이 소개🔥 뵤님 - 박지성 - 20살 고게맞쥐성 - 이동혁 - 21살 백쭈 - 김여주 - 21살 박백발 - 김정우 - 23살 백랑해 - 문태일 - 25살 인절미챱지성 - 정재현 - 21살 배취타 - 이민형 - 22살 백깡총 - 김도영 - 22살 우리가 나오자마자 다함께 우르르 빠져나오는 사람들 덕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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