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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야 민형아 내 말 듣고 있냐? - 어어 잠깐만 나 여자친구 연락와서 내가 3년째 민형이 짝사랑 중인데 최근에는 여자친구 생겼다고 나 잘 안만나줘 원래 이민형 여자친구 생겨도 나랑은 잘 놀아줬거든? 솔직히 민형이 여친들한텐 미안한데 이민형 여친들보다 날 더 중요하게 생각했어 그거 때문에 내가 얘를 못 놓았던거고.. 근데 이번 여친은 좀 다르더라고? 여친 ...
이애> 나는 너무 고대해서 기다렸어요 당신을, 당신을, 내 사랑을 축이는 당신을 당신이 내 사랑스러운 도살자인 것을 알아 좋아하고 무서워한 나는 당신이 뜰 때도 다 사랑하지 못해서 괴로워 잔인한 당신은 사랑이 가장 필요했던 건데 Amy> 이제는 철이라든 들어야지 갓난쟁이 잔꾀를 뿌려둔 말로 제 업을 되짚어야지 비대한 사랑을 하려
언제 덕통이 올지 모른다더니 새장르도 아니고 앙슷타 재입덕이라니 (신유닛 잡았으니 새롭긴해) 와기들 이미지 잡아보려고 가볍게 손풀거나 그렸던 것들..
• 도쿄 리벤저스 드림 • 산즈 드림 • 원작 스포 처음은 그냥 호기심이었다. ‘ 오늘은 7일이니.. 아! 곧 생일인 하루치요가 뒷 화단에 물 주는 담당으로 하자. ‘ 담임의 말에 무표정한 눈이 가만히 꾹 감았다 뜨는 순간 보였던 짜증. 얼핏 지나간 기이함에 뭐지? 싶었다. 곧 생일인 사람한테 너무하지 않느냐는 반 아이들의 아우성에 하루치요가 괜찮다는 듯 ...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 날도 있고, 아주 쉬웠던 일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날도 있고, 자기 전 다음 날 할 것들을 메모지에 적어두어도 계획처럼 움직이지도 못하는 날도 있고, 마음을 주었지만, 마음을 주지 않은 척 무심히 지나치는 날도 있고, 사랑은 끝났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는 사랑도 있다. 버려도 버려도 파도처럼 밀려오는 ...
/ 김선우는 어릴 때부터 원하는 건 다 이뤘다. 김선우나 최찬희나 부잣집에서 태어났다지만 둘의 다른 점은 김선우는 외동이고, 최찬희는 위에 형만 셋이 있다는 점이었다. 외동의 좋은 점이라면 부모의 사랑을 한 껏 받는다는 점이었고, 막내 아들의 좋은 점도 비슷했지만, 아들만 넷을 낳은 부모는 형들처럼 똑같은 사랑을 주지 못했다. 부모의 손에서 자라기보단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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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에게는 이름이 있었다. 네가 알지 못한 이름, 혹은 알리지 않은 이름. 다만 확실한 것. 그것은 인어의 이름이 아니었고 심지어 그는 이제 인어도 아니었다. 주인을 잃은 이름은 사라진다. 아주 먼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 그는 종종 생각했다. 다리와 맞바꾼 것이 목숨이나 목소리가 아니라 이름이었으면 더 나았을 거라고. 이름 따위를 잃고, 네 곁에 설 수 있...
어둠이 찾아온 둘만이 누워있는 침대 위. 작은 움직임도, 귓가에 들리는 숨소리도. 모든게 예민하게 다가오는 밤. 눈은 감고 있지만 그녀도, 린도도 서로가 자고 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다. 불이 꺼진 방 안. 빛 하나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쳐진 커튼은 그 무엇 하나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몸을 돌려 린도의 품 안에 안겼다. 똑같은 박동수로 뛰고 있는 심장 ...
공중에서 수십개의 화염 덩어리가 한 곳을 향해 쏘아 내려졌다. 목표물인 서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그녀를 배 아래로 밀어 넣어 감싼 백호가 포효했다. 포효의 대상이 붉은 새가 아니었건만 그에 응답이라도 하듯 붉은 새 역시 하늘을 향해 끼에엑 소릴 내질렀다. 둘 다 서로에게 쏟아내는 분노가 아님을 알았다. 서로에게 화풀이를 할 생각도 없었다. 그 증거로 백호...
Always (여주시점) 나를 사람들은 흔히들 사냥꾼이라고 부른다. 또는 정확한 명칭으로 뱀파이어 헌터. 사냥꾼1 "소문 들었어?" 사냥꾼2 "아주 흉흉하지" 사냥꾼3 "사람을 다시 물기 시작했다며" 사냥꾼4 "이제는 돈벌이가 더 쉽지 않아. 이런 일에 목숨거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이제 뱀파이어는 마늘과 십자가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과학이 발전한 만큼 약을...
스토리 설명 시그킨이 악마고 제럴디가 교회 신부이다. 평화로운 오후 오늘도 편히 쉬면서 아무도 안오는 교회에서 창문을 열고 턱을 꾀며 있었는데 어느날 시그킨이 찾아오게 되었고 시그킨이 교회에 올때마다 죽이려고달려들다가도 금방지쳐서 "나중에 다시 싸우자" 히고 시그킨이 만든 요리를 먹는제럴드 하지만 평화로웠던 시간도 잠시 누군가가 그 모습을 보기 싫었다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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