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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윤이(슈슈)는 생후 8개월입니다. 결국 지민은 수첩을 돌려받지 못했다. 지민은 그때 깨달았다. 자신이 아무리 태형에게 매달리고 빌어봤자 태형이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민은 태형에게 매달리는 대신에 우는 것을 택했다. 매일매일 지겹게도 반복되는 하루가 정말로 지옥 같아서 도저히 울지 않고서는 버틸 수가 없었다. 오메가로 태어난 자신을 탓...
석진이 상처 부위를 조심스럽게 붕대로 둘둘 감았다. 출산 후 지민의 몸 상태를 체크하러 집에 잠시 들린 석진은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입을 쩍 벌렸었다. 사방은 온통 피로 천지였고 그 가운데 지민은 피로 범벅이 된 손을 한 채 태형의 품에 안겨 쓰러져있었다. 석진이 놀라 허겁지겁 빠르게 지민에게로 다가와 상처를 확인 하자 불행 중 다행히...
점심을 먹고 나서 연습실에 왔다. 연주회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연습을 거르는 건 좋지 않으니까. 시간이 날 때면 연습실에 오는 게 일상이었다. 바이올린을 쇄골에 얹어놓았다. 활을 들었다. 활을 잡은 손이 유독 아파졌다.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느낌보다 바이올린 소리는 경쾌했다. 아름다운 활주가 이어졌다. 완연한 봄기운처럼 가득했다. 연주는 아름답지만, 마...
지민이 불안한 마음에 손톱을 물어뜯었다. 벌써 출산을 한지 2주도 더 지났건만 지민은 그동안 아이를 만나기는커녕 아이의 소식조차 들을 수 없었다. 퇴원을 하면 아이를 보여주겠다는 태형의 말에 잠자코 마냥 기다렸지만 퇴원을 했는데도 아이를 보여주지 않는 태형 덕에 점점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혹여 이러다 영영 아이를 못 보게 될까 봐. 거기다 퇴원을 ...
“이미 지웠어요.” “뭐?” “이미 지웠으니까 신경 안 써도 된다고요.” “내 눈 똑바로 보고 말해. 진짜 지운 거 맞아?” 정국이 태형의 눈을 피하며 말하자 태형이 그런 정국의 턱을 잡아 자신에게로 돌리고서는 다시 물었다. 억지로 돌려진 고개에 정국이 태형과 눈을 마주하자 역시나 화가 난 것 같은 태형의 얼굴에 눈물이 울컥 쏟아져 나올 것만 같았다. 눈에...
🌈Rain bow crew💫의 새로운 멤버 모집글입니다! 이 크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창에 🌈Rain bow crew💫 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방들중, 🌈루희아리《루아》💫라는 닉네임과 동일하거나 비슷하다면 그 방이 제가 지금 말하는 방이오니 들어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기에서 면접링크가 태그에 있을겁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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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유포자(가해자.피고소인.조아라 아이디"랴온")는 본인과 전혀 일면식 없는 자로 제3자에 의해 제 동의와 그 어떠한 고지없이 무단으로 수십만 유저가 볼 수 있는 해당 유료웹소설 싸이트 조아라 노블레스 연재란 고소인(피해자.소설원작자)의 해당 소설 '무협지 남주가 되었다, 제기랄'의 공개댓글란(코멘트)에 제 개인정보(포스타입 주소, 이메일까지 연달아 털림...
신청 감사합니다. *해당 글은 10~12C 무렵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유혈, 사망, 살인, 학살, 독재] 등의 묘사가 주를 이루고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BGM: | Queen - The March Of The Black Queen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늦은 오후, 궁전 안의 모두가 제각기 맡은 임무를 수행하느라 바쁘...
동혁은 걱정스러운 눈으로 여주를 돌아보았다. 옷도 얇아 보이는데 이대로 자신이 안 왔으면 감기라도 들 듯했다. 잠이 안 와서 나온 모양인데, 지금은 잠에 든 것처럼 보였다. 엎드려서 꿈쩍도 안 하는 여주를 보며 생각에 빠졌다. 방에 데려다 놓을까. 아니면 이대로 모른 척 제 방으로 돌아갈까. 근데 동혁도 마찬가지로 잠이 통 오지 않아 나온 터라 이대로 제 ...
달려드는 승준을 감당하지 못하고 어깨를 밀어내려던 효진이 역으로 허리를 붙잡혔다. 잠그지 않은 문이 신경 쓰였는지 아까부터 좀처럼 집중을 못 하고 등 뒤로 손을 뻗어 문을 더듬거리는 게 영 거슬려, 입꼬리를 비튼 승준은 부러 심술궂게 효진을 그대로 들어올렸다. 늘씬한 다리를 제 허리에 감게 하자 기겁을 하면서도 효진이 다급하게 승준에게 매달렸다. 그대로 입...
怛傷森林: 달상삼림 5 -내 아픔이 무뎌져 버릴 날이- 박세림 X 송형준 눈을 뜨자 반기는 익숙한 천장이 부조화를 이루며 형준의 눈에 들어찼다. 천천히 몸을 일으킨 형준은 굳게 닫힌 방문 너머의 공포에 눈을 질끈 감았다. 형준은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댄 채 고개를 젖혔다. 목젖이 크게 일렁였다. 오랜만에 술을 마셔서 뇌의 어느 한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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