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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한 번만 더 그와 만날 수 있다면-’ 사박사박 눈 밟히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눈 밝힌 발자국은 어느새 긴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만든 자는 공허하게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하얀 옷에 대비되는 검은색 머리카락이 바람에 나부끼고 하늘을 바라보는 그의 금안은 죽은 지 오래된 것처럼 보여졌다. “아직도 잊지 못하신 겁니까.” 언제 나타났을까. 그의 옆에는 ...
마법사 종현과 살인청부업자 민현 종현이 답답하거나 외로울 때면 부모님 잃어버렸던 강원도 간다. 거기 가면 더 외롭고 눈물 나지만 왠지 그냥 부모님 있을 것 같아서...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가는 종현이. 잠깐 휴게소에 정차한 고속버스가 출발하려고 하는데 어떤 금발머리 남자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자기 옆자리 앉는다. 내가 두 자리 다 샀는데... 종현 당...
38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 단잠을 깨우는 전화 벨소리가 들린다. 성우의 핸드폰은 그날 지성에게 빼앗기고 분실됐다. 그런데 병실에 비치된 전화기가 쉬지않고 울려댔다. 처음엔 병원 관계자 중 누구인줄 알았다. 하지만 받을때까지 할 생각인지 쉬지않고 전화가 울렸다. 다니엘과 민현이 출근을 한 사이, 재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성우가 혼자 있는지 어떻...
딸랑 - " 가보겠습니다. 내일 봬요!" " 잘가요 지훈씨~" 지훈은 유리문을 문을 밀고 나와 패딩 지퍼를 목 끝까지 채웠다. 찝찌름한 커피 냄새가 난다. 카페 아르바이트는 다 좋은데 옷에 이런 냄새가 배는게 문제라니까. 지훈은 중얼거리며 빨간 불이 켜진 횡단보도 앞에 섰다. 가난의 냄새 같다. 옷이며 머리카락에 밴 커피 기름 냄새를 맡을 때마다 알바 하나...
-목차- 1. 갤러리 [스테파노] 2. 겨울의 잔혹함 [스테세바] 3. 칸타타 [루슬리] 1. “네가 발렌티니구나.” “.. 네.” “네가 사진을 좋아한다 해서 작은 암실을 만들어 뒀단다. 필름을 인화하렴.” “.. 감사합니다.” “곧 네 동생이 나올 건데 내게 고맙다면 잘 해주렴. 아기는 작고 연약하니까.” 그는 내게 호의를 베푸는 척 하면서도 교묘하게 ...
음마(淫魔). 음란마귀의 줄인말. 보통 현대에서는 야한 걸 밝히는 사람들을 속칭하는 말로도 쓰지만 세상엔 정말 음마가 존재한다. 거의 요괴라고 불리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마귀와는 거리가 멀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린 날부터 진우는 특이한 것이 보였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고 제가 특이하다는 것을 빨리 알아채린 진우는 별 말을 하지 않았다. 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호칭 짬뽕 주의! 스포개많음 어디까지나 성애적 뇌피셜...^,^ #미련 미련있는 쪽은 아카이였으면 좋겠다 아무로는 대학 동기들도 그렇고 소중한 사람들 다 죽고... 신이치는 란이나 자기 부모님이나 친구가 죽지는 않는데 트라우마 버튼눌리는 아무로는 자기랑 연관되면 죽는다는 그런 생각이 점점 강해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조직 잠입하고 위험요소 제거하기위해서라도...
fanatiq님의 연성대사는 "널 사랑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입니다. 검고 차가운 물이, 혹은 피가, 생명을 가진 것처럼 스멀거리며 바닥에서부터 차올랐다. 떨치려 했지만 동화에 나오는 소인들이 팔다리를 묶어놓은 것처럼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물은 천천히 피부를 덮으며 올라와 나의 다리를 삼키고, 팔을 삼키고, 가슴을 삼켰다. 귀를 삼키고, 눈을...
언젠가 이런 결말이 올 줄은 알았지만, 너무 빨리 온 것 같은 걸 -by 행위 마피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집단, 나는 마피아다. 이 나라 안에서 얼마나 많은 마피아 집단이 있는 지는 모르지만 내가 속한 곳은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상당히 강한 곳이다. 나름 강한 편이라고 자부하고 있던 나는 보스의 명으로 '우주' 라는 이름의 마피아에 잠입했다. 말...
[찬백] 화신기(火神記) 1 w.피엔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찬란하게 타오르던 불(火)의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만들어 지기도 전이던 아주 먼 과거에, 사신(四神)이 있었다. 사신은 모든 것의 시작에서 탄생했다. 그들은 억 만 겹의 세월동안 천계(天界)라는 세상 유일의 공간에 존재했고, 천계의 동(東), 서(西), 남(南), 북(北)을 ...
* 출간된지 얼마 안된 신작으로, 유료컨텐츠입니다. 맛보기 페이지 아래로는 추가금 '3천원'이 발생됨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일정기간(아직 미정, 출간 5개월~1년이내)이 지나거나 또는 다음시리즈가 출간되면 무료로 재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빌런에어를 찾아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목적지는 고대부터 기록되어온 연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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