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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시원한 물을 단숨에 들이켜 상쾌하게 시작해야지. 세수를 할 때는 눈을 감고도 비누를 한 번에 잡는 행운이 있기를. 밖에 나갔을 때는 푹푹 찌는 더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굳은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문득 문득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소소한 행복을 느껴야지. 무기력하게 하던 버스 아저씨와의 인사는 더욱 밝아질거야. 사람들에게...
SAMPLE: https://posty.pe/glgssn
"전화했었어?" 잠긴 목소리로 받아든 문대는 다소 예민했던 것 같았다. 누가 봐도 자다 깬 목소리. 나도 몰래 심술궂게 굴고 싶어졌다. 난 연락 없어서 한참 기다렸는데, 하루종일 네 연락만을 기다렸는데 너는 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짜증이 났다. 그래도 조금은 기뻤다. 혹시라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원하는 말을 곧 들을 수 있다는 설렘이 기분 좋게 만...
프롤로그 외에 모든 글은 유료, 성인인증 입니다. ( 다른 곳에서 전체공개를 했다가 BL이라는 이유로 신고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또한, 수위의 공개 적정선에 개인차가 있으므로 신경쓰고 싶지 않아 성인인증 설정합니다. ) 시리즈는 3개 입니다. 드러머와 바이올리니스트 #드와봐 Call Voy #콜뷔 Playlist #플리국뷔 중, 장편 시리즈 2개. 단편...
주의 살인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시간 순서대로 쓰이지 않았습니다.친구들과 했던 대화 및 독백이 중간중간 인용되어 있습니다. 모두 기울어진 바탕체 회색 글씨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이에 불편하시다면 편하게 디엠해주세요. 곧장 지우겠습니다!상당히 길이가 깁니다. 6000자 내외의 글이나, 적당히 이런 놈이구나 하는 내용이므로 읽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이름: 김시하 나이: ? 키: 178cm 성별: 男 생일: 3월 7일 국적: 대한민국 외관: 베이지색의 머리칼과 자색 눈동자. 신체특징: 실반지 소속: 영어교육과 성격: 대체로 활발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르다. 카멜레온 같은 사람. 밖에서 활발하게 에너지를 열심히 쓰고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 강 찬, 류연희, 유사랑만 이 진실을 알고 있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같이 들으시며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겨눈 총 끝이 차갑다. "하이바라, 너, …왜, 왜 네가…" "……" 흘러내리는 피는 뜨겁다. 눈가에 흘러내리는게 내 피인지, 네 피눈물인지. 쉐리는 웃었다. 탁한 녹빛에 비추는 인영은 가장 사랑하는 얼굴, 가장 사랑하는 목소리, 가장 사랑하는 당신. 이제는 훌쩍 커 버린 그가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다. 조금만 움...
이치네무로 이치로와 네무가 더티독 때 17살이었던 시점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는 설정과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날조와 캐붕 주의. 오늘은 8월 1일, 네무의 생일이다. 사마토키의 동생이자 자신의 여자친구인 네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치로는 며칠 전 부터 수 없이 고민하고 있었다. 자신의 집에서 네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었...
괜찮을 거야 나는 매일 하교 후 버스를 타고 그 아이의 병원으로 갔다. 그 아이는 둘 중 하나였다. 자고 있거나, 노트에 무언가를 끄적이고 있었다. 그날도 병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그 아이는 고개를 숙이고 무언가를 열심히 노트에 적고 있었다. 나는 조심스레 다가가서 그대로 그 아이 위에 몸을 포개었다. “아 잠시만, 잠시만. 옷에 잉크 묻겠다.” “괜찮아...
[비로소 힘껏 펼쳐 급류에 몸을 던져 보려무나] “안녕, 함께 해서 더러웠던 호그와트! 내가 친히 구하러 돌아왔답니다!” [외관] Hair 머리칼은 이마와 뒷목을 살짝 덮는 길이인 반곱슬의 흑발이었는데, 모질에 더하여 그가 생각에 잠길 때마다 머리를 엉망으로 헝클고 꼬아 대는 버릇이 있기에 항상 부스스한 까치집이었다. 가닥이 아주 얇은 것은 아니었지...
이타도리 우리 도망갈까 한참의 정적 끝에 후시구로가 내뱉은 말은, 평소의 그에 비해 한참 연약해서 조금 놀라웠다. 이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후시구로가 제일 덜 슬플까. 결국 나는 대답할 타이밍을 놓쳤고, 또 다시 긴 정적이 이어지게 만들고 말았다. 공기가 무거웠다. 아마도 오늘은 뭔가 말도 안되는 초 자연적인 이유 때문에 중력이 더 강한 모양이었다. 말 ...
(들어줘 궤탈인 메인테마) 후기를 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2020년 7월 1일, 1편 업로드 후로 딱 2년이 지나 이렇게 완결이 나고 소장본까지 나오게 되었네요. 의도치 않게 연재가 더뎌지고 늘어지느라 완결까지 정말 오래 걸린 것 같아요.. 매번 비계에서 눈물 찔찔 짜며 하는 말이지만 여기서도 또 해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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