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가브리엘 x 조율다니 { https://youtu.be/uGsXN-OpxgQ } 뭉개져버린 시체를 기억한다. 그것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시체였다. 움직임이 멎은 차가운 내 사랑. 안쪽의 것들이 죄다 튀어나온 머리의 주변에는 고였던 피웅덩이가 굳어서 검붉은 자국만이 남아있었다. 그 시체의 주위에서는 쓸데없는 단 향이 진동하여 주위에 퍼지고 있었다. 소중한 ...
무겁지 않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비슷한 체격을 가진 남성을 등에 업는 게 보통일은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등에 업은 이재현의 무게만큼 제 마음의 무게가 덜어졌다. 이상한 감정이었다. 이재현을 업고 있는 지금이 이혼 후의 그 어떤 날보다 안정감을 느낀다는 건. 응급실에서 내 손을 잡으며 운 이재현은 내 등에 얼굴을 기대고, 언제 울었냐는 듯 조용했다. 조...
나 어제 정말 한숨도 못 잤어.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손에서 핸드폰을 못 놔서. 이불 안에서 여름 합숙 날에 아카아시랑 몰래 들어갔던 숲에서 본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내내 액정이 빛났어. 눈이 너무 아파서 겨우겨우 떴는데도 좋아서 내려놓을 수가 없더라. 핸드폰 한 번 봤다가, 내 가슴에 내려놨다가, 다시 봤다가, 내려놨다가, 이러다가 정말 죽겠다 싶...
Nothing really matters 초세여 기반 날조 연성 (If. 잠뜰의 초능력 발현) 난 아직도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각별의 부하직원이라던 사람이 큰 소리를 내며 안전가옥으로 들어옴과 동시에 다급히 국장님! 하며 각별을 찾았다. 마침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 있던 각별은 잠시 멍하니 자신을 찾아온 남자를 바라보다 그 남자의 다급함에 응하듯 응접실로...
이준형 _ 영원히 **오늘은 노가다 뛰는 대신 새로 들어온 일을 마무리 짓는 날이었다. 일이라고 했지만 실은 오래전 빚진 사람의 부탁으로, 사람 하나 대강 처리하는 행위에 불과했다. 시작도 하기 전부터 벌써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유는 잘 알고 있었지만 부러 모른 척했다. 어두컴컴한 집보다는 밖으로 나도는 일이 나의 외로움을 감추는 데에 적합했는데, 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검정색 도화지처럼 새까만 꿈을 꾼다. 그것은 언제나 내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검은 배경 위에 아무것도 등장하지 않는 편평한 꿈이었지만, 그 어떤 악몽보다 나를 괴롭게 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까만 꿈에 빠져 있는데 어느 순간 머리맡에서 달그락거리는 그릇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제야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두어 번쯤 깜빡, 깜빡. 그러자...
그날도 별 다르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꼴통상사의 쓰레기 같은 갈굼을 별 다르지 않다고 느끼다니, 한심하죠? 서류 정리를 하지만 않았더래도 그랬겠지요. 저건 그놈 잘못도 있어요. 아니, 간수라도 잘 하던가. 도대체 어떻게 차장을 단 건지, 원. 그는 서류를 정리하던 도중, 우연히 수상한 문서를 발견하고야 말았어요. 자, 여기가 바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부...
드림 소설입니다. 드림주의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탤릭체는 인용입니다. ㅡ 사랑할 수 없었다. 연애라면 몇 번인가 했다. 사실,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기 전의 기간을 포함한다면 거의 항상 파트너가 있었다. 하지만 모두 끝이 좋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유는 알고있다. 뺨을 맞든, 발을 밟히든, 차마 닦아주지 못하는 눈물이 바닥을...
-만화에 쓰기 좋은 머리카락 브러쉬입니다. 색상을 지정할 수 있으며 셀식 명암이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으로 나뉘어집니다. 배경 색상 없이 선만 필요하시다면 흰 바탕색으로 그리신 후 [편집]에서 [휘도를 투명도로 변환]을 선택해주세요. -브러쉬 자체를 그대로 판매하는 것이 아닌 만화, 일러스트 등에 가공해서 활용하신다면 모든 상업적·비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혼자 땅파서 키다리아저씨가 되고 싶어하는 김독자와 분노한 어부들에게 잡히는 허탕친 오징어가 보고싶다. 원작날조 조금 쳐서 시나리오 종료 후 손에 세계가 들어왔지만 알게모르게 살아가는 독자로. 낮에는 회사원 인간 김독자로, 새벽에는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설읽는 가오꿈 김독자로, 주말에는 배후성마냥 김컴을 바라보는 키다리아저씨 김독자. 김컴 사람들은 시나리오...
매그너스(父) × 칼베리안(母) 2세를 다룬 이야기 입니다. 딸 티모테우스, 아들 아마데우스 쌍둥이 남매 원작자의 요청으로 일부분만 업로드하며, 전문은 아래에 링크한 원작자의 블로그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 * * 매그너스는 눈을 가늘게 뜨고 연합의 군사들이 강화 스펙터들을 막아내는 장면을 응시하고 있었다. 정보원의 말에 따르면 대적자라는 자가 이번 움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