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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러니까 259 대리 출석도, 제가 못 먹는 메뉴를 대신 제외 시켜준 것도, 굳이 제 앞자리로 옮겨 앉은 것도, 이제야 알았지만 술에 잔뜩 취해 몸도 가누지 못하는 저를 챙겨주고, 다음 날 그 사실을 숨긴 것도, 웃는 게 예쁘다고 했던 것도, 그냥 그 모든 것 하나하나가 전부 사랑인 줄 알았다. 그래서 봉재현은 김지범과 똑같은 걸 했다. 사랑인 줄 알고 사...
Adorabel Candy 님
[플롯] 밤하늘을 닮은 검은 덩어리들이 아이를 쫓는다. 향하는 곳에는 이어지는 땅이 없다. 입고 있는 검은 드레스는 웨딩복처럼 보이기도, 상복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재질 탓에 몸을 둘러 가린 검은 안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밤하늘인 줄 알았으나 실상 번뜩이는 눈빛으로 가득한 검은 인간의 물결인 것이 아이를 붙잡으려는 찰나 옷자락만이 뜯겨 하늘거리며 날아오른...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관련 트리거 요소가 있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C. 김도완 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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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 시간은 12시였다. 하지만 우리는 늦장을 부리며 거실에 다들 쭉 뻗었다. 누워서 소정이 ‘ 지쳤을 때는 사람 얼굴이 4개로밖에 안 보인다. ’ 라는 신기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를 했을 때까지는 기억이 났다. 누군가가 나를 흔들어 눈을 떴을 때는 내 앞에 유나와 예원만이 서 있었다. “ 거울점 보러 가요. ” 잠이 덜 깬 상태로 나는 일어났다. 이 근처에 ...
약간 두사람 분위기로 치면 이런 느낌... 이주영배우님 임관 최고시다.. 카사노바로 소문난 김태형.. 슈퍼모델... 양아치라는 말은 이 바닥 저 바닥에 소문나있지만 얼굴이며 능력이며 뭐하나 깔래야 깔 수 없어서 탑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는 짓은 정말 카사노바인데 어느날 걸크러쉬 리하에게 그대로 감겨버려라. 그닥 취한 날도 아니었고, 그닥 놀고싶은 날...
< 공개 프로필 > “ 문제 없으니까 신경 꺼. " [외관] 인장 지원: O 출처: 앤오님 [이름] 이 혁도 (理 奕濤) [성별] 남 [나이] 23 [키/몸무게] 189/97 [종족] 인간 [성격] 무뚝뚝/안정적인/참을성 있는/눈치빠른 그는 태생적으로 정을 갖는 사람이 아니다. 상대에게 원하는 것도 없을 뿐더러 사사로운 감정에 힘을 쓰고 싶지 않...
#알오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쫓겨나온 재환은 민현의 집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달렸다. 그리고 걸음을 늦추기 시작하는데 재환의 눈에선 여전히 눈물이 뚝뚝 흘렀다. 한순간에 민현과의 관계가 틀어졌다. 민현과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민현이 계약결혼의 사실을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었지만 가장 큰 충격이었던 건 아무래도 민현이 재환을 아예...
가끔씩 선배 생각이 나곤 해요. 그때가 생각이 나곤 해요. 엄청 더웠던 여름날이었죠. 햇빛이 쨍쨍한 날, 그 버스정류장. '곧 도착할 버스는 104번, 106번, 160번 버스입니다.' 내가 먼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겨울에 설치한 난방 버스정류장 의자는 여름의 기피대상이어서 나는 서있었고, 내가 탈 버스가 곧 도착이어서 도로 가까이에 있었죠. 정면을...
Viole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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