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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왕님- 부드럽고 둥글둥글 살집있는 평균적 크기의 손, 라인은 남성적으로 각지게, 손톱은 예쁘게 정리 수로- 억세고 단단한 손, 검을 쥐는 쪽은 굳은살, 관절과 뼈, 도드라지게 정호- 곡선 위주의, 선은 고우나 표면은 단단한 손, 활시위를 당기는 쪽에 굳은살 환- 길고 가는 손이나 거친 느낌, 6인 중 가장 고생이 보이게 이성- 가늘고 손가락이 긴, 큰 손,...
* 제목은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 제목에서 따왔습니다ㅎㅎ * 중간에 리네이밍 및 오타 수정을 하였습니다. "준면아, 여기서 열 밤만 자면 엄마 금방 돌아올게." 어린 아들이 좋아하던 딸기우유를 손에 쥐어주고 엄마는 그렇게 아들을 떠났다. 어린 아들은 보육원 선생님 품 안에서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밤을 헤아렸다. 그리고 약속했던 열 밤이 지나고 스무 밤이 되...
한적한 시골 마을 안, 마을 입구에는 300년은 넘은 커다란 은행나무 한 그루가 있다. 그리고, 그 은행나무 아래에는 정자 하나가 설치되어 있었고, 정자 옆에는 돌로 마을 이름이 쓰여 있었다. 마을 입구 흙먼지가 가득한 뿌연 아스팔트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옆에는 넓은 논밭이 펼쳐져 있다. 그 논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맞은편으로는 여러 집이 텀을 두고 ...
거슬려. 자리에 앉아 책을 읽던 테오가 중얼거렸다. 그리 작은 목소리가 아니었던지라 주위에 있던 몇몇 학생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을 느꼈지만, 자신이 한 말을 취소할 생각은 없었다. 하하핫! 하고 밝고 명쾌한 웃음소리가 또 한 번, 테오의 귀에 들어왔다. 끝내 읽던 책을 다 읽지도 못한 채 덮고 자리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정말 거슬려." 그에 대한...
신준영 18 성격 가벼운 분위기의 양아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을 정도의 일탈,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행동. 뒷수습이 불가능할 정도의 일은 벌이지 않음. 본인에게 주어진 것을 아주 잘 이용할 줄 알고 현실 파악이 빠르다. 손에 쥔 것을 놓치지 않으며 애착 내지 집착도 상당. 부족함 없이 살았고 굳이 뭔가를 망설이며 결정해야 할 만한 상황이 없었다시피 해 판...
모방의 기준 로찬 1팀 팀장 김인성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한반도, 그중에서도 남쪽에 사는 청춘들이 불리우는 일명 개한민국. 좁은 땅에서 살기 퍽퍽한 거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지만, 요즘에 마약이 판을 쳐. 아랫 놈들 뿐만 아니라 연예인, 그리고 일반인까지. 예전에는 한국인 브로커들은 극소수고 죄다 중국인이나 조선족 브로커들만 수두룩해서 손쓰기도 난감한 상...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찐수호가 열린결말로(?) 죽고나서 엑스수호가 잠입했는데 가장 먼저 알아챈 세훈이 그냥 모른척 넘어가주는게 보고싶어서 짧게 그려봤어요🥺 가장 잘 알았고, 익숙했고, 사랑했던 사이니 모르는게 이상할 정도. 나중에 찐멤버들이 다치고 나서야 눈물 펑펑 흘리는 세후니가 보고싶네요.....
블러디 메리 bloody marry 최수빈 최연준 삼년만에 돌아온 모국은 달라질 것도 없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자마자 붙잡혀 끌려간 곳은 청담에 위치한 오래된 한정식집이었다. 삼년 전, 수빈이 스위스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했던 식사도 이 곳에서였다. 그래, 삼년만에 사람 취향이 바뀌지는 않지. 이 곳이 황실 대대로 모임이 있을 때마다 찾는 곳이란 걸 ...
w. 주송월 [오세훈] 나의 사춘기는 아주 고요하고 일그러진 모습으로 내게 찾아왔다. 열병이라는 또다른 얼굴을 가진 그 녀석이 처음 찾아왔던 날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마치 늦은 밤 꿈 속에 몰래 찾아오는 몽마 같은 모습이었다. 온몸이 저릿저릿하도록 살갗을 뜨겁게 달구던 열기 속에서 갈급한 시선 끝에 걸린 얼굴이 김준면이었다는 것을 느닷없이 깨달았을 때...
"흐음." 오노 사토시는 인화한 사진들을 보면서 고민에 빠졌다. 스무장 남짓한 사진들안에서 유일한 인물 사진을 손 위에 올려놓고 가만히 본다. 익숙해서 질릴 정도의 엘리베이터의 배경에 자신만큼 긴 텀블러를 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있는 마츠모토 준. 흔들림도 없이 잘 나왔네. 사실 그는 잘 찍은 사진의 기준을 잘 모른다. 오노는 사진을 배운적이 없다. 그...
평범하던 일상에 낙인이 찍혔다. 어느 날부터 아주 사소한 소리들에 심기가 거슬리기 시작했고,친한 친구가 팔을 잡아오는 것조차 환각고 고통이 수반됐다.극도의 예민함, 심하면 정신 착란까지. 일시적인 증상이라 생각해 정신과에서 타 먹는 약으로 버티던 도중의사는 나에게 명함을 하나 건넸다. 안정제로도 진정이 되지 않는 것을 보아, 센티넬 각성일지 모른다고 했다....
‘너’라는 기억: 2 Page AM 11:20. 절대 있을 순 없는 평일의 여유롭고 편안한 오전이었다. 딱 한가지만을 빼면.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면서도 거실 바닥에 앉아 선반 위의 화분을 뚫어져라 보고 있는 찬열을 끝없이 경계했다.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왔다는 천사라는 별 거지같은 말을 믿는 것은 아니었다. 어떤 사람일지 파악을 해보기 위해,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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