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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지금 사교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를 고르라면 다들 망설임 없이 페트라 황녀의 데뷔탕트를 고를 것이다. 황제가 애지중지 아껴 온, 3황자 5황녀 중 막내인 페트라 아그라이아 랄 제 5황녀. 자신을 낳자 마자 세상을 떠난 아달하이드 아그라이아 바이스 랄 황비를 쏙 빼닮은 페트라 황녀는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다. 황성 밖으로는 나...
공과 수는 옆집 이웃으로 수가 유치원 다니던 아가 시절부터 아는 사이. 수가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공은 수에게 마음이 감. 하지만 공도 그런 자신의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될 감정이라는 걸 잘 알기에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함. 둘 사이에 약간의 거리가 생긴 채 어느덧 수는 고등학생이 됨. 급전개를 하여 둘은 여차여차 다시 친해짐. 공네 집에서 놀던 중 어떻게...
* [주술회전] 파사현정은 조아라에서 2021년 1월 6일~2021년 1월 24일까지 연재된 패러디 작품입니다. *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카미카제' 사건으로 인해, 연재가 중지되었습니다. * 현재 2021년 1월 31일에서 2월 1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24시)까지 무료로 공개되어 있으므로, 결제하지 마시고 그쪽에서 공짜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
난 친구들이 다 가는 학원,친구들이 다 하는 과외를 하나도 받지않고 오직 나 혼자서만 공부해서 당당하게 대치동의 자사고인 강주고에 오게됐다. - 엄마.. 아빠가 돈 보태주셨어요? - 응. 6개월 정도는 버틸 수 있을만큼.. - 근데 역시 대치동은 대치동인가.. 대치동 근처인데도 그냥 월세가 비싸네요.. - 그러게.. 이걸로 얼마까지 먹고살지.. 재테크나 열...
요청으로 2권 후반부와 3권 초반부에 해당하는 석화의 감염 내용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소설에선 서술이 있으나 스크린샷으로는 보여드리기만 하다 보니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입으로 물을 주는 모습은 연출이 어려워 흐름을 위해 "석박사, 물."이라는 대사를 임의로 넣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전체관람가 (?)를 위해 석화 뽕알은 블러처리 하...
*본작의 세계관의 fate/stay night는 UBW루트를 바탕으로 fate루트,HF루트의 요소가 섞여있고 UBW루트 굿 엔딩으로 끝납니다* *본작에 나오는 서번트는 https://cafe.naver.com/fategrandorder에 있는 prl1222분에게 그분의 게시글의 사용 및 변경,수정,추가를 허가받았습니다.*
달 밑 바다는 새카맣게 얼었다. 춥디 추운 겨울이니. 저 멀리 바라보는 달 밑의 바다는 고요하게 얼어있다. 저 멀리 들려오는 소식은 오지 않는다. 겨울마다 들려오는 저 먼 마을의 크리스마스이브의 장난 글도 더 오지 않는다. 산을 넘고 넘어 저 바다를 건너 들려오는 전 나라의 여름 축제의 카드도 더 오지 않는다. 모든 것이 나만 빼고 달 밑 바다처럼 얼어버린...
" 하‥알바 괜찮은 곳이 이렇게 없냐‥ " 전 알바..분명 잘했는데 왜 잘린 지 모르겠다. 월세가 계속 밀리고 있는데 돈은 없단말이다 ! 얼굴이 찌푸려졌다. " 엇 ! 여기 괜찮은데‥? " 터벅터벅, 두근두근. 오늘 바로 알바 면접을 보기로 했다. " 어푸ㄹ으 !! 푹ㄹ극엑!! " " 어머, 어머 어떡해 ~ ! " 사람이 빌라 주변 강에 빠져있었다. 분명 ...
여름 밤, 너와 나의 초조함. 프롤로그 7월 27일, 오토미가와의 불꽃축제. 거리를 내려다보는 듯한 언덕에서, 1발의 거대한 불꽃이 커튼처럼 눈 앞을 가득 채운다. 옆을 보면 네가 있다. 너는 말했다. 「좋아해」 너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마치 물 속에 있는 것처럼. 소리 없는 세계에서는 불꽃이 피고, 너의 목소리만이 들렸다. 나는 침대 위에서 눈을 ...
분량: 4,000자 KEYWORD: 1차, BL, 찌통, 포카포카 흰 입김이 새파란 공기 중으로 섞여들고, 바다의 짠 내가 섞인 바람은 사람들에게 입 맞추며 그들의 뺨을 발갛게 물들였다. 쏴아아, 근처의 바다는 조용히 노래 부르며 인간들의 축제를 구경한다. 옹기종기 모여 떠들고, 걷고, 구경하기 바쁜 사람들 사이로 두 명의 요괴는 쉽게 섞여들었다. 원래도 ...
분량: 9,000자 KEYWORD: 2차, 가족애, 루프물, 주종관계, 찌통 운명이 한 권의 책이라면, 삶이란 그 책을 펼쳐놓고 읽는 것과도 같다. 이 말인즉슨, 몇 번이고 책을 펼쳐도, 맞이하는 결말은 바뀌지 못한다는 의미다. 안데르센은 작가였다. 그 누구도, 그보다 책이라던가 결말, 주인공, 잉크가 종이에 스며드는 과정 따위의 것들을 더 잘 알 순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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