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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뱀 모양의 테마입니다.
2화 어찌됬든 난 지금이라도 란과 린도라도 만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란과 린도라도 못만나게 되었다면 난 아마 이 세상에서 일반인처럼 아무도 모르게 살아가고 있었을것이다 내가 소중한지도 모른채 말이다 "림주쨩~ 그럼 우리 아지트에 온김에 우리 수령이랑 얘들 소개 해줄게~ "_란"그래 너 여기 올때 기절해 있어서 아무도 못봤을꺼 아냐 형 이참에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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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너였을까···. 계속 이기적인 생각만 든다. 네가 뭘 잘못했다고···. 차라리 날 데려가지. 네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는데···. 네가 없을 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정말···· ·· ··· 사실··· 전부터 계속 생각해 봤던 건데··. 나·· 정말 나약한 것 같아. 모두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너 한 명도 제대로 지키지 못했는...
그 날 일은 사토루의 투입으로 상황이 종결났다. 교류회는 야구 시합으로 마무리했다. 일반인보다 조금 좋은 체력으로 교류회를 뛰어다닌 나는 지금. "으아......" "(-)... 괜찮아?" "...아니" 온 몸에 파스를 붙이고 침대에서 꼼짝 못하고 있다. 근육통이 겁나 심하게 온 나는 침대에 겨우 앉아 모두와 사토루의 카드로 피자를 먹고있다. 물론 사토루는...
(*10월 31일 시점으로 봐주세요...) 끼익- 달카닥. 늦은 밤, 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일부 보초를 제외하면 모두가 잠에 든 시간이었을 터다. 그럼에도 때가 거뭇거뭇하게 탄 흰 운동화는 저벅, 저벅, 저벅. 세 번의 거침없는 발소리를 울리며 벙커 안으로 걸어들어왔다. 특이점이 있다면 그 운동화도, 운동화의 주인도 그림자가 없다는 것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간질이는 바람과 향긋한 풀내음이 마치 나를 반긴다는 듯 불어와 나는 눈을 두어번 깜빡일 수밖에 없었다. 바람과 함께 춤추며 흔들리는 머리칼을 간단히 넘기곤 나는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갔다. 한 걸음, 한 걸음을 걸을 때마다 스치는 풀잎들은 발등을 간질였다. 넓게 깔린 들판은 생명의 활기가 가득해 마치 단 한 번도 겨울이 오지 않은 듯했다. 죽음이나 고통과 같...
너무 춥지만 전 겨울이 젤 좋아요☃️
비록 지금은 떨릴지라도.언젠가 반드시, 비는 그칠테니까——Leo/need가 보내는, 외롭지만 올곧게 나아가고자 하는 한 곡, 꼭 들어주세요. ▲ 세카이 ver. ▲ inst ver. 작곡 : Orangestar 작사 : Orangestar 편곡 : Orangestar 모치즈키 호나미 × 호시노 이치카 × 텐마 사키 × 히노모리 시호 × 하츠네 미쿠 また緩い...
"아마 다음주에는 번호 물어볼 거 같은데 세모님 당황하실까 봐 미리 말씀드려요!" 평소 눈치가 없는 편이기는 하다. 근데 이건 아니지 않나? 키는 180 중반에 마르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인 사람이 내가 내 알바 시간보다 일찍 왔기에 서서 기다리라고 하고, 이틀이나 무례하게 굴었음에도 일진 같은 분위기에 겁나 암말 못하던 바보 같은 시간을 보내게 한 사람이 ...
01 '곧휴' 괴롭힘인가? 나는 두리번거렸다. 아무도 나에게 집중하고 있지 않았다. 내 반응을 기대하는 사람이 여기엔 없는 건가? 아니면 뒤에 있는 건가? 웃기네. 누군지는 몰라도 이런 장난을 계획한 사람을 비웃어주고 싶었다. 이 정도 괴롭힘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의외로 대담하네, 정도의 감상이었다. 펜을 들어 글씨를 썼다. '애걔ㅡㅡ' 나는 서랍에 다시 ...
어느날 에델바이스 밀런이 안온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곰이 되어버렸다. 아, 무슨 이런 운명의 장난이! 에델바이스 밀런이 곰이 되어버렸다. 갈색 앞발에는 털이 부숭부숭했고, 발톱이 있었으며, 목에서는 '꾸워엉?' 하는 괴기한 소리만 나올 뿐이었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한여름 밤의 꿈같은 이야기인지! 에델바이스 밀런은 잠시 허망하게 바닥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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