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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 로그는 살인, 살해,유혈과 같은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의 언급이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 사상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으며 트리거가 있으시다하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힘들게 끝났다, 약간의 부상이 있으나, 그래도 이 작은 구슬 하나 얻었으니 후회는 없다. 궁금하다, 나의 과거 진실, 기시감... 오랫동안 하고 있는 차사 일, 나한테 있었...
그럼 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대표는 부부반장이 하는 걸로. 탁탁. 담임이 서류철로 교탁을 두드리며 미소지었다. 오늘 학급회의는 이걸로 끝이며 더 이의를 제기할 시 니네 점심시간까지 까먹을 수 있으니 닥치고 밥이나 먹으러 가라는 일종의 신호였다. 부부반장인 나는 그래서 그냥 고개를 가만히 끄덕였다. 푸하학. 담임이 나가자마자 뒷자리에서 짜증나는 웃음소리가 터져 ...
업로드는 가나다 순입니다. 1. 나그네 안녕하세요 나그네입니다. 마지막이라는 소식에 꼭 한 번 참여하고 싶었던 계간 쟌도를 하게 됐습니다. 전생을 가지고 태어났다 발현으로 기억을 잊고있는 도영이와 늘 혼자였던 영호 설정으로 가센물을 곁들여 보고 싶은 걸 썼습니다. 쟌도가 만나서 정우 또한 제 나이대로 살 수 있을 거고 도영이 또한 정우에 대한 죄책감이 서서...
⚠️트리거워닝⚠️ 살인, 처형(능지처사), 유혈, 징그러운 눈, 쨍한색감이 있습니다. . . . . . . . . . ... 그는 천천히 기억구슬을 내려두었다. 그리고 절규했다. 이리 비참한 인생을 살았었다니, 제 자신이 한심해서 가만 있을 수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땅에 처박혀 울부짖으며 절규했다. . . . 그리고 다짐했다.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
이런거에 필터링 하고 따로 게시글 쓰는 것도 뭣하지만 제 탐라에 요철 간잽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 분이 암것도 모른채로 봣으면 해서요...이미 알티 조지게 하고 있지만 최소한의 필터링이란 것임 ㅎㅎ;;... 창세신 박박 찢는 생각
쿄쥬로와 다퉜다. 귀살대를 그만두지 않겠다고 고집하는 나와 아직도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냐며, 아직 반점사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찾지도 못했는데 귀살대 활동을 계속하다가는 반점사를 면하지 못할 거라는 쿄쥬로의 말에 반점사가 무서웠으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을 거라며 그의 제안을 듣지 않았다. 물론 나도 반점사로 죽고 싶지는 않다. 오랫동안 쿄쥬로...
결국 참지 못하고 실험실에서 탈출하려는 알파의 모습입니다. 원래 그리려던건 각국장님이었지만.. 뭐, 결과가 괜찮으면 된거죠. 눈이 가려진건 상관 없는데, 눈물이 가려진게 조금 아쉽네요. 질감 찾으려고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맞는 소재가 하나도 없어서 말이죠. 결국 탈출에 성공해서.. 그 누구보다 멋있는 국장님이 될겁니다.
포스타입을 개설한지 반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공지를 올리게 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간은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그저 글만 쓰고 즐기려고 했었는데 요즘 들어 는 구라고 귀찮아서 안 올렸어요. 지루하기 짝이없고 별 내용도 없지만 있어보이려고 뒤늦게나마... 469분이 즐기고 계신 이 연극에 대한 짤막한 안내문을 올립니다. 1. 제 글에 대한 모든 3차 ...
오전 중에 내리는 비는 사람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든다. 비단 내리는 비 때문에 심란한 것이 아닌 것이 중론. 심란한 상태를 내리는 자연 재해에 빗대어 원인을 미루는 행동일 뿐이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에는 여유도 묻어나지 않는다. 나른한 눈꺼풀을 일으키기 위한 한 잔은 쓰고 달다. 원우는 머그잔을 내려놓고 몸을 일으켰다. 움직이고 싶어 ...
40. 계획 "여기 의사들 전부 유능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내가 아는 의사들이랑 간호사들 천지거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내가 바로 잡을 수 있어" "...윤기오빠..." "그래 이제 좀 기억이 나십니까 울보 김 보라씨?" "나 언제 쓰러졌었어...?" "너 나한테 카드키 받고 쓰러졌다고 애들한테 연락 와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아..." "그래도 ...
무림. 혹은 강호. 무인들이 살아가는 그 세계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기존의 규칙을 수호하며 살아가는 정파와 그 규칙을 부수고 새로운 세상을 추구하는 사파. 서로 대척점에 위치한 두 파벌은 무림의 긴 역사동안 서로를 견제해왔으며 때로는 폭력도 불사했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지속되던 마찰 끝에 정파와 사파는 정사대전을 펼친다. 무림의 긴 역사속 정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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