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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가 장편을 쓰려고 생각 중인데. 이게.. 네임리스 드림으로 쓸지 이름을 정해놓을지 고민이네요. --, 여주, (-) 등 네임리스로 진행해도 상관은 없지만 가끔씩 몰입도가 깨질거같고? 이름을 정하면 네임리스로 보는것이 더 편하신 분들이 집중이 안되실까봐 설문조사 나왔어요~! 여러 의견 들려주세요! 장편이 별로라는 의견도 ok!!!! 일단 이름 후보는 뽑아놓...
예나 지금이나 글을 쓰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첫째, 읽어주기, 둘째, 읽고 말해주기입니다. 그러니 제가 5년 정도 전에 질렀던 비명도 이해가 되지요. 2차 장르 소설… 2차 장르 소설을 쓰고 싶어! 더 이상 혼자만 보고 혼자만 좋은 자캐 소설은 그만 하고 싶어! 2차를 쓰면 최소한 그 장르 사람들은 내 글을 읽어줄 것 아냐. 장르의 힘을 빌어서라도 반응을...
죽음이란 그리 먼 일이 아니다. 당연한 일 아닌가. 모든 생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기 마련이다. 종착지, 미지, 또한 대다수가 피하고자 하는 안식. 사실 이런 말은 의미가 없다. 죽음은 죽음으로서만 존재하니까. * 죽음이란 그리 먼 일이 아니다. 원래 그랬지. 허구한 날이라는 말까진 맞지 않아도 꽤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소식일 뿐이다. 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그 자리의 아이 이 글 * 코하아이 온라인 온리전 '펜팔은 사랑을 싣고' 글 부문 참여작입니다.* 둘이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약간의 K패치 있음.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저쪽 커다란 사거리에 새 디저트 카페가 생겼다는 소문을 들었다네. 러브 항만 괜찮다면 오늘 돌아가는 길에 한 번 들러도 좋지 않겠나? 실은 먼저 들러서 따로 포장해 선물로 줄...
NCT 플리 다들 듣고 계신가요? 전 해찬이 추천곡 중 박화요비 님의 '그런일은'에 갑자기 꽂혀서 24시간X3일째 그것만 듣고 있어요. 해찬이 덕에 진짜 오랜만에 듣게 됐는데요, 근데 우리 해찬이 이런 어려운 노래 듣는 거 보니, 분명 부르기도 잘 할 것 같아요. (커버 해주면 안잡아먹지 ♡) 암튼, 곡의 영향인지 지금 쓰고 있는 글은 해찬이 단편 플편입니...
그때 그시절.. 불행이란 것보다 행복이란게 더 익숙했던 그 시절말야. 너에게도 가끔 그럴때 있잖아. 현재라는 삶에 지쳐 과거를 그리워할때 그리고는 지금의 너에게 질문을 던져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지금의 난 어떤 사람이 될수 있었을까? 그래, 너도 지금의 너의 삶이 두렵고 벅차 결국 과거를 찾게되는거겠지. 근데 있잖아, 결국 과거가 그리워서가 아니라 지...
"진아, 언니 없는 동안 뭐 하고 있었어? " "잤어! 또 밥 먹었어" "그렇구나. 뭐 먹었어?" "선생님이 볶음밥 해주셨어!" "초록색도 있구 빨강색이랑 주황색도 있구 막 하양이도 있었는데 노란색이 제일제일 많았어!" "그리구 선생님이 검은색 소스도 주셨는데 그거 엄청 맛있었어~! 다음에 또 먹고싶다 말했어!" "오 엄청 맛있었겠다. 언니도 그거 먹고싶다...
그렇게 모든 게 끝났다. 이 지긋지긋한 악연도, 너와 나를 얽매이고 있던 복잡한 관계의 사슬도. '이건 우리가 이번 생에 다시 만나기 훨씬 더 전에 끝났어야 하는 일이었어.. 그랬다면 무고한 사람들은 운명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은 채 그들에게 주어진 삶을 살았겠지. 지금 우리는 그 희생된 사람들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 이만 모두 끝내자. 이젠....
이성(to 정호) "네가 당한 일이더냐?" 영산 (to 이성) "하지만...그렇다해서 타인을 상처 입히는건...안되는 거잖아요." 영산 (to 수로) "벌해야 한다면, 내가 할 거야." "그건 나쁜 놈이 되기 싫다는 핑계일 뿐이지 않아요?" 왕님 (to 정호)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열심히 한 대가란다."
7세 이연우 어린이의 유치원 생활은 보통 아이들의 유치원 생활과는 사뭇 달랐음. 놀림 받고, 화내고, 그러다가 같이 놀고, 웃고, 가끔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기도 하고, 홀로 유치원에 남아 밤늦도록 아빠 기다릴 때도 있고. 그럼에도 우리의 연우 어린이, 그 흔한 등원 거부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왜냐하면 연우는 유치원을 좋아했거든. 유치원에서 놀림을 ...
아, 또다. 또 이 지독한 악몽이 시작됐다. 이미 예전에도 겪었던 지독하고 쓰라린 풍경. 모든 곳이 피로 물들었고, 모든 곳에 시체가 널려있다. 이곳에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에 짓눌려 괴로운 숨을 내쉬는게 전부다. 생기라곤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그저 비릿한 핏물에 젖어 힘없이 쓰러져 있는 장문사형이 눈에 아프게 틀어박혔다. 이미 살아있지 않음을...
굴러들어온 가이드 입니다 5 W. 달보라 석진의 말이 충격이었는지 화연은 자신이 석진에게 가이딩을 해주지 않겠다고 한 말도 잊고선 가이딩을 해주겠다고 매달렸다. "오....오빠 내가 가이딩 해줄게" "괜찮아, 이젠 오빤 신경 안써줘도 돼" "아...아냐 내가 내가 가이딩 해줄게" "괜찮아 화연아" "아니라니까!! 내가! 내가 해준다고!!" "괜찮다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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