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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카즈데일 북서쪽, 자작나무 숲. 이곳에서 생명의 시간은 봄에 시작해서 겨울이 되면 끝이난다. 기나긴 겨울은 죽음 뿐으로, 모든 생명은 약속이나 한 듯이 그곳을 떠나고, 지표면에 노출된 원석 결정만이 달빛을 반사한다. ...... 회백색의 나무줄기와, 가늘고 긴 그림자가 눈 위에서 서로 뒤엉켜 있고, 전혀 생기가 없다. 그것이 바로 내가 본 풍경이었다. //...
서로 몰래 프러포즈 준비하다가 같은날 프러포즈하게되는 지냥보고싶어요. D-2 "몰라, 됐어. 말 안 해." 지원은 어안이 벙벙한 채로 뚜- 뚜- 소리만 내뱉는 휴대폰을 붙들고 있었다. 5분 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했던 전화였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한양이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결국 완전히 토라져서는 전화를 뚝 끊어버린 것이다. 지원은 멍하게 자신이 했던 말을...
사람들은 조셉에게 대놓고 말하곤 했다.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 그런다고 네가 주류에 포함 될 순 없어. 그럼 그렇게 말한 사람들에게 조셉은 대답한다. 좆까요. 그 날은 눈이 왔다. 지루하게 이어지던 재판이 끝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날이었다. 오랜만에 본가를 찾아 불편한 수트들은 다 벗어던져두고 편한 바지와 자켓을 걸쳐입은 그는 마지막으로 장화를 신...
여름 휴가 이후 지친 몸을 이끌고 중앙청에 도착한 나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쓰러지듯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었다. 뭐, 그래도 재미있었지. 그 후로 며칠이 지났을까, 지난 날이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세츠로부터 소포가 하나 배송되었다. "이게 대체 뭐지? 세츠한테 받을만한 게 없을 텐데..." 작은 소포일 뿐인데 괜히 불길해진다. 열어보지 말고 그냥 보관해둘까...
어느 스무살의 겨울 밤, 평생 둘도 없을 거라고 믿었던 친구를 잃었다. 상상도 해보지 않은 방법으로 친구 박지민을 잃었을 때 배신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때 맞은 뒤통수가 여전히 얼얼한데, '좋아해요. 좋아해, 많이.' 이번에는 좀 더 쎘다. 방음이 엉망인 문 하나 사이로 멀지 않은 곳에서 부자연스러운 숨소리와 젖은 마찰음이 다시 들려왔다.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식구 OO or 식구 특닉 가능
-지금 어디야? 승윤은 희원에게 카톡을 보내고는 제 자취방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서둘러 돌렸다. 무슨 일인지 몇 시간 전부터 희원과 연락이 되지 않다가 희원의 친구에게 건너건너 물어보니 그녀가 집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걱정되는 마음에 한달음에 희원의 집 앞으로 달려간 승윤은 뭔가 잘못 본 듯 제 눈을 연신 비벼댔다. 집에 있다는 희원은 그런 승윤을 보지 ...
// 용병 야영지 살카즈전사 : 이봐, 저놈들은 저번의 그- 여긴 어떻게 찾은거야?! 살카즈전사 : 빨리 후퇴해! 멈추지 마! W : 이미 포위당했어, 적군이 많아. 살카즈전사 : 그럼 빨리 뚫고 나갈 방향을 찾아! W : 적군의 척후가 이미 우리의 초소를 모두 뚫었어, 적은 우리를 훤히 보고 우리는 그들을 못봐... 살카즈전사 : 쓸데없는 소리 작작 좀 ...
Louisa Isabel Keriell "어떻게 그 애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Name | Louisa Isabel Keriell (루이자 이사벨 케릴) Nickname | Lou (루), Izz (이즈) Birthday | June 12th (6/12) House | Gryffindor 7th Wand | Pine wood, Dragon heart...
"하... 샤워한지 한 시간만에 또 샤워하네. " 태형이 갓난애기 다루듯 소중하게 석진을 씻겨주었다. 좁은 욕조 안에 남자 두 명이 들어가 있으니 계속 몸이 닿았다. 형, 씻고 반신욕 할래요? 태형이 시야를 가리는 젖은 머리를 쓱 넘기며 묻는다. 그래, 뭐. 석진은 잘생긴 그 용안에 심장이 두근댔다. 심장만 두근대면 다행인데, 몸이 반응을 하니 문제다. 태...
"샐리 양, 이번에 이거 해보는거 어때요?" "아! 어떤건가요? 한번 보고 결정해도 괜찮죠?" 졸업을 하기도 전부터 극단에 들어와 제대로 된 역할을 받은 그 순간부터 자신의 다음 작품, 그 다음 작품을 챙겨주던 그녀는 이번에도 샐리의 긴 공연이 끝나기가 무섭게 새로운 작품을 들고 찾아왔다. 매번 극본을 여러개 들고왔었던 과거의 이력과는 달리 이번에는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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