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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the way that you've taken backEverything you've given to me 네가 내게 준 모든 것들을 다시 가져가는 그 태도가 싫어 And the way that you'd always sayIt's nothing to do with me 그리고 네가 항상 "나랑은 상관없어" 라고 말하는거도 Different v...
밴드부 깜돌의 순간들. 별 내용 없음. 썰 같은 느낌으로 봐주세요. 설정 상 예준, 노아가 2학년 / 은호, 봉구, 하민이 1학년 입니다. (...만 많이 등장하지 않습니다)앨범 내 밴드부 설정 조금, 여섯 번째 여름 스페셜 영상 내 밴드부실 구조 조금 참고.퇴고 안 했음 주의! 드러난 햇살이 눈을 간지럽혔다. 예준은 찡그리지 않고, 걷어낸 커튼 너머의 빛...
*클린 버전입니다. 노딱 버전은 옆 게시물을 눌러주세요!* 금요일 저녁. 하루종일 고된 업무에 시달리고 지하철에서 사람들 틈에 낑겨서 집에 도착하면 지웅은 이미 녹초가 되어버린 상태였다. 그래도 현관 앞에 마중 나온 리키와 가볍게 뽀뽀를 하고, 포장지를 자르고 볶거나 뚜껑을 열고 데우기만 한 음식들이지만 어쩄든 리키가 차려준 저녁을 먹으면 살아갈 힘을 얻었...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자, 카메라 롤 들어간다~" 슈가의 신호에 맞춰 메인 카메라의 REC 버튼...
‘랜드 아트’Land Art는 1969년 4월 15일 오후 10시에 31분 동안 독일 텔레비전 방송국 센더 프라이스 베를린(Sender Frieies Berlin, SFB)에서 ’TV 전시’Fernsehausstellung라는 기획으로 제작자인 게리 스컴과 어시스턴트인 그의 아내 우르슬라 베버스Ursula Wevers가 참여한 프로그램이다. 30분 가까이 ...
To.진호개에게 오글거리게 이런거 처음 써봐서 미안. 너 보고 싶을 땐 내 꿈에 안 나오고 이제야 좀 살만 하니깐 이제 나오는거 너가 생각해도 뻔뻔하지 않냐. 너가 예전에 너 첫인상 어땠는지 물어보고 다녔지? 그때 사실 니 미친개인줄 알았다. 진심 광수대에서 날다긴다 하는 놈이 여기까지 와서 뭐하러 개고생하러 왔나 싶었는데 안나 말로는 되게 수사에 열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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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혁 now 근데요 상황이 좀 심각해졌어요 " 아니. 내가 어제 봤다니까! 그래 정외 이제노랑 이여주 맞았어 ㅋㅋㅋ 둘이 같은 빌라 들어가더라니까? 야 진짜 얌전함 애들이 먼저 뒤에서 호박씨 깐다니까 " " ...진혁아 어쨌든 남의 얘긴데 그쯤 하지? 동기끼리 얼굴 붉히는 일 만들지 말고 " " 아 형 ㅋㅋㅋ 웃기잖아요. 둘이 잔 거 빼박이라니까요? 아...
(무지 짧아요) https://www.eso.org/public/images/eso0202a/ 방학은 금방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다. 주장직을 내려놓은 태섭은 훨씬 여유로워졌다. 일반 부원이 되어 스케줄대로 연습에만 참여하면 되는 것이 얼마나 편한지. 우왕좌왕할 것 같던 백호는 생각보다 주장 역할을 잘 해내고 있어서 태섭이 크게 도울 일은 없었다. 한나가...
* 폭력성 주의 * RPS 아님 * 다시 읽어보니 이 편은 그냥 발행해 놓기엔 너무 잔인하네요 ㅠ.ㅠ 중간부터 최소금액으로 막아 놓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포스타입엔 왜 비밀글 기능이 없는가.. 왜 최소금액이 10원이 아닌가..) 우림은 침대 머리맡을 서성이다가 어둠 속에 몸을 파묻고 비켜섰다. 비가 오다 말다 하는 기분 나쁜 날씨였다. 잠시 머문 흐릿한 달빛...
두 입술이 마침내 촉 하고 닿았을 때 (비록 실제로 그런 소리가 난 것이 아니었을지라도 일단은 이 표현으로 합의했다. 당사자들 모두 평소보다 두 배는 빨리 뛰던 것 같은 심장 소리가 귓가에서 쿵쿵 울리느라 입술이 닿는 소리가 촥인지 촉인지 신경쓸 겨를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민혁은 스치면 슥슥 소리가 날 것처럼 버석해 보였던 살갗이 ..생각보다 말랑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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