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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우울하다기보단 이유 없이 질질 짜고 싶다. 근데 눈물은 또 막상 잘 안나온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방어기제가 날 막고 있는것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튼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인생을 너무 대충 산다. 나는. 그리고 이제 이러한 나를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더욱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살려고 하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올거...
해와 달이 머무는 시간, 여명. 겨울바람을 고스란히 느껴본 적이 언제였는지 이젠 그 감각마저 아릿하다. 저 멀리 저무는 해의 가느다란 햇살을 꼬박 여섯 달만에 받았다. 야속하기도 하지. 내 작은 창으로는 빛 한 번 내려주지 않으면서. 그 황금 한 줄기 한 번 보내주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나의 작은 창 밖은 반대편에서 비춰오는 고운 햇살자락을 내주었고, ...
요즘 별로 썰 푼 게 없네. 감상이랑 해석 쓰는 게 훨 재밌고 보람차긴 하다 ㅋㅋㅋㅋ 12.16. 적호는 체스 안 두나? 호랑이들이랑 조의신 모여서 체스판 벌어졌는데 못 껴서 쓸쓸히 구경만 하는 적호 보고싶다 (적호: 대신 저에겐 아들이 있습니다 <ㅇㅅㅇ>) 서호와 이호의 신나고 즐거운 은광고 1-0 라이프 보고 싶다. 야외실습 나가게 되면 황죠...
12.21. 백업해둔 잡소리들 다시 읽어보니까 나 정말 최선을 다해 조의신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캐해 진짜 많이 바뀌어 왔네. (그리고 지금 보면 완전 개쌉소리인 것들을 엄청 길게 주절거려 놨음... 트청병이 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내가 조의신을 무한신뢰할 수밖에 없는 게, 언제나 내 캐해 이상의 것을 조의신이 보여줬더라고...?...
1. 비가 오면 센치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인 것 같다. 오늘은 비가 내렸고, 그래서 센치하다는 뜻이다. 센치해져도 주제가 있는 글을 쓰진 않을 것이고 그냥 주절주절 떠드는 글이 되겠지. 2. 겨울에 내리는 비는 겨울비. 봄에 내리는 비는 봄비. 가을에 내리는 비는 가을비. 겨울비, 봄비, 가을비 다 익숙한데 왜 여름비는 그리 안 익숙한가 했는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한 주 그림 정산> 3p만화 작업. 한 주간 모작 3장(사진2, 그림1) + 인물 전신, 배경이 나온 자료들도 모작해봄.비효율적으로 작업함. 컴작업에 의지를 많이 함. (보정, 스포이드, 크기변형등)만화도 일지에 포함시킬지 고민. 슬슬 모작한 것을 바탕으로 창작도 해봐야겠음.그동안 그림을 너무 안 그리다보니 일단 많이 그려보고 싶다. 당장은 뭘...
하.... SSIBAL,,,,,, 이 시날을 진짜 할 말 많은데 갸악야강갸아ㅏ악 일단 첫 해피엔딩 축하한다 얘들아 내가 너희로 해피엔딩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엔 관계파탄 와장창 내 멘탈 와장창 안나ㅓ 정말로 다행이다 얘들아,,,,,,, 백업 파일 작업도 이 시날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금 들으면서 하고있는데 뽕찬다 얘들아,,,,,, 증맬...
크리스마스는 끝났지만, 여전히 크리스마스에 머물러있는 것같이 창문 밖 주변은 길거리가 화려하게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낮인데도 그의 반짝임은 잘 보였다. 고개를 돌려 나무 숟가락으로 유자청을 덜어내 머그잔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었다. 물 따르는 소리와 텔레비전 소리가 섞이고 있다. 서로 방해가 되지 않게끔. 그리고 어느 한쪽만 뭉쳐 달지 않도록 골고루 잘...
요약 “이제 곧이야. 그토록 기다리던 시간이 왔어.” 망령들의 목소리와 함께 탑이 흔들리고, 윗층을 가로막고있던 어둠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층에 올라온 우리는 벽면을 통한 비밀장소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봉인의 서]를 발견합니다. 그곳에는 5층에 걸려있는 봉인의 파훼법이 기록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책에서 뿜어져나온 검은 안개가 몇명의 친구들을 내면의 세계로...
어제 출근하고 느긋하게 일하다가 5시에 온 친구랑 같이 좀 수다 떨고, 6시에 퇴근하고 친구랑 둘이 고깃집 가서 고기 먹고, 2차로 호프집 갔다. 9시 되기 전에 호다닥 나오고 타코야키 사러 갔다가 친구랑 헤어지고 버스타고 집에 왔다. 새벽까지 핸드폰 하다가 잠이 들었다. 아침에 알람때문에 깼다가 핸드폰 끄고 다시 잠이 들었다. 잠 자다가 딱 깨고, 몽롱한...
위무선의 위태로운 발걸음이 은산이 있는 내실(內室)로 향했다. 그의 뒤를 걱정스러운 눈빛의 남망기와 강징, 그리고 온녕이 따라갔다. 연후를 보고 나온 후부터 위무선은 내내 위태로운 상태였다. 영력을 많이 소진했으니 제발 가서 쉬라는 온녕의 말도, 지금 당장 쉬지 않으면 다리 몽둥이를 부숴버리겠다는 강징의 노호(怒號)도, 걱정이 가득한 남망기의 부름도 위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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