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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내게 꽃다발을 선물해준 할에게 꽃 한송이를 꺼내 건냈다 ~MIX~ 예쁘다.. 큽.. 무단도용 금지
Coloured Universe. A Sense of Colour.
[백민] 눈빛W. 블린민석은 지금 잔뜩 후회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하필 오랜만에 온 클럽에서 전남친을 딱 마주칠 게 뭐냐 이 말이다. 민석의 전남친은 한 마디로 좆같은 사람이었다. 민석과 사귀면서 바람을 핀 주제에 당당하게 ‘게이는 싫다.’고 얘기한 사람이거든. 며칠 전부터 계속 연락이 오는 걸 씹었더니 민석을 찾으러 온 건지 그 많은 인파를 헤집고 민석에...
보자마자 숨이 턱 막힌 사진. 무에 이리 경건한가. 앞에 신이라도 서있는 것 같다. 이마에서 정수리, 목, 등, 허리를 타고 내려오는 곡선이 너무 아름답다. 원에 가깝다. 흰 천 위에 한쪽 무릎을 꿇고 이마가 땅에 닿도록 낮춘 몸. 툭 떨어져 내려오는 견갑골, 가파르게 경사진 등, 깊이 끌어 당긴 날선 무릎, 꺾인 발. 흰 천으로 덮인 저 곳은 꼭 신성한 ...
원래 연애할 때는 서로밖에 안보이니... 용서해줍시다.
W. 나영 , 장르 : 수필 , 글자수 : 공미포 1,548자 음, 문득 작년 이맘때가 기억이 난다. 벌써 일학년이 끝나간다는 마음에 기분이 묘하고 몽글몽글 했었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묘하고, 몽글하다. 매년 이렇게 12월쯤엔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그런 생각들을 정리하는 일이 내년을 새로이 시작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블베 1페이지 완성했습니다. 음........ 너무 여유를 부렸나...세이브 원고는 고사하고 이대로 연재전까지 4화를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는 순간이긴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지요. ----------------------------------------------------------------------...
"손 시리지 않아?" 눈을 만지작거리며 모양을 잡아가는 카게야마에게 히나타가 물어왔다. 히나타가 갑작스럽게 놀러나가자며 갖은 떼를 써서 거처를 떠났다가, 다리가 아파 잠시 나앉은 곳에는 온통 눈뿐이었다. 밤새 눈이 잔뜩 내려서, 내려놓은 엉덩이조차 눈에 폭 파묻혔다. 추워. 손으로 동그랗게 뭉쳐댄 것을 내려놓고 새 눈을 잡아서 이번엔 더 작게 뭉친다. 눈사...
* 나츠메우인장 2차 창작소설입니다.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최고의 당주 마토바 세이지 생일 축하 글입니다. *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 메밀(@Bucksoba)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연재 및 완결 당시 진행했던 이벤트 선물용 글이었습니다. 흑흑 제가 너무 늦은 탓에 당첨자 분께서 마지막 엔딩까지 읽어주셨는가를 알 수 없는 글이지만(mm )... 개인적으로 기걷수는 성열이때문에 쓰기 가장 힘들었던 글이라 그만큼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현성편은 또 어떨까 싶기도 하구, 요즘 잉피글 다시 읽으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봅니다. 그리고 이 글의...
※ 12월 19일 [디아티스트매거진]에 개제한 칼럼입니다. 2017년은 유난히 많은 아티스트들이 거대한 유행과는 관계 없이 각자의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만든 음악이 많이 발표되었다. 그런 만큼 어떤 앨범이나 곡이 가장 잘 만들어졌는지 그 순위를 매기는 것이 아닌, 한 해 동안 발표된 국내 메인스트림 음악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앨범과 싱글 여덟 장을 뽑...
도쿄국제영화제 내일은 영화 「콰르텟!」 이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 스크린6에서 상영됩니다10시50분~13시3분 의 시간대입니다만 상영 전에 무대인사로 등장합니다!내일도 긴장되지만 가슴을 펴고 인사하고 싶습니다.여러분 꼭 보러 와주세요 22일의 그린카펫 걷기 전의 사진이에요. https://lineblog.me/takasugimahiro/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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