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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노래와 같이 읽으시는 걸 추천해요. "하늘에 박힌 저 별들이 모래라면 어떨까. 그렇다면 저 하늘은 바다가 되고, 별들이 우리한테 쏟아질 텐데."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산의 물음에 우영이 한 대답이었다. 가끔 감성에 젖은 우영은 산의 생각이 닿지 못한 상상의 길을 열어 보여 주고는 했다. 돗자리 위에 누운 우영에게 후드를 벗어 덮어 준 산이 옆에 털썩 누...
. 푸른 하늘이란 배경을 가진 너와의 추억을 한입 베어 무니, 오래되어 씁쓸한 과즙이 손가락들 사이로 끈적하게 눌어붙는다.시큼하게 코밑에 자리 잡은 레몬의 향기가 시간과는 상의하지 않은 채 떠나지 않는다.잘라진 필름 위에 벌레가 꼬인 이유는, 가위에서 나는 레몬향이 달았기 때문일까. ' 잊어버렸던 물건을 찾으러 가는 것 처럼, 낡은 추억 위에 쌓인 먼지를 ...
밑도 끝도 없이 무기력해진다참 간사하게도 지금까지 하나만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는데그 하나가 끝나니 무기력한 감정만이 남는다.후회? 글쎄 결과를 보면 조금은 하게 될지도그동안 그래도 최선을 다했던건가나에게 주어진 시간 속 해야할 것들이 쏟아진다모두 다 하는 거니까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니까아아 나와 우리 가족, 내가 사랑하는 이 모두 행복해졌으면공허하고 답...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온전한 내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자면 그것은 마음뿐일 것이다. 과거 학교 아이들의 위협으로부터 반항하기를 그만둔 때 육체는 의미를 잃었을지도 모른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 위협은 자리를 피하면 사라진다. 그렇기에 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구분한다. 그런 그가 견딜 수 없는 것은 마음이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세계관 엔드게임 이후, 토니 살아있음 Dear. Kid 안녕 피터 이렇게 쓰려니까 되게 어색하네 내 인생 살면서 편지를 써준 사람은 딱 페퍼 한명뿐이었거든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네가 없는 5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이 생각했었어 인구의 절반이 사라진 이 땅에서, 나에게 모건이 찾아왔어 처음 모건을 가졌다고 페퍼에게서 들었을때 내가 이렇게 행복...
크리스마스날 레스토랑에서 석형을 기다리다가 결국 혼자 집에 가는 길이 교통사고를 당해 몇 달 동안 쉬다가 겨우 병원에 복귀한 민하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 어? 민하쌤!!! 드디어 퇴원하신 거예요?? 산과 사람들은 웃으면서 들어오는 민하를 보고 반갑게 맞이해주고 민하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인사를 한다. 그러다가 지나가는 양석형을 본 민하는 석...
그래, 그 날은 수빈에게 있어 인생 최대의 날이었다. "수빈아, 형이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널 위해 꿈을 바꿀게, 그렇게 노력할래. 그 대신 계속 내 곁에 있어 줘, 서로가 아프지 않게." 자신의 구원이던 최연준이 그 말들로 자신을 정말 그 악의 구렁텅이에서 잠시나마 구해줘서, 이쯤 되니 저도 조금은 살 수도 있는 거 아닐까 해서 그게 마냥 좋았...
생각이 정리 되지 않을 때는 머리 속에서 감정과 글을 나열한다. 감정 표현이 서투른 나에겐 그게 편하다. 말 보다는 글이 편하다. 생각한 걸 키보드를 두드려 기록한다. 나에게 글을 쓴다는 건 정리를 한다는 것. '글'이라고 불릴 수 없는 그런 형태들이지만 하나하나가 나의 한 페이지다. 글을 쓴다는 건 기록을 한다는 것. 언젠가 묻혀버릴 저장소에서 오늘도 무...
수선화에게 쿼티(@qwexrty) 넬 - Standing in the rain, 넬 - The ending 좋아한 건 오사무가 먼저였겠지. 고백도 오사무가 먼저였을거고. 스나가 받아줄 거라는 생각은 못했을거야. 오사무는 이제 졸업하면 다시는 못 볼 거라는 생각에 고백했겠지. 터질 것 같은 심장, 흐릿한 시야. 금방이라도 처음 느끼는 이 울렁거림에 쓰러질 것...
미쳤어요?!!!! 네 곁에 내가 있었다면, 내 목소리가 공기의 흐름을 타고 네게 문을 두드려 닿았다면 나는 어김없이 너에게 그렇게 말했겠지. 너의 곁에 있었다면 네 손을 붙잡고 다른 때처럼 당신의 등에 매달려서라도 당신의 팔을 붙잡고 흘러내리는 피를 눈에서 붉은 실이 나타나 뒤덮일 정도로 노려봤을 것이다. 그리고 한참을 눈을 감고 있다 붕대를 감아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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