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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초 (3)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며칠이 흘렀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단장을 마친 채규와 찬솔은 함께 대문을 나서온다. 모처럼 비단 답호와 갓을 메고는 채규와 함께 저자로 향하...
Whiston 저택에 오신 퇴마사분들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이곳의 사용인, R과 P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제법 저명한 퇴마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모두를 한자리에 모은 이유는 다름 아닌 Roly와 Poly의 탈출 때문입니다. 네, 수십 년 전 저희의 주인이 저희 몸에 봉인해 둔 그 아이들이요. Roly와 Poly의 악명은 익히 들어 잘 알고...
. . . (*특정 캐릭터들의 언급이 있으나 해당 커뮤의 캐릭터들을 전부 정말 아낍니다...♡ 감사합니다.) (*'햄릿'의 대사를 일부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는 내 독백의 시작이자 끝이며, 끝을 내지 못한 자의 결말이다. 나는 지금, 죽었는가 살았는가? 바다는 싫었다. 그 검푸른 물은, 날 잡아먹을 듯 집어삼키기만 ...
피터는 책상에서 공부를 하다가 물을 마시기 위해 부엌으로 나왔다. 너무 조용하네… 공기 중을 맴도는 침묵이 낯설었다. 항상 토니랑 같이 있거나 통화하고 있었지. 생각보다 그는 자신의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었다. 피터는 뺨을 한번 짝-! 치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으아! 정신차리자!” 네가 차 놓고 무슨 짓이야! 제 손으로 끊어낸 인연이었다. 더 깊어지...
숙수님 oznautumn 글 커미션입니다. 썸네일 이미지는 수기님 cm. 둘 중 하나 마음 가시는 것으로 픽해서 함께 들어주세요! 첫번째는 드라마틱하고 두번째는 정적입니다. 고심해서 골랐어요. 하단은 숙수님과 나눈 대화입니다. 커미션에 대한 제 자세한 감상과 숙수님의 코멘트가 궁금하시다면 읽어주세요. 별책 부록입니다.
챕터2. 저녁에 잠을 자는 만화 끝, 챕터3은 7월 이후 오겠습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공개프로필 내딛은 한 발짝 “있잖아, 혹시―... 음, 아무것도 아냐. 아하하." ...이상한 건 아니었어. INFORMATION 정보 이름流安 유안성별XX키 & 몸무게168 46나이28 APPEARANCE 외관 Face - 왼쪽 눈 아래, 오른쪽 입술 밑 점 Hair - 흑발, 레이어드 컷 Attire - 아이보리 색 후드, 검은 반바지, 니삭스...
"여주야. 집에 가자." 웅성웅성. 저 여자애는 누군데 재현 선배가 집에 가자고 하는 건데? 여주는 난감했다. 이 선배가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데다가, 이렇게 되면 제 목숨이 위험했기 때문에. 그런다고 이 사람이 제 마음을 잘 알아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녀는 자리에서 침착하게 일어났다. "선배, 저 좀 봐요… … ." 사람 많은 곳에서 그러시는 건 ...
전멸은 순식간이었다. 49명의 용사가 48명이 되었을 때, 분노한 6명의 용사가 기세 좋게 달려들었고, 곧 악센과 같은 최후를 맞이했다. 그 뒤에 자신만만하게 검을 뽑은 용사, 꽤나 거창한 마법을 시연한 용사.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었다. 그렇게 48명의 용사가 10명이 되었다. 이제 더 이상 어느 누구도 놈에게 감히 달려들지 못했다. 자신의 실력에 늘 자...
*[__], 여행자, 게임 내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여행자는 루미네로* *다른 캐릭터들과 연성 있습니다* [__]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깨어났다. 푹신하다.. 일어나보니 방안이였다. 처음 보는 방인데.. 문을 열고 나가려 할 때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 잘잤어? ' " 넌 누구야? " ' 어머? 자기처지도 모르고 반말하는 거 봐라. '...
살풍경하다는 말조차 부족한 풍경.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수갑과 족쇄는 그 자체로 몸을 갉아먹는 고문 도구였다.칼처럼 날카롭게 깎인 목마의 양옆에는 족갑과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걸려 있었다.검붉게 썩어들어가고 있는 의자는 몇백 명째일지 모를 죄인을 제 품에 안았다."커허억..!"물에 젖은 은색의 머릿결이 볼품없이 흘러내렸다. 여인은 가녀린 입술로 흘러내리는...
"호열아!" 강백호는 미국에서의 선수 생활을 끝내고 국내로 들어왔다. 모국에서 리틀 강백호를 만들고 싶다며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 미련 없이 구단 계약이 끝나자마자 모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양호열을 찾아왔다. 멀리서부터 헤벌레 웃으며 팔이 떨어져 나갈 기세로 흔들고 있다. "강백호, 오랜만이다." 강백호가 미국으로 간 후 양호열은 딱 한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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