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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적응좀
https://cinnamon-mj.postype.com/post/723307/ 위 소설의 하편입니다. 상편을 못 보신 분들께서는 상편을 보고 와주세용 :3 * “이상으로 저희 조의 발표를 마칩니다.” 스크린에 뜬 PPT가 마지막 페이지로 넘어갔다. ‘감사합니다.’ 문구가 뜨는 것과 동시에 민현이 차분하게 정돈된 말투로 발표를 마쳤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
170518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옮겨왔습니다. 그 누구도 아사히가 그런 짓을 저지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살인. 누구라도 저지르면 안되는 짓인데, 근데 그걸 아사히가 저질렀다. 니시노야는 아사히가 살인은커녕 살인이라는 단어조차 입에 못 올릴 성격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았다. “아사히 선배...?” 익히 아는 아사히인데,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가로등...
#SF #백합 기획, 제작. 올해 안에 단편이든 뭐든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연재중이니 우선은 가볍게 시작할 예정이다. 올컬러로 SF물을 1인 1~2주 마감은 무리이니(아마 받아주는 에이전시나 플랫폼도 없을 듯) 취미로나 하게 되지 않을까, 라고 예상하고 있다. 출판만화 형식으로 그려야징.
목련 - 개화 손은현 아직은 찬 바람이 부는 삼월 초. 새 교복을 입고 학교를 배회한다. 창 옆의 작은 털꽃봉오리. 갈색의 꽃봉오리가 희고 부드러운 꽃이 되려면 얼마나 남았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양지 바른 곳의 꽃봉오리는 서서히 꽃이 되어가고 있다. 그늘진 곳의 작은 꽃봉오리에서 꽃이 필 때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뜨거운 태양 아래 새하얗게 반짝이는 모래사장. 맑은 하늘을 그대로 삼킨 것 같은 푸르고 깨끗한 바다. 한 폭의 그림처럼 몰려오는 파도 속에서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 한여름의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다. 어린 뺨을 물들이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뛰어가는 아이, 화려한 수영복을 자랑하며 물장난을 치는 청년들, 수줍게 손을 마주잡고 해변을 걷는 연인, 긴 머리를 휘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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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와 관린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아주 평범한 글이 올라왔었던 포스타입입니다. 지금도 보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때나마 즐거운 기억이 되셨길 바라요.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글을 제외하고 모두 공개해 두었습니다.
한겨울, 흔들리는 버스에 몸을 맡길 때면 나는 가끔씩 네 생각을 꺼내어 쓰곤 했다. 빨개진 코끝, 활짝 웃는 얼굴과 신나게 어깨를 흔들며 웃던 모습들. 나를 간신히 껴안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 그 빛바랜 기억을 오늘도 조금만, 닳지 않게 아주 조금만. 그 짧은 순간만으로도 서늘한 공기가 빠르게 데워졌다. 네 얼굴이 선명해지려던 때에 고개를 내저어 목도리에 ...
"수고했다, 카케루." 스케줄을 마치고 스튜디오를 나오니 하지메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메를 본 카케루가 놀라 한달음에 하지메에게 다가간 카케루는 텐션이 올라간 상태로 물었다. "하지메씨가 어떻게 여기 계세요?! 오늘 하지메씨도 스케줄이...!" "아아, 촬영이 금방 끝나서 말이지." "숙소로 바로 안 돌아가시고 여기 오신 거예요?" "아아, 오랜만에 함께...
"이래서 집 나가면 고생이라니까.." 이름: 주한결성별: 남나이: 20세키: 172cm 생일: 11/30 외모: 뿔테안경에 크지 않은 체형. 코코아 브라운 컬러의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벽안.성격:대인관계는 기본적으로 평화주의자.성격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귀찮고 성가신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설렁설렁한 말투. 자존심이고 뭐고 비굴하게 아부성 대사도 잘...
Gift [gɪft] 1.선물, 증여물2.독, 독약3.해독, 독심 Ⅰ. (Gabe) 선물, 증여물, 하사물(下賜物)(vgl. Mitgift) Ⅱ.1. 독(毒), 독약;[의학] 독물, 독소 Gift nehmen[sich vergiften] 독약을 먹다[마시다] 2. [비유] 해독(害毒), 독심(毒心), 죄악, 해로운 것 [구어·농어] blondes Gi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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