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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내가 돋보이는 건 당연한 결과지." [ 외형 ] 밝은 핑크색 단발머리는 한 눈에 봐도 곱슬머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푸석한 감 없이 부드럽게 일렁이는 머리카락은 그 결이 상당히 좋았다. 앞머리는 눈썹 위로 짧게 잘라 이마를 간질거렸고, 노란색 큰 리본으로 옆머리를 묶었다.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였으며, 표정은 언제나 당당하고 웃음을 잃지 않았다. 얇은 ...
" 날 좋아하게 돼버리면 곤란해~ " [ 외형 ] 더티 블론드 계열의 조금 칙칙한 빛의 곱슬머리, 정수리에서 갈색 계열 흑색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는 중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머리카락의 끝이 조금씩 갈라지는 등 좋은 결이라고 할 수는 없다. 감촉은 조금 푸석거리고 제멋대로 곱슬거려 구름 마냥 둥둥 뜨는 편이나 정작 본인은 개의치 않는 듯. 한껏 내려간 눈...
" 내가 너랑 왜…!!! " [ 외형 ] 구불거리는 하얀 곱슬머리는 아무렇게나 잘라놓은 것처럼 목 언저리를 간지럽힌다. 짙은 눈매와 짧은 코, 가는 입술. 굳게 다문 입은 항상 화가 나있기라도 하는지 열리는 일이 거의 없다. 작은 귀에는 둥근 테의 안경다리가 걸쳐져 있고, 안경알 아래로는 흰색에 가까운 푸른 눈이 있다. 온종일 얼굴을 적시는 눈물과 격앙된 ...
" 하, 하, 할 수 있을까...? " [ 외형 ] [ 이름 ] 베로니카 로렐라이 / Veronica S. Lorelel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1세 / 1학년 [ 생일 ] 1980년 8월 26일 [ 신장 / 체중 ] 133cm / 30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슬리데린 [ 혈통 ] 순수 혈통 [ 지팡이 ] 8인치 | 산사나무 ...
“ 내가 한 짓 아닌데.” [ 외형 ] 그다지 작은 몸집이 아닌데도 뭇 사람들이 그를 표현할 때에 흔하게 <왜소하다>고 말하는 것은 꽤나 말쑥한 생김새로도 감출 수 없는 비천한 본질의 초라함이 그 뻔뻔한 얼굴 너머로 얼마큼 드러나 보이기 때문일 터이다. 끊임없는 의심, 불신, 경계, 상대를 이루는 모든 것을 소리 없이 빠르게 재고 셈하는 냉소적이...
" 그래, 내가 늘 하는 이야기 있잖아. 품위를 가지라고. " [ 외형 ] 겨울철 창틀 위로 내려앉는 작고 섬세한 눈송이처럼, 인형 같은 구석이 있었다. 구관인형 같은 종류는 아니었다. 오히려 유약을 발라 매끈하게 구워낸 도자기 인형에 가깝다. 맨들맨들하고 새하얀 낯은 꽃물을 묻혀 그린 것처럼 볼만 발그레하고, 연회색 머리카락은 차분하게 윤기가 흐른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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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옆에 있을게. 그러니까 울지 마~? " [ 외형 ] [ 이름 ] 마리아 A. 브라운 / Maria Anthea Brow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1세 / 1학년 [ 생일 ] 1980년 3월 25일 [ 신장 / 체중 ] 140cm / 41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래번클로 [ 혈통 ] 순수 혈통 [ 지팡이 ] 개암나무 |...
" 답은 어디에나 있어. " [ 외형 ] 미래가 기대되는 소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보는 감상이었다. 단정한 이목구비에 왼쪽 눈가의 눈물점이 특징인 말끔한 피부, 깔끔하게 정리된 청회색 머리카락에 비취색 눈동자는 상대가 누구던 찌푸리는 일 없이 언제나 상냥하게 미소짓고 있다. 나태함을 찾을 수 없는 바른 몸가짐에 구김 하나 없이 반듯한 교복을 걸친, 그...
" 저는 잘 모르겠어요. " [ 외형 ] 조금 탁한 보라색의 곱슬거림이 있는 머리카락. 이는 어머니를 닮았다. 머리카락에 신경 쓰는 편은 아니지만 아침마다 단정하게 정돈하고 나온다. 다만 어떨 때는 아무리 눌러도 삐죽 솟아나는 머리카락들이 있다. 앞머리는 편한 대로 적당히 넘기는 편. 옆머리가 조금 길게 내려오며 뒷머리는 목을 살짝 덮는다. 눈 색도 조금 ...
" 호그와트, 호그와트, 호기 와티, 호그와트, " [ 외형 ] 벨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사실인 건 아니었지만 듣고보면 아,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미소녀이긴 했다. 11살의 나이에 미인이라는 말을 붙인대도 그리 어색하지 않은 아이. 갸름한 얼굴에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새하얬고, 팔다리는 낭창하니 가늘고 길었다. 아직 작은 키이고 마른 체구임에도...
" 에이, 째째하게 굴지 마! 한창 이럴 나이잖아? " [ 외형 ] 소년을 바라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그 먼지색 머리통이다. 좋게 말하면 별빛색, 나쁘게 말하면 먼지색인 회색의 얇은 머리칼은 나쁜 주인 만난 탓에 언제나 붕 떠서 이리저리로 뻗쳐있었다. 관리를 딱히 하지 않는 탓이다. 뻗치면 뻗치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소년은 제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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