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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의! 결혼한 캐릭터와 미혼 캐릭터가 엮이는 설정입니다. 며칠 계속 쨍쨍하더니 세차게 내리는 비는 그칠 줄을 몰랐다. 그게 오늘이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한 달 전, 양금영의 결혼식 날은 하늘에 보이는 구름이 해변가 모래밭보다 더 반짝거릴 정도로 맑았다. 샹들리에부터 장식용 꽃까지 화려하게 꾸며진 실내 웨딩홀에서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그래도 누구 결혼식인데...
행복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당신은 선택하라 당신은 당신의 어떤 것을 포기할 것인가 ‘당신의 눈’ 을 포기할 것인가 ‘당신의 목소리’ 를 포기할 것인가. *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내가 8살일 때 부모님께서는 내게 물으셨어. “마루야, 마루는 행복해지고 싶어?”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본다면 너무나도 뜬금없는, 그런 질문이었지. 그때, 어렸던 내 대답...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왔어요.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아, 친구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마쳤었네요. 그럼 이번 세번째 비극은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할게요. 그런데 얘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살짝 서운하긴 하네요. 아무도 글을 눌러보지도 않는 거 같아서요. 장문이라서일까요? 뭐, 이런 비극을 누가 궁금해하겠냐만은요. 그래서 좀 재밌는 방법을 생각했어요. 홀수...
#프로필 ❝ " 나랑 놀아주라아아아아아 " (다리 붙잡고 질질..) 이름 : 한여명 나이 : 17 성별 : XY 키/몸무게 : 168/평균 성격 #덜렁대는 #거리낌 없는 #장난기 많은 #활발한 #느긋한 #괴상한 한여명은 상대가 구면이든 초면이든 거리낌 없이 인사를 건넵니다. 평소 말과 행동이 느릿느릿해서 느긋하게 보입니다. 가끔은 보는 사람도 따라 느긋해지...
“그렇기에 더더욱 살아가야지. 절망에서 뒹굴다 이르게 명을 끊어낸들 그게 무슨 소용이야. 그것이야말로 그들의 희생을 허사로 만드는 꼴인데. 네가 느끼는 죄책감을 잊지 말고 살아가. 그게 그들을 위한 속죄야.” 죽은 자가 산 자를 원망한들 어쩌겠나. 이미 지난 일인 것을. 비슷하게나마 그들의 감정을 유추할 수는 있어도 온전히 느낄 수는 없을진대. 네가 잊지 ...
* 위 썰의 타래, 백업용 글 첫번째 봄, 떨어지는 벚꽃잎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벚꽃나무 아래를 한참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이민혁한테 채형원 “미녀가 그쯤하면 됐으야..”했다 등짝 1대 맞고 ‘진짠가..’하며 손 뻗는데 그 손바닥 위에 벚꽃잎 내려앉았으면, 그거 손에 쥐고 여전히 열심인 이민혁 보면서 볼 붉혔음 좋겠다. 물었다. 그렇게 해서 그런...
https://youtu.be/vJHZ-3hfXoE (*melt와 함께 들어줘잉) 하... 학교가 고요하다. 방학중이라서? 아니다. 이미 중간고사도 끝나 축제다. 가장 시끄러울 때다. 한울이 복학생이라서 아무도 말을 안 걸기때문에? 그것도 아니다. 쾌활한 한울은 여름방학이 끝난 후 학교에 나오자마자 몇몇 친구들과 연락처를 텄고, 술 같이 마시자! 같은 약속...
3 2 1 땡 지이잉- 지이잉- 8월 25일 자정, 무섭게 휴대폰이 울리기 시작한다. 10대의 마지막 생일인데 나, 이마이 리사는 침대에 엎드려 누운 채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있다. 끊이지 않는 진동에 살짝 고갤 들어 화면을 켰더니 아니나 다를까 수많은 축하 메시지들이 와있다. 위에서부터 답장할까, 하다가 쭉쭉 화면을 내려보았다. "진짜 없네..." 아무리 ...
순수하고 강력한 영력이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 끊긴 영맥을 건드렸다. 이전에 영력을 넣었을 때와 같이, 남망기의 영력은 한 걸음도 채 나아가지 못하고 끊겼다. 이미 예상했던 바라, 이번에는 당황치 않고 더욱 밀어붙였다. 퍼지지 못해 주변에 하늘하늘 겉돌던 푸른 영력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위무선의 몸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따듯하지만 서늘하고, 가슴께가 간질...
흔한 이야기다. 지고하신 구주님 아래, 내 신념을 다 바치리라. 직접 보지 않았는가, 기적을… 축복을… 행복을…… #Eden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름 아사키 테이루시 麻木 テイルシ 성보다는 이름을, 이름보단 애칭을 더 좋아했다. 애칭이라면 어떻게 불려도 상관없다고. 나이 17 성별 XX 외관 흰색 실핀 6개, 피어싱 하나. 모자는 쓰고 다닐 때도 벗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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