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몇 주 전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사주’라는 걸 봤다. 늘 내가 걱정인 맹히씨가 나 모르게 종종 보긴 했었겠지만 어른이 되어 내가 직접 해 본건 처음이니까 나름대로는 의미가 컸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기대치 못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초년운이 좋지 않은 편이었으니 앞으로의 30대 후반부터는 그동안의 삶보다는 나아질 일만 ...
곧 있을 육아 휴직으로 인한 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신입이 들어왔다. 근데 너무 급하게 뽑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앳되어 보였다. 아무리 봐도 동혁이 보다 어려 보이는데.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총총거리며 내게 다가왔다. “안녕하세요 김 대리님. 저는 박지성입니다!” “아… 네. 영광입니다.” 여기가 학교도 아닌데 무릎에 코가 닿을 듯 90도로 인사를 하...
* 배경 : 스릴러 바크 ~ 샤봉디 제도 사이 꿈을 이루었다 생각했던 것이 언제였더라. 아마 사부가 말했던 대로 ‘뭐든지 베지 않을 수 있는 검사’라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했을 때였던 것 같다. 사물의 호흡을 듣고, 그걸 듣기 시작하니 그 경지에 이르는 것은 간단했다. 내가 베고 싶다면 그 사물의 호흡과 호응하면 베어졌고, 내가 그것을 베고 싶지 않다면 ...
타이포(제목) 한글/영어/한문 수정 무료로 해드립니다색감 변경 문의 요망오브젝트 추가&교체 문의 요망분양 신청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ewmqfv
2022년 작업 Photo by Toa Heftiba on Unsplash 리오 포티아로부터, 드림주에게 띄우는 편지. 프로메어 스포일러 주의, 엔딩 페이즈에서 리오가 말한 "이제 이 세상에 프로메어와 버니시는 없어(스포일러)." 이후의 새로운 맥락을 전제함.
이치노세 시키는 천재. 무엇을 배워도 금방 익히고, 금방 능숙해진다. 그렇기에 쉽게 실증을 냈다. 주변에서 '시키는 천재' 따위의 말로 치켜세우는 것은 언제 질렸는지조차 아득할 정도여서, 그 말을 하려는 사람의 표정마저 보기 싫어지는 수준이었다. 아이돌 활동은 쉽게 질리지 않았고, 팬들이나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도 항상 새로워, 퍽 마음에 들어했으나 최근에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덜커덩- 창문틈으로 아름다운 별빛이 보이는 지하철 안, 그곳에서 한 사람이 눈을 떴다. "...어?" 모든 것이 시작된 지하철, 다만 이번에는 단 한 사람뿐이었다. 정확히는, "깨어나셨습니까." '한 사람'과 '도깨비'였다. "..." 사람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지금 자신이 어떤 상황에 부닥친 것인지를, 또한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것이 누구인지도. ...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녀는 나의 스승이었으며, 친구이며, 동료였다. “먼저 가.” “하지만!!” “누군가 한 명은 시간을 끌어야 해.” “내가 도망가는 것보다는 네가 사는 게 나아. 알잖아. 나는 아무것도…….” 그녀는 마지막으로 나...
#01 사마토키가 치료목적으로 쟈쿠라이를 찾아올때는 자잘한 상처때문이 아니라 정말 당장 수술실에 누워야하는 상처를 달고 혼자 욬함부터 신줔까지 찾아온거라 사마토키의 방문이 반갑지만은 않은 쟈쿠라이가 보고싶어. 사마토키를 보는 것도 좋고 자길 찾아와준 것도 좋지만 대부분 그의 방문은 피냄새와 함께여서. 부디 사지 멀쩡한 몸으로 찾아와줬음 좋겠다고 생각하는 쟈...
최수빈은 귀찮은 건 딱 질색이었다. 별 영양가 없는 안부 인사에, 쓰잘데기 없는 문자와 카톡, 친하지 않은 사람과 보내는 시간 등등... 그런 일에 소중한 하루를 할애하느니 방에 콕 박혀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단행본을 읽거나 몇 없는 친구들과 이누야샤 주인공 중 가영이가 좋으냐 금강이 좋으냐 토론하는 데에 더 흥미가 있었다. 음 가영이도 인정이지만... 역시...
방학이 되어 한국에 들어온 쟈니에겐 목표가 있었다. 바로 한국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 작년에는 한국에 처음 와봐서 정신이 없어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돌아갔는데 그게 계속 마음에 남았기 때문. 그런데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사촌 형 가족의 기사 노릇을 하고 나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뭐든지 합니다 (못 하는 거 빼고) (특기는 운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