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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랑했고, 사랑하기에 닿지 못했던 나의 사람아 좋은 사람이 되지 못했기에 그저 껴안아주지 못한 우리는 그랬기에 서로를 조금만 덜 사랑했다면 서로를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그때엔 꽃피울 수 있었을까 그러나 사랑했기에 그러나 서툴렀기에 어차피 안 될 인연이었다면, 사랑하고, 사랑했기에 이제는 행복할 나의 추억아
과일이 쉴 새 없이 돌아갔다. 일절 멍들지 않고 갓 딴 듯 싱싱했다. 앞면이 불룩한 CRT 모니터와 요헤이의 동공 위로 형형색색의 아이콘들이 비추었다. 요란한 16비트 게임 사운드. "생일 같은 건 좀 멋없지 않나?" 요헤이의 혼잣말이 끝나자 쇠구슬이 쏟아졌다. 게워내는 듯했다. 사위가 조용해졌을 때 무심코 튀어나온 말인지라 주변 머신에 앉아있던 녀석들이 ...
*양호열의 날, 단어. *강백호 시점 이야기(양호열 시점도 나올 예정) *적폐 한 가득! *호열의 연심을 알아챈 백호 이야기 *브금은 두 번째 곡 반복재생하시면 좋아용. **** 양호열은 나를 좋아한다. 한동안 호열을 관찰해 온 백호에게서 나온 결론이었다. 백호가 이 사실을 눈치챈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 겨울, 정말 어이없게도 호열이 백호의 그릇에 백호가...
처음 아마 처음 만남은 그럭저럭이었던 것 같은데, 첫인상이 이상했던 것 같다. 물론 내 가면에 호기심을 가질 수는 있긴 한데... 정말 친해지려고 할 줄은 몰랐다. 가면에 대해서는 친해지면 알려준다는 것은 반농담이었다. 어차피, 너도 나랑 같이 지내다 보면 딱히 넌 내가 네 마음에 안들테니 · · · 가면 나는 너와 가까워질 수 없다. 너는 나와는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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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버스 컴퍼니 메인 스토리의 3장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싱클레어 중심에 단테, 이상이 등장하지만 CP요소는 없습니다. *메인 스토리 내의 대사, <사라지네> 가사 인용이 있습니다. 덜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버스가 땅을 밀어낸 지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났을까. 그 소년이 입을 연 것은 붉게만 보이던 차창 너머에 짙은 어둠이 손을 뻗어 덮었을 무렵...
*그냥 썰일뿐임. 과몰입X *세모는 뇨타시킴(나니가와루이~) 두리도 뇨타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음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진짜 개.재.밌.습.니.다 *수마녀를 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2쿨 나오기 전에 떠도는 추측 기반의 썰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그것은바로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둘' 도망치면 1나...? 나아가면 2리...? 또끼야아아아아아...
안녕하세요. 여명입니다 지금은 12시 18분이고... 저는 이제 집에 왔습니다 뒷풀이까지 하니까 기차가 없더군요 그래서 11시에 도착하는 차를 타고 집에 오니까 지금입니다. 살짝 죽을 것 같고 기력이 없는데 이 마음을 유지하고 싶으니까 구구절절 써볼게요. 참고로 저는 졸리면 술 마신 것처럼 정신이 나가고 감성적이여 집니다. 열두시에 쓰고 있으니까 굉장히 피...
06 아침을 먹고, 또 향했다. 훈련실로. 오늘은 김민하 씨가 오지 않았다. 혼자서 덩그러니, 녀석들이 훈련하는 걸 보고 있으니 또다시 몰려오는 감정들. 초라함과 혼란스러움, 그리고 죄책감. 괜찮지 않을 몸으로 저리도 열심히 훈련하는 걸 보니, 마음이 더 불편했다. "저기, 저기요." "네?" "전정국 곧 쓰러질 것 같은데⋯ 멈춰야 할 것 같아요." 창 안...
지하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이츠키와 로쿠타의 첫 대면... 이지만 이츠키 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조지 오웰 <1984> 의 이야기가 다량 들어 있습니다. 제목도 그 문장 중 하나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책의 의도와는 부합하지 않지만 책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상황 묘사나 비유가 다수 들어갑니다. 4월의 어느 맑고 추운 날, 시계들이...
12. 아틀란테는 잘나가는 모험가 길드였다. 한때 대륙 곳곳을 누빈 유명인사 안젤라가 세운 길드. 그녀가 고향인 수인국 비타를 침범한 적군을 선봉에서 개박살 냈다는 일화는 아직도 전설로 내려왔다. 그런 그녀가 나서니 길드도 순식간에 몸을 불려 어느새 대륙 동부를 주름잡았다. 이제 모험가 중에 아틀란테의 이름을 모르는 자는 없을 것이다. 오죽하면 모험가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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