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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의, 오역 정말 많습니다!! (특히 의역) 고유명사는 발음 그대로 표기 했습니다. 원문: https://smartmag.jp/archives/43429/ ——— 초특급 쿠사카와 타쿠야가 빅뱅의 지드래곤을 동경했던 과거. 그룹 최고의 패셔니스타가 지금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매회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저명인을 모델로 맞이해 대형 카메라로 10매(ONE ...
* <마귀>는 북큐브 유료 연재작으로, 이번 외전 또한 8월 31일 북큐브에서 선출간되었으며 리디에는 9월 14일 출간 예정입니다.* 신규 외전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스카레토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포스타입에서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오늘 8월 31일 오전 7시! 드디어 <마귀&...
최근에 '인스타'를 보면 무료 전자책을 공유해준다는 '광고'가 많이 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Q> 무료 전자책을 왜 주겠다고 하는 것인가? (사기?)
알람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 잠에서 깬 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비어있는 옆자리였다. '참, 그 녀석 여기 없지. 되게 허전하네.' "한빈아~~~언제 오니 빨리와라~~ 나 안보고 싶니~~제발 빨리와~~" 기지개를 켜면서 혼잣말로 크게 외쳐보는 지웅, 하품을 하며 엉망이된 머리를 쓸어보는데 너무나 익숙한 커피향기가 났다. '뭐지?' "형, 일어났어......
당보청명 / 전연령 / a5 44p / 떡제본 6,000원 기억없는 환생당보와 생환검존 수요조사 폼 : http://witchform.com/demand_form/81761 샘플 총 5p (이어지지 않습니다) 문의는 트위터 디엠이나 페잉 부탁드립니다~
사무실 한쪽에 있는 커다란 모니터엔 행성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들이 쭉 나열되어 있었다.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 옆엔 그 사람의 이름, 생년월일, 죄명, 형이 집행된 날짜, 보내진 행성의 이름과 위치가 쓰여 있었다. 드넓은 우주만큼, 범죄자들이 보내진 행성도 가지각색이었다. 이곳으로 갓 발령받은 신입 경찰 에스테는 모니터를 찬찬히 바라보며, 범죄자들을 감...
(* 같이 들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저 바다가 예뻐요, 내가 예뻐요? " 그 짧은 순간 동안, 눈부시게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반짝임에 끝없이 매료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마, 그것이 이 사사로운 감정의 본격적인 시작점이었을 것이다. 처음은 체감 40도의 날씨에 내게 양산을 내밀어 잠깐의 데이트를 즐겨달라고 했던 친절한 친구. 실없는 농담을...
붓 끝에 네 모든 것을 넣는거야,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네 손은, 아니 너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오직 캔버스와 붓 물감 그리고 네 눈과 세상만이 남는거야. 네 눈이 담는 세상을 붓과 물감이 캔버스에 담을 거야, 네 세상을 의심하지 말고. 신중하게 그러나 과감하게, 조용하지만 역동적이게. 네 세상은 좁디좁고 망가져버린 네 눈이 아닌 하이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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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더의 총아, 공공연한 유타 빨갱이, 대미합중국과의 공통점 : 근본 없음. “ 빅 마더 신화는 브로드웨이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겁니다. 나만 복귀한다면! ” 매일 아침 빳빳하게 넘겨 빗는 까만 곱슬머리는 정오가 될 때쯤 목 뒤와 구레나룻에서부터 고집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듬뿍 바른 포마드 냄새가 채 가시기도 전이었다.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펴발랐지만 눈...
그 영혼은불로 정화할지라 끔찍한 기분이었다. 입안을 타고 흐르는 붉은 그 액체가 마치 혈액이라도 되는 것처럼 걸죽하게만 느껴져서, 소름이 돋았다. 억지로 벌려진 입술 사이로 와인처럼 붉은 혀들이 섞인다. 타액 사이로 스며든 단 맛이 역겨웠다. 누군가의 살로, 누군가의 피로 만들었을 물건이 잔뜩 스며들었다. 목구멍을 타고 와인이 흐르면, 마치 뜨거운 불구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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