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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U * 배진영Jin-young Felix Bae은 슬리데린 소속이다. 진영도 그 사실을 부정하려 들지는 않았다. 다만 진영을 포함하여, 주위 사람들은 간혹 이 명제에 의문을 가지곤 했다. 몇몇은 직접 진영에게 묻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 배진영이 슬리데린이 된 이유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건 배진영 자신이었다. 물론 슬리데린을 비하하거...
• "저..저기..! 혹시 언제 또 만날 수 있을지...""하얀 눈이 내려올 때, 온 세상이 눈으로 물들 때면 그때 만날 수 있어요."하얀 눈이 내려오는 날, 나는 너를 만났고, 온 세상이 눈으로 물들었을 때, 나는 다시 너를 만난다.눈을 보면 네가 생각나고, 눈을 밟으면 너를 밟는 것 같고, 그 때 이후로 내 머릿 속엔 세상이 눈으로 덮힌 것 처럼 네 생...
[후타카마] Give me a smile. -폰으로 대충 날려쓴 글 -가볍게 읽어주세요???? 후타쿠치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있을 때 카마사키가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제 앞에서는 질색하는 표정이나 지으면서 다른 사람하고 있을 때는 뭐가 그리 웃긴지 웃어댄다. 이건 확실히 이상하잖아. 왜냐면, 우린 지금 사귀는 사이니까.그 뒤로...
* * * “와아, 홋케~ 저거 봐! 거리가 전부 다 반짝반짝 거려!” 연말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형형색색으로 꾸며진 거리의 나무조명들을 보며 스바루가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다. 겨울은 추워서 싫지만 이런 반짝반짝한 거리를 볼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다며 차창을 내리려는 스바루를 옆에 앉아 있던 호쿠토가 가볍게 저지했다. “창문 내리지 마, 아케호시. 일단은...
"박지민이다." 속삭였다고 하기엔 조금 큰 소리였다. 지민은 아무 소리도 못 들었다는 듯 선글라스를 쓰고 벤치에 앉아 오돌오돌 떨고 있었다. 영하 10도. 찬 공기에 숨마저 턱턱 막히는 날씨였지만, 지민의 옷차림은 롱코트에 선글라스였다. 평소에 패딩은 거들떠보지도 않아서, 지민으로서는 그나마 롱코트가 최선이었다. "헐. 박지민이다." 또 다른 쪽에서 속닥대...
나의 선물이 부디, 너의 트라우마를 덮을 추억이 되기를. 아. 좀 메스꺼울지도. 테이블에 반쯤 엎어져 올라오는 기미를 속에 배를 꾹 누르며 엘소드는 느릿하게 눈을 끔벅였다. 생각이 말끔하게 이어나가지 못하고 흐물흐물 끊어지는 감각도 없잖아 드는데, 그마저 나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좋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오늘은 정말로 즐거웠어. 생일 파티라는 건 정말로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목표: 로나 생일인 걸 뒤늦게 안 아메가 선물을 준비하려 동분서주하는 귀여운 시츄★결과: 이도저도 아닌 글엘소드가 아인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럴 생각이 없었는데 쓰고 있더니 제 손이 멋대로 그렇게 쓰더라고요. 대충 개연성을 넣자면 아메 되시면서 신관님의 잘생김이 폭발하자 미남+차도남+하지만 내 엘소드에겐 자상하지 ←콤버에 훅 가버린 로나랄까. 다...
Everybody Knows를 들으며 썼습니다.톰님(@T0MINT0M)의 <존재의 이론> 샘플은 여기서(http://t0mint0m.tistory.com/39?category=698324) 어느 날, 클락은 브루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알고 있어, 브루스. 처음 기도를 해보는 아이처럼 클락은 어설프게 무릎을 꿇고 호소했다. 그를 올려다보는 파란 눈...
[Side B] 내려쬐는 따가운 햇볕이 조금 누그라들고, 숨이 턱턱 막히는 습기가 온 공기를 떠다닐 때, 우리는 짧디 짧은 여름 방학을 맞이했다. 무더워진 날씨 처럼 우리의 사랑도 마냥 뜨겁기만 한 때는 지나, 온 피부에 끈덕지게 붙어오는 습기처럼 끈적끈적 해지고 있었다. 나는 그 끈덕짐을 묘하게 즐기고 있었고, 배진영은 그 끈덕짐을 어떻게든 피하려고 안간...
다니엘이 지훈의 품에서 이벤트에 감동해서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던 그 시각, 박우진은 정적의 등장에 영민이를 뺏길 수도 있겠다는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영민은 오늘 아침부터 조금 속상했다. 지훈이는 다니엘 생일이라고 분주하게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것 같던데 정작 우진이는 외출 준비를 하며 설레던 영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원래 아침 일찍 지훈의 집으...
너무 급전개 같은 느낌적인 느낌....(코쓱 ------------------------------------------------------------ “우와!” “마음에 드니, 아가?” “네!” 사방에 휘날리는 붉은 단풍잎, 노랗게 물든 이파리. 적당히 폭신한 풀 위에 돗자리를 깔고 드러눕자, 다자이의 얼굴 위로 자그마한 단풍잎 하나가 떨어졌다. 제 얼...
For. CHEZ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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