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링크, 그거 뭐야?” “응?”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면 왼쪽 어깨 뒤에서 팔랑거리며 날고 있는 나비가 보인다. 그쪽으로는 또 언제 간 거야? “뭐가 있는데 그래...?” “으~음~ 이게 뭐지? 글자 같기도 하고, 그림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뭐야...” 뭐가 있다면서, 그게 뭔지도 모르면 어떡해. 작게 핀잔을 주면 억울한 듯 팔랑거리던 날갯짓이...
항상 처음이 제일 어려워서 뭐라고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얼마 전에 현지가 그랬잖아 무슨 일이 있었고 기분은 어땠는지 다 궁금하다고 그래서 써 보려고 해 일단 처음 다짐은 매일 쓰고 자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또 시간 지나고 보면 괜히 썼다고 생각 들 내용도 있을 것 같고 그런데 최대한 수정 안 하고 매일 쓸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 솔직히 실감 안 났는데...
이 세상에서 살아가겠노라 이야기하는 너는 낭만을 믿지 않는다. 이 세상이 다 무엇이냐고 말하며 매 순간 종말을 상상하는 나는 세상 밖 어딘가의 낭만을 믿는다. 동굴 밖 확인할 자 누구인가, 너는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그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동굴을 무너뜨리면 되는 것 아닌가. 나약한 사람들은 모두 죽어버리고 살아남은 몇몇은 강제로라도 ...
躊躇って飲み込んだあの言葉 타메랏테 노미콘다 아노 코토바, 망설이다 삼켜버린 그 말, 今ではもう思い出すことさえできないんだろう。 이마데와 모우 오모이다스 코토사에 데키나인다로우. 지금와서는 이제 떠올리는 것조차 못하겠지. いつだって、人はそうして自分の心すら、 이츠닷테, 히토와 소우시테 지분노 코코로스라, 언제나, 사람은 그렇게 자신의 마음조차, 偽った色に塗りつぶ...
**본글에 등장하는 내용은 모두 작자의 창작물로, 허구입니다. 민윤기는 철저한 남자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 시골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서울도 부산도 아닌 곳에서 나고 자란 민윤기의 아파트 단지에는 현수막도 걸렸더랬다. 아이구 그댁 아드님이 거기 취업을 하셨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곳 아니오. 이러다 댁 아드님 잡스처럼 되는 거 아니여. 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실존 인물과 관련 없는 창작물입니다💥 다시 술을 이렇게 먹으면 내가 개다, 개! 깨질 듯한 대가리를 붙잡고 그렇게 외쳤던 게 고작 지난 주의 일이다. 군휴학이나 어학연수, 유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동기들은 여전히 학부생인데 나만 대학원생이 되었다. 그나마 탈주와 복귀를 반복한 아싸들만 학교에 남은 덕인지 친구가 서로밖에 없는 동기들은 술자리마다 핑계를...
세월이 꽤 많이 흘렀음에도 지독하게 변하지 않는 몇가지가 있다. 첫째,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여전히 사이가 좋지 않다. 이건 아마 호그와트가 설립 되었을 당시부터 계속 이어져오던 일종의 전통 같은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둘째, 슬리데린 학생들 중 몇몇은 요즘 사회에서 보기 드문 순혈 가문 출신이다. 순혈 가문이 예전보다 많이 사라진 이유라 하면 마법사와...
달 아래에서 어디 함께 끝을 노래를 해보자 월도연령가 위 글은 역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강압적인 동의받지 못한 관계 주의
지원이는 낯가림이 심했다. 애들 사이에서 한 친화력 한다고 소문난 나조차 얘기를 주고 받는데 반 년이 걸렸다. 내가 왜 지원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언제부턴가 혼자에 익숙해진 지원이에게 눈길이 가기 시작했었다. 나는 '귀찮은 녀석'이라고 생각될 때 까지 지원이에게 말을 걸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짧게든 길게든 아무 말이라도 꺼냈다....
https://twitter.com/moonmoonmoonaaa/status/1430890406955257860?s= _ 비계에 올린 그림들과 썰들 백업 체육대회 상품인걸로...인형은 전원우 침대에 잘 누워있는걸로 아 짱귀엽겠다 문 짝사랑하는걸로 인형생긴이후로 맨날 인형한테 오늘 뭐땜에 설렜고...웅얼웅얼..뭐땜에 속상했고...훌쩍..이래서 인형 금방 꼬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