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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라버니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요!” 조그마한 숙녀가 빤히 그들을 바라보며 외쳤다. 커다란 보라색 눈도 파란 단발도 익숙하다. 눈물점이 없는 것을 빼면 정말 자신들이 아는 누군가와 쏙 빼닮은 소녀가 두 주먹을 작게 쥐고 외쳤다. 잇토키 오토야는 난감한 듯 자신의 옆에 앉은 옛 룸메이트를 보았다. “그······ 그러니까 히지리카와씨죠?” 토키야는 뭐라 불러...
안녕하세요. CALLING탁의 KP를 맡은 NEW입니다. 해당 탁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시간을 내기는 어려워 따로 설명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탁은 기존의 CALLING탁에서 개변사항이 많습니다. 일단 왜 개변이 많은가? 하면 기존의 시나리오가 매우 복잡하면서 복잡한 주제에 빈공간이 매우 많은 시날;이기 때문입니다. 콜링 시나리오 자체는...
"마츠모토는 잘생겼는데 말야." 갑자기 웬 칭찬? 마츠모토는 먹던 밥을 내려두고는 옆에 앉은 니노미야를 본다. 니노미야의 추천으로 온 함바그집은 꽤 괜찮았다. 자신이 여기가 좋다고 해서 답례의 칭찬이라도 되는 건가. 니노미야는 별 표정의 변화가 없이 잘게 자른 함바그를 포크로 찔러 입에 넣는다. 그리고는 한참 그것을 씹고 넘기고는 말한다. "여유가 없네."...
"너 날음식 못 먹잖..." 사건은 항상 예상치 않은 곳에서 예상치 않은 시간에 벌어지기에 사건이라 부른다. 하필이면 그날의 메뉴가 생선회였고, 하필이면 니노미야가 못 먹는 음식이 생선회고, 하필이면 그걸 제일 먼저 알아챈 사람이 오노 사토시라는 것. 이건 분명 대표님도 예상 못한 사건이다. 니노미야는 드디어 미친 건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고는 천천...
대충 이미지가 떠올라 그려본 만화입니다 스포주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0-1-9 (목) 21:11보낸사람 최범규<qjarb313@naver.com>받는사람 최연준<yeonjun77@gmail.com> 안녕하세요 선생님. 먼저 선생님께서 성영고등학교를 기억하고 계시는지를 먼저 여쭤봐야 할 것 같네요. 그중에서도 특히 2학년 3반을요. 콕 집어 저를 기억하시냐고 묻고 싶지만,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상...
“……나 왔어, 기다렸지.” “쥰.” 그가 내 품을 찾는다. 그의 품에 들어가 그의 등을 두드리다가 그의 품에 가만히 안긴다. 그의 품에 들어가 있으면 꼭 울 것 같다. 너무도 차가운 체온을 이따금 버틸 수가 없다. 그보다 더한 사랑이라 포장하며 나는 그를 붙든다. 이는 절대 정상적이라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나는 그를 놓을 수 없다. 사랑해서, 없으면 ...
1 존 마스턴이 생각하기에 아서 모건에 대한 제 감정은 결코 성애적 사랑이 아니었다. 성적 끌림을 동반한 연정 혹은 쌍무적 성애행위 또는 이에 준하는 신체적, 감정적 발화를 불러일으키는 행위 혹은 상태. 아무리 관대하고 느슨한 정의라 할지라도 아서에 대한 그의 감정을 '사랑'으로 정의하기는 힘들었다. 2 존이 제5기에 태어난 휴리스틱 AI란 점은 별 문제가...
이번 여름은 진짜 길고 덥고, 지루했어요. 2018년 여름, 너무 다 길고 힘들고 싫어하는데 딱 하나 좋은 걸 이야기하라면 저는 어제랑 오늘. 이렇게 꼽겠습니다. 오늘 이 서늘한 여름 밤, 2018년 여름에서 제가 가장 좋았던 날로, 꼭 제가 죽을 때까지 가져가겠습니다. 오늘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이 무대의...
나의 첫 편지 주인공이 너라니 참 여러가지 기분이 드는구나. 하와이에서 실컷 보았던 해변의 조약돌처럼 너에게 전할 말을 골라낸다는 것이 참 어렵다. 아마 우리가 본 바다처럼 너무 오랜 시간과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너의 처음을 한 번 떠올려 본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숙소를 이리저리 휘젓던 다리와 삐죽거리는 입술. '아, 이 녀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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