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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도조사 원작과 애니2기, 진정령을 다 봤지만 캐붕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진정령 중심 (원작의 내용과 섞음) -첫 소설이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내용 이해도가 아직 낮아 제 날조가 섞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염리와 강징이 가져다준 연근갈비탕을 먹은 위무선은 계속 옆에 남아있으려는 강징과 염리 그리고 남망기에게 이제 배도...
두 사람이 대화하던 중 민수가 영희를 가만히 바라보면 좋겠다영희가 왜 그러냐고 묻지만 대답 대신 돌아오는건 계속 바라보는 시선이겠지계속 바라보니 영희가 머쓱해서 시선을 돌리자 민수가 그제서야 너 요즘 임무때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거 아니냐고 말했으면 좋겠다그건 당연한거 아니냐고 임무에 신경을 안 쓰면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민수가 그런 식으로 말 돌리지 말고...
달의 대한 어리석은 꿈을 아직까지도 머금은채 뱉지 않아. 참으로 어리석고 무식한 아이지. 1969. 과거. 아직 살아있는 인간이자 학생인 시절의 유기 아마네. 세상과 대부분의 것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이제 이 이상으로 품지 않는 희망에 대한 어두운 독백이 다분. 지독하리만큼 짙었던 자신의 희망을 잊지 못하여 품에 끌어안고 울기도 하는 여린 아이임에도 불구...
“다녀오셨습니까.” 공작성의 사용인들이 델라로베레의 뒤로 오와 열을 맞춰 시립한 채, 마차에서 내리는 아르노와 에르안, 바론에게 인사했다. 그 맨 앞에 기사의 정복을 갖추고 선 델라로베레가 그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어서 와요, 바론. 수고했어요, 아르노. 고생했어, 에르안.”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공작부인의 드레스가 아닌 기사의 정복을 ...
시점은 본 작품의 사건들이 끝나고 페스트 사태 종결 몇 년 후이다. 본 작품 내용과 다른 개인 설정- 잔을 대상으로 했던 임상실험은 성공했다. 잔은 살아날 수 있었고, 새로운 약은 수많은 사람들과 타루 역시 구해냈다. 랑베르는 샬럿과 약혼한 사이가 아니며 잠시 사귄 적은 있지만 지금은 그저 사람친구인 직장 동료 사이다. 본 작품에서는 전세계가 공화국으로 통...
저희 란은 있죠, 부끄럼이 엄~~청 많아요. 부끄럼이 어찌나 많은지, 사귀던 시절에는 길에서 손만 잡아도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어디 숨으려고 하지 뭐에요~? 귀까지 새빨개진 얼굴이 정말 어~찌나 귀엽던지~생각만 해도 귀여운거 있죠~? 에헤헤... 부끄럼만 많냐면은 그건 또 아니랍니다아, 솔직하지 못하기로는 아마 세계 제일일지도 몰라요~전에 리사 씨랑 조금 이...
아마 난 너의 불행이 될 지도 몰라. 아니, 어쩌면 이미 불행일지도. 병실 안에 있는 사람 수는 셋이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일정한 바이탈 소리뿐이었다. 계속되는 정적을 깬 것은 인코상이었다. 약한 음량으로 tv를 키자 인기척 하나 없는 병실이 그나마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인코는 들고 있는 리모컨을 조심스레 탁자에 내려놓았다. 잠시 물병에 물을 받고 오는 동...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8 by persona [마계 투로 격투장] 성열과 성종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우현의 경기가 끝나자마자, 제 앞으로 들기도 무거운 은구슬 주머니가 세개나 배달되었다. 성종은 어찌나 놀랐는지 딸꾹질이 다 나온다. ‘역시 우현이형은 내 은인인가봐.’ 우현의 상대였던 제2의 데스빌에게 걸렸던 은구슬들이 배달된 것이 이 정도니, 만약에 이대...
새로 장착된 시간가속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리저리 휘집고 다니던 트레이서가 떠난지 약 세 시간쯤 지났다. 그동안 잠을 아껴가며 그녀를 세상에 붙들어 매기 위해 노력했던 흔적들을 쓸고 닦고 하자니 세상만사가 귀찮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터. 윈스턴은 버릇처럼 천장에 매달린 운동용 타이어 바퀴에 한번 대롱대롱 매달리다가, 주륵 미끄러지듯 아래로 착지했다. 상념에...
이 글은 이게모야의 AU글 입니다. 다수의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붕천지입니다. "학교다녀왔슴더."학교에서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거의 만신창이가 된 장미가 현관문을 슬며시 열며 말했다.평소라면 논일이 대답을 바로 해줬었겠지만 오늘은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장미는 대수롭지 않게 신발장에서 신발을 벗으며 집 안을 슥 훑어 보았다.그리고 부엌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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