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 실제 도안에 시간과 날짜가 없습니다예로 나와 있는 시계 기종이 se고 사이즈가 40입니다.다른 기종이신 분들 안 맞으시면 날짜랑 시간 위치,텍스트 크기 또는 시간제 한번 바꿔서 해보세요🥺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금지🚫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Wf900XjRl8CUH1eLLMMT5Qc...
BGM : Cinema - Agawa Yasuko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마지막 씬의 촬영 일정. 국내에선 도무지 내가 의도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을 만한 곳을 찾을 수가 없어, 이동혁이 황급히 국외에서나마 촬영지를 찾아냈다. 컨택 성공했는데, 출국 일자는 언제쯤으로 잡을까요? 하는 물음에 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짓자고 답하면서도 한편으론 아쉬운...
국어국문학과 김여주랑 에타남신 건축학과 김도영 밥 잘 사주는 잘생긴 김선배 근데 그게 나는 아님 씹음 좋아요 214개 JOOO_kim 사줄거면서 튕기기는 댓글 21개 모두 보기 doO_201 억지로 끌고 나온 거 누구ㅡ.ㅡ ㄴJOOO_kim 예쁘니까 봐줘요 ㄴfullsun__66 양심 어디갔냐 ㄴJOOO_kim 동혁아 꺼져 진짜; 결국 사줬음 김선배 오...
BGM Lauv - Never not 그 겨울의 외사랑은 커피같이 썼다. 세차게 부는 겨울 바람에 있지도 않은 상처가 아려왔다. 그저 구여주를 사랑했을 뿐인데 그 시간동안 이동혁은 너무 많이 망가져있었다. “ 동혁아 나 좋아하지 마. ” “ ………왜. ” “ 그냥 좋아하지 마. 어차피 이뤄지지 않을 사랑인 거 너도 알잖아. 헛된 희망 품고 살지 말라고 얘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얘, 너 맞구나? 너 맞지?" "네?" "맞네, 어릴 때랑 똑같이 컸구나!" 가까이 다가온 인영의 주인공은 큰엄마였다. 정말 반가운 동창이라도 만난 듯, 환하게 웃는 얼굴에 고운 주름이 베어있어 왠지 모르게 속이 울렁이기 시작했다. 우리가 이렇게 반갑게 인사할 사이인가. 아까부터 내 다리와 팔이 마구잡이로 떨리는 걸 보면 그...
꼭꼭 반복재생 Popular Song _ Ariana Grande & MIKA 그렇게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 되었다. 그리고 여주는 방송부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방송실이라는 곳이 안 좋은 기억을 품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참고 견딜 만큼 방송부에 대한 애착이 여주에겐 있지 않았다. 며칠 더 가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한 여주. 어차피 자신을 향...
W. 은도아 태어난 순간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즉 한평생을 시골에서 자라온 여주. 단란하게 엄마, 아빠, 여주 이렇게 세식구가 살면서 여주는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로 엄마랑 아빠 사랑 듬뿍 받고 오냐오냐 자람. 그렇다고 해서 인성이 안 좋냐고 묻는다면 그건 절대 아님. 예의범절을 제일 중요한 교육 가치관이라고 생각한 엄마덕분에 여주는 동네 할머니...
作 애증 -야 김여주! 내 향수 너가 또 가져갔냐? "응." -그걸 가져가면 어떻게 해! "왜애! 동생이 좀 쓰겠다는데!" 또 자기 향수 가져갔냐며 소리치는 김정우. 오빠가 되서는 자기 향수 가져갔다고 소리만 치고 있다. 진짜 저것도 오빠라고 말하기엔 너무 아깝다. 오빠면 오빠답게 행동해야지 동생이 향수 가져갔다고 소리만 지르는 저런 오빠를 누가 좋아하겠어...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 세게 끌어당기는 오빠의 억센 손길에 정재현과 나는 종잇장처럼 끌려갔다. 너네 이러면 감기걸려! 수건 갖다 줄게! 소리를 지르다시피 하고 욕실로 뛰어들어간 오빠를 쳐다보다가 그만 웃음이 터졌다. 정재현은 내 옆에서 어색해하며 물에 젖어 몸에 달라붙어버린 티셔츠를 하염없이 잡아당기고 있었다. 내 몰골을 살피니 생각외로 처참해보여 나도 티셔츠를 잡아당겨 비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