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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정국에게 상처 아닌 상처를 주고 난 뒤 쓰디쓴 후회를 맛 본 윤기는 그 날로 유아교육에 관련된 서적과 늑대(!)의 습성에 대한 유투브 영상 등등을 손에 잡히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읽고 보기 시작했다. 더불어 늑대수인인 정국의 상태를 봐줄 수 있는 의사까지 은밀히 알아보도록 했다. 생전 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윤기는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게 이렇게 큰...
이제, 루카스도 많이 나아졌다, 뭐, 아직 침상에 있긴 하지만, 많이 건강해져서 이제 점점 마력도 회복하고 있다. 그리고... "먹어" "싫어" "먹어" "싫어" 루카스가 쓴걸 너무 싫어해서 약을 안먹는다. 약먹는 시간은 즉 전쟁... "그럼 이거 먹으면 소원 하나 들어줄게!" "소원...? 아무거나?" "응? 응! 아무거나!" "하...(꿀꺽)으으...됬...
이사감 https://posty.pe/khbecc
그린은 기억이 닿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레드를 알았다. 모르고 지낸 시간이 없을 정도로 늘 옆에는 레드가 있었고, 그린 또한 레드에게 붙어다녔다. 이웃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는 할아버지의 가르침 때문만은 아니였다. 그린은 그 어린 시절부터 떠올려 보건데, 레드가 좋았었다. 두발로 걷고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던 순간부터.. 그러니까, 꽤 오래 전부터 그린은 레...
이것저것 근데 거의 조합수준의 무언가입니다 온갖소재 쿠소개그소재 아다여주 있음 손그림 폰그림 컴그림 그린순서로 하고싶었는데 이미 다 꼬여버려서 뒤죽박죽입니다,,,, 지금 제 컴이 이상한건지 가끔씩 엑박 떠있는 그림이 있는데 아마 누르면 보일거에요!! 밑에 쿠소드립만화... 이게뭐냐면요.. 놀랍게도 정말 만들었습니다 진짜 무슨생각으로 만든거지 싶지만 심심하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노래 savage love 를 바탕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초반과 중반에 오사무와 모브의 연애사가 들어있습니다. 이 글 중엔 오사무가 표준어를 구사합니다. ---------- 천사 같아 보이지만, 나에게만 모진 사랑 ----------- 오사무는 너무 당황하여 스나의 고백에 일말의 반응 조차 할 수 없었다. 얼마나 당황스러운가, 겨우 이름만 알 정도...
듣다가 삘 받아서 써본 것 정신을 차리면 가라앉고 있었다. 그때와 같았다. 익숙함에 눈을 감고 날 감싸고 있는 물에 몸을 맡긴다. 천천히, 계속해서 가라앉다 보면 바다의 심장이 끓는듯한 소리와 기포가 부딪혀 터지는 소리. 그리고 물 속이라기엔 이질적인 소리가 들려온다. 분명 피아노 소리였다. 클래식에 대해선 문외한이라 무슨 곡인지도 몰랐지만 지겹도록 들어왔...
“당장 고개숙여, 너희는 예의범절이라는걸 모르는거야? 이름 "에투윈 라비린스 데 손, 기억해둬. 가치없는 종자들이 부를 수 있는 이름은 단 둘 뿐이야. 에투윈 님, 그게 아니라면 라비린스 가의 차기 가주님." 가문 "위대한 라비린스가의, 연합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가문의 이름을 기억하도록 해" 성별 "보면 몰라? 하, 우리 가문의 고유마법이 환술이기는 하지만...
소장용 포인트가 걸려있습니다. 모든 회차 무료입니다. 이다지도 평범한 날이었을 거다. 평소처럼 학교를 다녀왔고. 방에 가방을 던져두고 거실에 나와 티비를 킨 순간. 어디로 들어온 건지 알 수 없는 뽀얀 부엉이가 눈앞에 들이닥쳤다. 17살이 뭘 알겠느냐고. 여주는 동그랗고 큰 눈을 끔뻑거리며 부엉이가 물고 들어온 종이를 슬슬 빼냈다. 부엉이는 할 일을 다 했...
대체 언제부터 눈을 감고있었던 걸까. 나츠키 스바루는 멍한 눈을 한 채 주변을 둘러보았다. 보이는 것은 어지러이 쏟아져내리는 별들과 별들을 담은 바닥. 투명한 호수와 같이 비추는 모든 것을 품은 바닥은 딱딱한 듯 하면서도 부드럽고, 차가우면서도 포근하다. 마치 물 위를 걷는 것만 같은 감각에 어색하게 한 걸음, 두 걸음 내딛다 이내 별들을 전부 담아낸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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