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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선인과 나무꾼 동거 3일차. 아직 이 세계가 익숙해지기엔 3일은 짧은 시간이었다. 분명 그런 시간인데.. 정혁은 벌써 질려가는게 하나 있었다. 나무꾼이 차려주는 밥상. 첫날까진 군소리없이 먹었다. 밥상에 고기가 없다는 점이 슬프게 만들었지만, 진은 나름 풀때기(?)만 가지고 맛을 잘 내는 편이었다. 하지만 똑같은 반찬으로 삼시세끼를 날마다 먹는다면 상황은 ...
실비아가 손을 내저었다. 로이드는 그럼, 하고 인사 후 방을 빠져나왔다. 앞으로 맡을 임무와 그걸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면서 걷다가 피오나와 마주쳤다. "안녕하세요. 선배." "그래. 오랜만이야. 피오나." "...가시공주와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맞아. 요르씨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기로 했지." "그렇습니까..." 피오나는 무...
⚙[N]중세 역극방 프로필 양식⚙ 이름: 루루첼 드롭하트 나이: 27세 종족: 인간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6cm / 57kg 성격 및 정신상태: 꽤나 발랄하고, 수다스러우며 재치있다. 누구에게나 대체로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지만 의외로 공과 사가 철저하기에 지켜야할 것을 칼같이 지키며 냉정할 땐 확실히 냉정해진다. 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 사랑 이...
...그녀의 숨결이 점점 사라지고, 심장의 소리가 느려져 갔다. --- 아마도 그녀에게 나는 마지막 남은 희망이었을 것이다. 아버지라는 명사를 가진 것뿐인 그 사람은 너무나도 잔인했고, 팔에는 무엇을 넣었는지 모르는 주사기의 자국이 사라질 틈이 없었으며, 매일 괴로운 하루의 연속이었다. 주사기를 넣고, 고통스러워하며, 발가락 하나하나에 감각이 없어져가다 마...
로아 커마를 리션 2세로 했다가 지대로 치여서 과몰입 오지게하다가 뇌절까지 가는 바람에 쓰는 황새AU 귀여운 울 아가 사진으로 자랑부터하고.. 이름 : 차시아 성별 : 여성 먼가 이름 정할때 신난 리가 성은 언니성으로 따르자고 꼬셨을거같음. 1. 만인의 연인 노란색 병아리와 같은 유치원 복을 입은 시아의 옆에 똘망똘망한 눈을 반짝인 아이가 허리를 푹 숙여 ...
[수상한 신도시] 수신커 서월 프로필 추억을 머금은 꽃 얼씨구? 나 때는 말이야~ 대회 한번 나가려면 몇 년은 죽어라 연습했어! 네 때는 무슨 네 때냐고? 어...... 그니까, あなたといたいから 당신과 있고 싶으니까 わたしは離れた 나는 거리를 둔 거야 いつまでも背中ごしの景色見ていたいよ 언제나 등 너머에서 풍경을 보고 싶어 -인연縁_ 히쿠치 아이 [다즈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혐오감을 느낄 정도의 트리거는 딱히 없으나, 우울증...등에 유의해 주세요. - 愛란 무엇인가, 한낱 우물 안 심연속에 갇혀 지내는 이가 알아낼 수 있을리가 만무한 단어가 아니한가.
후일담 정말로 난 창덕궁을 들렸다. 정확히는, 들릴 뻔 했다. 한시간 버스를 탄 후 그 앞에까지 와 늘여져 있는 인파를 봤다. 혼자 가는 나 보다는, 같이 있을 사람이 있는 저들이 저곳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더 어울리겠지, 하는 생각에, 난 횡단보도를 건너갈 생각을 그만뒀다. 대신에, 일전에 사람들에게 말해둔 것이 있어, 창덕궁 앞을 들렸다는 사진만을 남긴 ...
1. 다 지웠다. 쓰고 싶었던 말이 너무 많았어서, 내 말들이 컴퓨터 화면에 띄어진 흰색 네모가 담을 수 없게 넘쳤기에 전부 지우고야 말았다. 자주 보지도 않는 너는 그렇게나 많이 생각나는데 하루 종일 읽었던 책은 덮고 나니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여기서 하루 종일이라 말한 건 비약이다. 난 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침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보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떠한가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전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논리이지만, ‘우리’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우리’라는 단어가 왜 나에게 ‘예술’처럼 아름답게 와닿지 않는가에 대한 정리를 먼저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 글의 우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의미의 우리는 인류라는 방주, 즉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의지이며...
1. 탈현대적 시점에서 내려다보며 이제 인공지능은 공상 과학이 아닌 현인류 앞에 임박한 모습으로 도래하고 있다. 관련 분야 연구자가 아닌 평범한 다수에게도 2016년의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을 통하여 인공지능과 그로부터 비롯된 포스트휴먼 담론, 그리고 다가오는 탈현대 세계관이 SF영화 속 흥미로운 상상보다 더 진지하고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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