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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밤하늘의 달이 너라면 나는 달을 비추는 태양이고 싶어 어둠속에 헤매지 않기를 작은 빛이라도 너에게 닿기를 나로 인해 빛날 수 있기를 어떤 모습이라도 너 ------------------------------------...
전편(링크)을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써놔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흑발쪽이 수입니다
Guilty, or Not Guilty 적막을 깬 건 요란하게 울린 한주의 진동소리였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낸 한주는 무영의 말에 대꾸도 없이 거실로 나섰다. "네, 도착했어요. 네." 도착했다는 말만 들어도 황 사장과 통화 중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무영은 하는 수 없이 뚜벅뚜벅 걸어 하나의 옆에 앉았다. 한주는 부엌 쪽으로 몸을 돌리며 목소리를 낮...
#17 어디 갔어요. 날 두고 어디 간 거예요. 날 버리지 말아 줘요. 따뜻한 품으로 안아 줘요. 당신의 발아래 그 보드라운 털로 품어 줘요. 날 버리지 말아요……. 아무도 없는 황량한 눈 위에 있었다. 차가운 여름이었다. 남극의 여름은 춥고 시리고 쓸쓸했다. 하얀 눈 위에 누운 한 마리의 아기 펭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몇 주 전 먹이를 구하러 바다로 ...
약간 그럴것 같지 않아 진슙은 둘이 섹텐 올라서 키스 막 하다가도 김석진 아무 말도 없이 서랍 뒤적이다가 콘돔 없으면 돈 들고 밖에 나가서 ㅋㅋㅋㅋㅋ 민윤기는 어이 개털려가지고 달아오른 몸 혼자 멍하니 있다가 콩돔 한박스 사오면 욕 얻어먹고 발로 진 밀어내고 다시 핸드폰 키고 유튜브 보면서 낄낄거릴거 같음. 노콘노섹 주의자 석진.. 미안하다고 근데 콘돔은 ...
미네르바는 다시 우주로 향했다. 몇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키라와 아스란, 신이 활약하여 함은 순조롭게 플랜트에 정박할 수 있었다. 정박 수속을 마친 미네르바는 다음 명령이 내려오기 전까지 보급을 받으며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크루들은 외출허가를 받아 밖을 나설 수 있었다. 새로운 모빌슈트를 점검하던 아스란은 해질 무렵 잠시 시내를 들릴 요량으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보스 마피아씨의 말투... 차가워....너무.. 라떼:자! 네 번째 시간이야~ 이번에는 또 어떤 쿠키가 올까? 에슾:보나마나 또 마들에슾 덕질인지 뭔지 하는 쿠키겠죠... 마들렌:그러면 좋은거 아닌가? 에슾:뭐가 좋은 겁니까? 당신은.... 라떼:앗! 온다! 보마(보스 마피아):...... 라떼:아....안ㄴ 보마:그래서 나를 왜 불렀지? 아무 이유없이 부...
손에 익숙한 네자리의 비밀번호는 금방 눌러졌고 조심성 없이 벌컥 문이 열렸다 숙소가 비었다고 생각하고 돌아온 인성이였다 무언가를 보기도 전에 달달하고 엉큼한 기운이 확 뿌려졌다 멍하니 서 있는 인성 뒤로 문이 쾅 하고 닫혔다 찬희 손에 잡혀서 방으로 들어가던 상혁이도 놀라서 정지된 채로 인성이와 눈이 마주쳤다 뒷머리는 헝클어져 있었고 목엔 선명한 키스마크가...
왜 그 사람 생각이 자꾸 나는 걸까. 이새봄은 며칠 째 멍하니 앉아있을 때면 ‘도와줄게’하고 다정하게 말했던 그 남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일부러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자신을 위해서인 것처럼 입모양을 정확하게 내서 말하던 그 남자는, 무척이나 근사한 미소를 지니고 있었다. 이새봄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가졌다.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나지막하지만 힘 있는 ...
세운은 방문을 열었다. 마지막으로 이 방에 들어온 것은 4년 전이었다. 이 집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그는 이 방을 벗어났던 적이 없었다. 그러나 입신양명의 꿈을 포기하고 제발로 밖에 나가 살면서 이 방에서 만들었던 기억들은 점차 그 빛을 잃어갔다. 그는 가만히 방을 둘러 보다 창문을 죄다 접어 들어 올려서 들쇠에 걸었다. 그러자 나른한 봄바람이 온통 쏟아져 ...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어느 날, 윤기는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다. 놀고, 먹고, 자고 그저 이런 식으로 아무 의미 없이 생활하고 있었다. 한 때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고 있었지만,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사는 게 빠듯하단 걸 알아버린 윤기는 이제는 그냥 포기한 것인 지, 하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서는 항상 집에서 생활 중이다. 이런 윤기가 늘 하...
기숙사로 돌아온 리무스는 제임스와 시리우스를 쳐다볼 수 없었다. 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얼마나 꿈에 취해있었나. 자책하는 리무스를 바라보며 제임스와 시리우스 역시 괜찮냐는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아리스가 여기에?""그래! 그 자식이 무슨 소리를 했는지 무니 네가…."시리우스는 아리스가 했던 말에 제대로 받아치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다. 그 녀석의 잘난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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