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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벌써 11시 33분이다. 하루에 한 번씩 글을 쓰겠다면서 항상 11시를 넘기고 시작한다. 아슬아슬한 글쓰기. 이 시간에 쓴지 벌써 20일이 좀 넘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12시 전에 글을 올린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다. 사실 낮에 별다른 걸 하는 것도 아니다. 오늘은 느직하게 일어나서 밥을 먹고 유튜브로 게임 영상을 봤다. 더이상 옷 정리를 미루면 안 될 것 ...
@ram 태혀니쪼꼬미 ᕕ( ᐛ )ᕗ 내 하루가 어떻지... 담당 교수님이 연구년으로 해외에 쭉 계시는 2020은 다른 때보다 굉장히 자유로울 거라 예상했었고 예상은 아주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출퇴근이 원래도 자유로웠지만 교수님의 부재에 코로나 사태까지 더해져서 요즘엔 쭉 오후 출근을 한다. 전날 새벽 느즈막히 잠들고... 보통 8~9시 쯤 일어난다. 지금은...
시데레우스 | 자셋 | 목 밤공 8시 | 스페셜컷콜 '살아나' 여러 참사에도 불구하고 좋았다! (기플러 안경대 오른쪽 부셔짐 / 마이크 안꺼진 채로 기침 / 대사 몇개 절었음)
난 미루기를 잘한다. 게으르고, 열정에 비해 체력이 딸린다. 완벽하게 하(는것처럼 보이)고자하는 것에 집착한다. 때문에 어제부터 시작하려고 했던 100일 글쓰기를 지금 시작한다. 그것도 오늘을 10분 남겨놓고... 또한 나는 이런 나를 믿지 않기 때문에 목표를 크게 잡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내년 1월 1일에 100번째를 채우겠다는 것 하나만을 지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51108 The EXO'luxion in Japan - DROP THAT) *트리거 주의 (그래도 이 노래가 콘서트가고싶어병 유발곡 중 하나라 첨부해봅니다... 들으면서 읽어보시길)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은 컨셉질 글러먹었다는 거 미리 전제로 깔고 간다. 여담 아닌 여담으로 잠깐 얘기하자면 오늘 더보이즈 앨범토토 현장에 다녀왔고(트위터에서 너무 떠들어서...
피폐한 삶. 꽤 희망스럽지 못한 이 글의 첫 구절. 오랜만에 옛날 글들을 보았다. 거의 1년만 인데 과거의 내 모습은 지금보다는 희망에 차 있었구나 하고 내심 깨달았다. 그땐 알 수 없었지만 지금에 와서야 그 모습이 꽤 찬란해 보이는 게, 우습다. 너무 우습다. 내 꼴이, 부패하다 못해 썩은 내가 진동하는 단어들이, 과거의 내 후회들이, 내 젊음이, 내 학...
Patchouli 이 향료는 조금 외로운 향이 난다. 고독에 향에 가까울지도. 나무향 비슷한 것이 나고 오래된 향이 나기도 한다. 나는 이걸 되게 한방향이라고 하는데, 이전에 이걸로 향수를 만들었을 때 지인이 나랑 같은 심상을 이야기해줘서 기뻤던 기억도 있다. 오래된, 나무가 가득한 절을 걸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은 기분도 있다. 분명 매력적인 향료지만 손이...
요즘들어 인터넷에 '동년배'들이 많아졌다. 요즘 트렌드를 잘 모르는 나지만(맨날 좋아하는 것만 찾아봐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2PM,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B1A4 등 그 시절 아이돌들이 흘러들어오는 일이 잦아졌다. 어쩌다 그런 영상을 보면, 이 노래가 나왔을 적에 내가 어떤 상황이였는지가 생생하게 떠올라서 즐겁다. 또 음원차트를 보면 이효리, 비, ...
1. 아카시 일때문에 미국으로 많이 왔다갔다 할것같은데 좌측통행 우측통행 바뀌는거 안헷갈릴지? 까지 썼다가 얘가 뭐 차를 직접 몰것도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탈것도 아니기때문에 굳이 걱정해줄 필요는 없겠다는걸 깨달음 내가 생각이 얕았다.. 2. 꼬맹 마유즈미 노약좌석은 비워놔야 한다고 교육받아서 그래도 규칙은 지켜야지..하는 맘에 만원버스에서도 서서갔는데 앞...
일기를 써보려 한다. 앨리슨 벡델의 <당신 엄마 맞아?>를 읽었기 때문. 나에게 있었던 외적 사건부터, 그와 구분되지 않는 내장 속의 이야기까지. 첫 문장이 벌써 마음에 든다. 뇌라고 적었지만, 30초간 고민하고 그걸 내장이라고 고쳐 썼다. 과잉평가되는 이 기관을 '내장'이라고 부르는 데에는 묘한 전복적인 쾌감이 있다. 일기를 쓰지 않은지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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