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탈자 수정x 송태원의 어릴 때 일이었다. 송태원이 살던 곳은 그렇게 유복한 동네가 아니었으나 다니던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엔 어린 나이에 보아도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살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주택 하나가 있었다. 흔하디흔하게 보는 팥색의 벽돌이 아닌 균열 하나 없는 조금 특이한 무늬로 장식된 벽을 따라가다 보...
비계 디엠으로 나눈 노랑연둣말 모음 ※보고 싶은 노랑 연두 말하다 보니 아기들 나이 뒤죽박죽 주의 편의상 몽(@mong_o0)님을 M, 됴햬(@jaedohae7726)를 D로 표기하였습니다. 귀신 놀이 노랑 연두 M 그 도영이 티셔츠 입고 질질...걸어다니는 연두노랑.. 둘이 하얀색 티 입고 유령놀이하는 것도 넘 기여울 거 같다구요..!!!! 팔다리 다 안...
진실 시간은 흘렀다. 정국도, 김태형도 어느덧 경영 수업을 듣느라 계절이 바뀐 지도 모르고 있었다. 나뭇가지들이 옷을 벗고, 새로운 옷을 입을 때까지. 지루한 수업이 끝난 후 정국과 태형은 회의실을 나왔다. 뻐근한 목을 돌리며 김태형에서 몸을 돌린 정국은 오늘은 같이 밥 먹어줄 시간이 없다며 윤비서와 함께 회사를 나가는 듯했다. 오늘은 뭐 먹지. 오랜만에 ...
신입생의 설렘은 지난 지 오래, 입시는 꽤나 먼 얘기인 고2 봄, 새 학기 어수선한 분위기. 오며 가며 슬핏 봤던 그럭저럭 아는 친구들. 서로를 떠보는 어색한 대화들, 조금은 유치한 신경전들. 그 분위기에 전혀 휩쓸리지 않는 한 사람, 그게 너였다. 너는 우리 학년에서 꽤 유명인사였다.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수석자리를 꿰찬 것도 모자라 재수 없게 ...
♟ 오! 나의 황태손 SPINOFF : 오! 나의 황태자
이 재돗말의 시작점 : https://twitter.com/jaedohae7726/status/1317471446231248897?s=21 M- 저기 태권도 학원 윤오랑 같이 다녀요 . . . 태권도메이트 노랑윤오 편의상 몽-M,됴햬님-D로 표기하였습니당 D- 하씨ㅠㅠㅠㅜㅜㅜㅜㅜㅠㅜㅜㅠㅠㅜㅜㅠㅠ 노랑이 윤오 손잡구 나타날거 생각하면...울고싶아여ㅠ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그러나 사랑은 눈 먼 것이라 연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짓을 알지 못해요. 만약 알 수 있다면, 큐피트도 나를 보고 얼굴을 붉히며 평범한 소년으로 변해버릴 거예요. 중(中), 우리는 눈 멀지 않았고 어리석은 짓이란 걸 알고 있으니. 평범한 소년이었다. 우주로 날아온 마지막 태양에게- 10 : XX와 XX의 물리적 거리 - "부...
그런 거 보고 싶다 어딘가 이상한 캠게 ㅋㅋ 아싸(지만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서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는) 복학생 국이랑 옆집에 이사온 국네 과 신입생 태(나이는 국보다 두살 많음) 첫만남은 어느 주말 오후였음.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웬 잘생긴 남자가 쿠키봉지를 들고 서 있는 거임 국 : 어.. 안녕하세요! 태 : 아..네 안녕하세요 혹시 쿠키 약간 ...
"아니! 그게 무슨 소리여?" "내가 오늘은 부지런을 떨어서 자네랑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나왔거든. 그러다가 이 집, 망할 두 양씨네 가게 불붙는 과정을 똑똑히 봤다고." "어이구, 가게 꼴만 봐도 알겠네. 그 부부, 이혼하고서 꼴에 무공 좀 배웠다고 한 번 붙으면 피떡이 돼도 끝이 안 나. 둘 중 하나는 사생결단 나야 끝나지 허이구, 암만." "그러다 이...
로비 들어섰을 땐 이미 명찰로 손이 옮겨간 뒤였다. 사원증 태그해 개찰구를 빠르게 지나는데, 태준의 마음은 이미 엘리베이터 앞에 당도하고도 남는다. 평소 지각 따위는 용납할 수 없는 성정에 따라 오늘도 이른 시간 출근길에 나섰다만, 예기치 않게 일어난 가벼운 접촉 사고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은 탓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몇 걸음 남지 않은 ...
지들끼리만 행복한 양아치 태죤 보고싶어서 막 쓰는 썰.. 영양가는 없고요... 뭔가 더 생각나면 쫌쫌따리 이어보겠습니다.. 오타 비문 천천히 고칠게요..... 고3 일찐짱(ㅋㅋ) 태용이랑 '헉 쟤가 이태용 깔이야?' 소리 듣는 쟈니보고싶다.. 솔직히 생긴 건 영호쪽이 더 건장하니까 태용이가 영호 따까린 줄 알았는데 영호가 수업시간에 좀 졸긴하지만 선생님 말...
"홍진, 루주도 부끄러움을 타세요." 서정용은 무릎을 굽혀 홍진의 팔꿈치를 살짝 들어올리며 속삭였다. 깊은 소회에 사로잡혀 있던 홍진이 화들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소억정의 얼굴은 소리 없이 흐르는 물길처럼 고요했다. 루주에게 부끄러움이란 어쩐지 어울리지 않았다. 제자들에게 소억정이란 사나운 눈폭풍이 휘몰아치는 청설루의 설산 그 자체였으니까. "벽락 영주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