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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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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여기 다시 날이 밝았다. 새벽부터 부산을 떠는 정대만이야 이상할 게 없지만, 박철이 평소와 같지 않았다. 정대만이 먼저 잠에서 깨 옆에 누운 박철이 옅게 코까지 골며 자는 걸 확인하고 씻고 나왔는데 깨우지 않았는데도 일어난 것도 이상했지만 무언가 분위기가 달랐다. 박철은 보기와는 다르게 저혈압이 있어 유독 아침을 힘겨워하는 편이었다. 밤사이 ...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내가 남들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 "…이번에도 똑같은 꿈이네." 매번 같은 남자가 나와서 '강을 피해줘.'라는 말만 반복하는 이상한 꿈. "얼굴도 안 보이고.. 이게 도대체 뭔지." 꿈에서는 분명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이야기 하였을 텐데도 꿈에서 깨어나면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태어날 때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하물며 그걸 애한테 적용해? 어른이라면 애를 좀 지키라고! 소년은 제 이마를 쓰는 손에 굳은 살이 형편없이 박인 것을 알 수 없었다. 그저 자신과 같은 손을 가진 사람의 손에 달라붙었다. 자기를 가로막고 선 등이 든든했기에 머리카락을 부비며 실 없이 웃어보였다. 잡힌 손의 주인은 그대로 소년을 제 품에 안아들어 소년의 머리를 제 어깨에 기대게 했다. 소년은...
첫사랑과의 재회(1)_포코 “형 좋아해요” 고백 후 말이 없던 그 형을 두고 나는 도망쳐 버렸다. 나의 첫사랑은 유독 추운 겨울이었던 그 형의 졸업식 때 끝이 났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나는 어떻게 지냈냐고? 그 형이 졸업하고 여전히 나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매일 학교를 다녔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스무 살이 되자마자 군대를 갔다. 군대를 제대하고...
합격했도다 기분이 좋도다 내 기분을 맞춰주려면 결제 부탁하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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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우노는 딱봐도 마음을 알아도 딱히 티를 내지도 않을 거 같고 인정도 안 할거같아서 근데 그 와중에 텟쵸는 자각을 못하는거죠.. 죠우노가 좋아하는 마음이 텟쵸보다 더 큰데(물론 텟쵸는 자각도 못했지만) 그걸 자꾸 무시하다보면 어느샌가 스며들지 않을까?라는 그냥 상상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옆에 있는 편한 사람이 앞으로 미래를 함께 할 사람 아니냐구요!!...
- 그거 알아? 언젠가 만났던 검은 존재는 싱긋 웃는 얼굴로 비밀을 말해주듯 속삭였다. 그 속삭임은 들어본 적도 없는 우주의 울림 같았다. 검의 정령은 주인이 아닌 자에겐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 그는 그것이 소중한 비밀이라는 양 제게 알려주고는, 제 너머를 훑어본다. 마치 제 뒤에 검의 정령이라는 것들이 존재한다는 듯, 하나하나를 주시하는 듯한 존재...
여럿이 모이면 어떤 영화를 보게 될까? 모두의 취향을 아우르는 동시에 이야기의 호흡이 끊이지 않아 어색한 정적이 발생하지 않을 명작이 있을까? 수많은 후보군이 제시되었지만 누구도 쉽게 선택할 수 없었고, 결국 그날은 몇몇 구성원들이 인생 영화로 꼽은 <치킨 런>(2000)과 <트루먼쇼>(1998)가 상영되었다. 과거에 이미 경험한 자와...
여행 첫날, 봉화의 한 고택에서 거미를 죽였다. 워낙 가냘픈 생명이라 세 번을 놓치고 네 번째 시도 끝에 휴지 안에 가둬 압사시켰다. 너무 세게 힘을 주어 몸통과 여덟 개의 다리가 전부 분리되었지만, 난 별다른 죄책감 없이 사체와 사체를 싼 펄프 조각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는 몸도 피곤하고 딱히 할 일도 없어서 불을 끄고 일찍 이불 위에 누웠다. 그러...
-드림썰 모음집 -제목은 왜 항상 이런식으로밖에 못 짓는거냐고 목차 : 1. 키링남을 들어봤지 그게 사람이 된 건 못들어봤다구요! - 고죠사토루 드림 2. 내 다리는 두 개니까 양다리인 건 당연한거야. - 최강 샌드 드림 3. 어서오세요 주술 유치원에! - 후시구로 토우지 드림? 키링남을 들어봤지 그게 사람이 된 건 못들어봤다구요! 30대를 향해서 달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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