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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오피셜로 나오지 않은 설정을 임의로 넣었습니다. 보실 때 참고해 주세요. 라디오에서는 오늘 첫눈이 내릴 거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라디오 진행자들은 첫눈이라는 말만으로도 설레는지 굉장히 들뜬 목소리였다. 센도는 잠이 덜 깬 채로 눈을 지그시 감고, 호들갑스러운 두 DJ의 대화를 들었다. 첫눈의 의미를 거창하게 얘기하던 둘의 대화는 순식간에 십수 년 ...
하 ㅠㅠ 할 거 거의 다 끝낸듯... 동형 덕질만 하고 싶다 ㅜㅜ
무더운 여름. 작열하는 태양 아래. 그늘 한 점 없는 시멘트 위를, 나는 걸어가고 있다. "신입! 미야기현에 신호가 잡혔다." 출근한 지 몇 분 안 돼서였다. 성큼 다가온 여름의 햇빛에 반쯤 녹은 나는 자리에 아무렇게나 퍼져있었다. 좋은 자리는 이미 꽉 차고 난 뒤라, 신입 신세에서는 에어컨으로부터 소외된 자리를 갖고 말았는데, 조금씩 흘러나오는 냉기가 소...
처음으로 완성한 단편만화 입니다. 내용보다 작화적 시도에 중점을 두고 봐주세요. 초반의 약12페이지와 이후 나머지 페이지들 사이의 작업 공백 때문에 작화의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31일까지 할인된 4000원에 판매하고 이후 1/1부터 7000원의 가격으로 상향조정 될 예정입니다.*(끝) 미리보기 (1...
… … … 꽃밭 속에 뭔가 검고 둥근게 있는 것 같은데... 저 털은 뭐죠?? 꼬리인가요? 하늬바리 말고도 또 다른 뭔가가 있었던 건가요! "으랴!!!!!!!" 갑자기 기합을 넣는 소리를 내더니 튀어나왔습니다!! 저거 휘소렴 아닌가요?? 소리로라도 하늬바리를 쓰러트리겠다, 뭐 그런걸까요? 그렇다 보기에 하늬바리는 너무 태연하게 날아가는 군요. 그나저나 그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셔츠단추를 푸르는 턔형의 손목을 다급히 붙잡는 정귻 이미 귀까지 시뻘개져버져버러 시선 둘데를 못찾음. 턔형은 속으로 아 역시 입고하는게 좋은건가 역시 진동좋아할때부터 알아봤는데 변태새끼 하며 온갖 쌍욕 시전중 한참을 뻘뻘거리며 눈둘곳을 못찾던 정귻은 턔형의 단추를 잠궈주기 시작 "아 나는 입고 하는거 별론데 억지로 당하는 느낌이라" 정귻 속도 모른 턔형은 ...
📌민감한 설정 • 표현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술 집 앞, 삐딱하게 몸을 기대고 있다가 돈 좀 있어보인다, 싶으면 전단지를 돌린다. 싸모님,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은데 잠만 놀다가요오- 같은 어줍잖은 아양을 떨면서. 가끔 저를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을 낚기라도 하면, 흥철은 놓치지 않았다. 돈이 궁한데 몸이라도 굴려야지, 씨발. "누나가 좋아요? 아님 우...
No time to love 4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상관없으니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 없어, 엄마. 엄마 인생인데 왜 내 동의가 필요해?' '그렇게 얘기해주니 다행이야.' 기이할 정도로 이상적인 모녀의 대화 끝은 승우에게 그리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지 않았다. 겁이 나서 강아지에게 가까이...
#1. 십수년도 더 된 일이었으니 이제는 흐릿해진 기억. 너머로 제일 처음 떠올린 것은 그의 동그스름한 귀였다.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며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던 탓에, 제 시선에 익숙하지 않은 동글한 귀며 짧뚱한 꼬리가, 또 그것이 움직이는것이 신기해 연신 시선을 쫓던 것이 멈춰선것은 드물게 들었던 어머니의 고함소리 탓이었다. 퍽 순하게 내...
마지막 공연까지 두 번의 공연을 앞 두고 정여주와 연락이 되지 않았다. 발끝부터 올라오는 기분 나쁜 예감에 급하게 테리에게 연락 해 집으로 가 여주의 상태를 확인해 줄것을 부탁했다. 막 공연이 끝나고 뒷정리를 하며 대기실을 떠나는 모든 사람들의 흔적이 귀에 들리지 않았다. 세상에 혼자 남겨져 오롯이 너만을 기다리는 것 같은 더러운 기분이었다. 언제나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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