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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형, 잠시만 기다려봐요." 평소같이 너와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거리나 나돌고 다니던 중, 오늘이 또 크리스마스라고 길거리가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가게를 들리는 족족 트리가 장식되어 있었고, 조명마저 은은하게 비추어지는 것에 마음이 홀렸던 걸까? 그런 충동에 이끌려 너에게 잠시 있으라 한 뒤 어느 한 가게...
산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다. 로이드는 그 사실을 듣고 생각했다. 그럼 울지 않으면 선물을 주는 걸까? 로이드는 눈물을 참아보았다. 다른 애들은 다 선물을 받는데 나만 없는건 역시 내가 울어서일거야. 다시 크리스마스가 왔다. 이번에도 선물은 없었다. 그렇구나. 나쁜 아이에게도 선물은 없다. 로이드는 인정받은 기분이라 뿌듯해졌다. 이 악동 학교에...
#01 복쯍이네가 임신한 걸 알았을 때 다양한 반응 -정훈과 세윤 "세상에 애가 애를 뱄네- 이걸 어쩌면 좋아-" 튼 살 크림은 샀어? 이거는? 저거는? 하면서 온갖 산부용품 다 챙겨줄 두 사람이라는 것을 열심히 말해봤자 입만 아프니 이만 생략하겠다. 물론 두 사람 모두 원식과 철을 아끼지만, 묘하게 그 결이 달랐다. 정훈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복쑹이들 ...
델피니: 범고래(그냥 돌고래 말고! 하던 와중에 범고래가 생각나서 바로... 얘네 엄청 똑똑한 거 아시죠) 니케: 바바리사자(멸종된 종이라고 함. 가장 큰 사자... 멸종된 종이라는게 넘 좋아서 그냥 바로) 비비안: 흑표범(표범이 재규어보다 얄썅하대요! 그래서 원래 재규어로 하려고 했는데 바꿨어요) 이안: 회색늑대(늑대 종이 좀 많아서 그냥 제가 이름 아는...
근데 화질 왜이러조... 갠소및 배경화면, 프로필 설정 가능합니다! 출처만 확실히 남겨주세요 :D
* 오타, 비문多 * 백업 + 전 계정 글 재업 * 이상하게 크리스마스만 되면 해리포터가 왜그렇게 생각이 나는지... 100번은 뭔가 드림이라고 할 수는 없어서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 *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 94. 크리스마스 선물 미야 아츠무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친구 야근 잡혀서 일하고 늦게 들어왔는데 집에 아츠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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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밤은 깊어졌지만 동식의 곁은 쓸쓸하기만 했다. 어쩔 수 없었다. 실종자 찾는 일에 휴일이란 게 따로 있겠는가. 잘나가는 경찰 애인을 둔 탓이지 뭐. 그래도 주원이 일이 끝나는 대로 저녁에 오겠다고 약속해 동식은 꽤 간만에 와인이란 것도 사본 채로 집에서 주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행여 주원의 취향에는 안 어울리는 게 아닌가, 너무 값싼 걸 사온 건...
“내가 진짜 좋아했었그든….” “그랬어?”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 걸 그랬어.” 김선우 커다란 눈에 눈물이 가득했다. 대작하러 앞에 앉은 영재는 아무래도 위로에는 영 소질이 없는 모양이다. 친구가 슬퍼할 때 뭘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전에 여기 형이랑 와본 적 있는 데야 사실.” 그 즘엔 좀 아차 싶었다. 장소를 잘못 골랐다. 물론 손영재가 ...
고등학생이 된 것도 딱 일주일이 지났다. 상디가 조로와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된 것도 일주일째였다. 그들은 처음에 어떻게 만났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의 어린 시절부터 함께 다니며 투닥거리곤했으며 집으로 가는 방향이 같아 항상 함께 등하교를 했지만 그것은 둘 다 루피와 친했던 것이 계기였고 같은 반이 되었다든지 동아리가 같다든지 하는 큰 접점은 없었다....
※욕설주의,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글에 나오는 사람 이름, 조직명, 사건은 모두 픽션입니다. 그 후로 원우는 민규 집에 자주 들락날락 거렸다. 처음엔 불편했던 민규도 어느새 익숙해졌는지, 이젠 문 열어주기 귀찮다고 아예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기도 했다. 원우가 찾아오는 날마다 항상 어디 얻어맞고 온 듯한 꼴을 하고 왔는데, 민규는 애써 ...
*원작과 다르게 본 글에서는 브라질에 있는 히나타와 일본에 있는 카게야마가 연락하지 않는다는 설정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날은 눈이 오는 날이었고, 바람은 살갗에 닿으면 아플 만큼 매서웠다. 그런데도 쏟아지는 눈이 어깨와 머리에 쌓일 때까지 가만히 서서 하늘만 바라보았다. 눈이 시리고 손끝이 얼어붙을 만큼 차가워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실내로 들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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