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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영 한주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우리 방송국의 간판 방송 '모닝 데스크'는 간밤 뉴스와 시사 교양등을 전달한다. 그러다보니 밤새 방송과 대본을 준비하게 된다. 문제는 사람이, 졸음 속에서 긴장을 하게 되는 경우 사리 분별력이 현저히 낮아진다. 그는 나와 뉴스 코너를 준비하면서도 정신이 딴 데 가있는 듯 했다. 그때가 새벽 세시였다. "한주씨, 이 멘...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늦어져서 너무 죄송한 번외 편] : 1학년 이주연과, 2학년 이제현 서로의 첫만남 ㄴ...
그날 태섭은 시끄러운 중식당에서 우성과 마주 앉아 있었다. 서로의 무릎이 스칠 만큼 비좁은 테이블 위에 눅눅한 춘권피와 완두콩이 들어간 볶음밥, 그리고 전혀 베이징스럽지 않은 베이징 비프가 놓였다. 태섭은 숟가락을 들고 묵묵히 제 몫을 먹어 치웠다. 할 일이 많았다. 아무튼 할 일이 존나게 많았다. 태섭과 테이블을 번갈아 힐끔대던 우성도 그를 따라 젓가락을...
난세가 굴러들어오는 것이 즐거운 장일소와 정파에 환멸난 세가 아씨 드림 아씨는 당군악의 조카들 중 가장 어린 막내딸이자, 당소소의 사촌언니 되는 여인임. 당군악이 가주가 되기 전에 태어나 소소와 나이차도 제법 많이 나지만 혼례가 싫어서 미친 척을 하며 여태 버티고 있는 중. 그러나 그것도 거의 한계에 다다랐음. 이제는 뭐 혼기가 지나도 한참 지나버렸으니 세...
괜찮아요, 내 손에 빛나는 돌멩이도 있어요! 그러니 ㅡ [ 오르페우스의 빵조각 ] “ 내 노래를 잘 듣고 따라와요! ” ㅡ 그레텔이 길을 잃지 않게 해줄게요. [ 외관 ] [ 미완성 픽크루 | https://picrew.me/image_maker/1418459 ] 지금이 몇 시야? 어... ... 지, 지각이다! 안 그래도 이가 깨진 알람시계를 또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샤디크x라우다(뇨타) 그것은 청명한 하늘 아래 날벼락처럼 갑작스럽게 떨어졌다. “라우다, 너도 이제 약혼 상대 하나쯤은 있어야겠지.” “네?” 아버지의 말은 옳았다. 그의 오빠인 구엘도 미오리네의 신랑이란 호칭을 달고 있으니만큼 저 역시도 정략결혼에 쓰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본가에 들어왔을 때부터 각오했던 일이었고 그렇기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이름 - 네코치 국적 - 리월인 나이 - 향릉이랑 동갑 직업 - 만민당 요리사 (향릉이와 절친) 성격 - 노빠꾸성격, 생각나는거는 무조건 행동하고 봐야하는 타입 종려앞에서도 노빠꾸로 다 말함 눈치가 많은편은 아님 원소 - 물 (향릉이랑 누룽지랑 다 패고 다녔음) 성유물 - 몰락한 마음 무기 - 양쪽 칼날창 (E스킬쓰면 호두처럼 창에 물원소 부착됨/Q스킬쓰면...
마을 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산어귀에 남성들이 무리 지어있었다. 제각기 호랑이, 곰, 표범 등 다양한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겉옷을 걸친 장한(*壯漢)들이 한 사내를 중심으로 빙 둘러 모여있었다. 그 모습은 십 리 밖에서 보더라도, 그들이 산적임을 짐작할 수 있었는데, 그런 그들의 울타리 안에 갇힌 사내는 평범한, 아니 그들에 비교하면 그들보다 머리 하나는...
어느 순간부터였다. 너를 부르려면 손을 붙잡거나 시선을 사로잡을 무언가가 필요했다. 우리사이가 짙어지고 단단해지면 이름만 불러도 눈동자가 나로 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직 나만 집중하고 나로 돌아가는 너였으면 좋겠다.
<원문> * 총정리본이 멤버별로 찾기 힘들다고 하셔서 정리했습니다. 원문과 똑같은 내용이니 구매하셨던 분들은 결제 유의해주세요 남주 3명 이상이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전부 [?]에 몰아넣었어요 (23.04.04 수정/계속 추가합니다/수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세가완삼] 갱얼쥐풀 https://posty.pe/x0kixr *백투더 나인틴 http...
#펫시의 본명에 대한 자체적인 설정이 있습니다. 언젠가 진정한 용기를 낼 수 있으리라. 자신을 미워하지 않을 때, 자신을 믿게 될 수 있을 때. 그때는, 영웅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자신은 조금도 영웅답지 않았지만, 펫시는 가끔씩 그런 생각을 했다. 바닷가의 바람 방향은 낮과 밤이 다르다. 잠깐 바람의 방향이 바뀔 때를 제하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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