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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업차 일을 마치고 저택으로 복귀하던 도중 마차 전복 사고가 일어남. 바퀴가 빠지면서 말이 날뛰는 큰 사고. 서류를 보며 무방비 상태였던 맥퀀은 갑작스러운 충격에 머리를 다치게 됨. 정신을 잃기 직전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바닥에 엉망으로 굴러다니는 계약서류들. 에런의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연인 몰래 준비하던 자료들이었음. 뜨겁고 진득한 피가 이마와 눈을...
어느 여름날 외전 어느 초여름 날씨, 원래라면 자취방에서 오랜만에 느긋이,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 터였다. 느닷없이 울리는 전화벨과 함께-동기 신룡은 아저씨 같은 기본 벨소리 좀 바꾸라고 신경질 내던- 아끼는 후배, 춘매가 갑자기 급하게 가봐야 할 곳이 생겨 잠시 일하던 책방에 대신 가줄 수 있냐는 부탁을 해왔다. 원래 하난 자신이 ...
밤이 되면 너를 기억했고 낮이 되면 너를 잊었다. 해가 질 때 스며든 욕들이 너에 대한 기억으로 스며들었다가 다시 해가 뜰 때가 되면 흩어졌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 난 날 용서할 수 없었고, 해가 없는 같은 시간엔 난 널 용서할 수 없었다. 네게 연락을 할지, 오늘 네게 품은 마음이 무엇인지, 의미 없는 고민을 반복했다. 널 생각할 때 자존심이란 펜으로 ...
사립 하나자키 학원 고등부 교정의 1학년 B반 교실은 조용했다. 사람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교실을 채우듯, 길고 하얀 커텐만이 불어오는 바람에 나부끼고 있을 뿐. 그도 그럴 게 점심시간이었다. 모두가 삼삼오오 모여 급식실을 가거나, 정성스레 싸온 도시락을 들고 교정의 곳곳으로 숨어들었다.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이 창가의 책상들에 그림자란...
파닭을 기다리며 2020년 4월 14일 화 오후 8:59 오 파닭을 기다리며 라고 제목을 쓰니까 왠지 있어보인다. 마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같다. 아니면 죄성해여 호홓 내 생애 최초의 파닭은 고등학교 때 다니던 영어학원이다. 아마도 네네치킨이었던 것 같다. 처음 맛본 오리엔탈 소스의 상큼함이란! 게다가 바삭한 치킨과 파의 조합은 넘모 아름다운 것이었다. ...
*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브금은 틀으셔도 안 틀으셔도 됩니다. 04. - 비에 젖은 땅에 의해 걸을 때 마다 질퍽거리는 소리만 연신 들렸다. 하지만 키리시마는 그 작은 소리도 듣지 못하고 그저 발에 감겨오는 찐득이는 감촉에 대충 그런 소리가 나고 있겠구나, 생각만 했다. 자신의 뒤에서 걷고 있는 남자는 아마 바쿠고의 친구인 것 같다. 아니 무언가 조금 특...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범죄,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폭력적인 부분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지는 않습니다) *용의자 모브있습니다. *꽉 닫힌 해피 지향^^ 후루야가 만개한 웃음으로 답했다. 창밖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발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흘리지 않게 그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제가 뵈러가기 전에, 보스께 진도 오래 기다렸다고 꼭 전해주세요." "진? 이거?" 알레한드로가 쥐고...
Postype은 그간 구독자로서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큰 마음 먹고, 소설 쓰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방탄소년단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여 그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고 있습니다. 글재주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쓰면서 점차 늘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용기...
시즌 12 미니무비에서 스콧이랑 제이 첫만남에서 나온 스콧 대사(Good to meet you jay,i've been waiting for you a long time(만나서 반가워 제이,난 널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보고 혹시 하면서 생각했던 썰 아니 저런 대사 보통 첫만남에 안 쓰잖아 설마 스콧이 제이랑 과거의 접점이 있나??? 과거에 밀튼 다이어의 미...
ㄱㅁㅎ 짝사랑 썰 http://posty.pe/2wmg9cㅁ흐ㅑㅇㅣㄱㅎ하ㅈ http://posty.pe/pkzftb저 하늘의 별도 따 줄게 http://posty.pe/4v7p8x해포 AU 썰 http://posty.pe/376dkh
* 다시는 눈을 떼지 않았던 그 다음 이야기. 내용누설 있음. 까마득하게 높은 하늘 끝에서부터 빗발치듯 쏟아지는 불온한 웃음소리가 스산한 바람과 함께 광장으로 휘몰아쳤다. 한때는 그 위세가 구름 높은 줄 모르던 깃대는 허리 꺾인 허수아비의 형상으로 바닥에 나뒹굴었고 핏자국에 물들어 검게 산화한 염양열염의 누더기가 바람결에 세차게 펄럭였다. 땅에 뿌린 허식의...
* 군부물 * 퀸덤 보고 여돌이 너무 좋아져서 돌이킬 수 없어진 스불재 인간 군의 테스트는 언제나 승희에게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행사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승희는 군인의 체질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마냥 도망칠 수만은 없는 일이었다. 군에서는 승희에게 거는 기대가 많았다. 군인 집안 출신이 아니면서 간부자리까지 올라와 있는 존재가 현승희였다. 승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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