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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차사님! 여기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와, 나 케이블카 타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여기서 타 보네. 향긋한 꽃 내음, 적당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그 중앙에 서 있는, 나의 전부인 너. 실제로는 향긋한 꽃도, 시원한 바람도 없지만 너로 인해 이 세상은 완벽했다. 아니, 완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완벽함에 빠져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
그 어린 날 좋아했던 여린 입술. 좋아했던 "그래서 여자친구랑 화해했어. 다행이지?" 맑고 동그란 눈으로 묻지도 않은 어제의 일을 들려주는 명준의 표정이 이미 정해놓은 답을 갈구하는 것 같았다. 산하가 마지못해 그래 다행이네요. 라며 무미건조한 대답을 하자 명준은 눈꼬리를 휘며 웃음 지었다. 여자친구한테는 저거보다 예쁘게 웃나? 산하는 늘 그렇듯 하고 싶은...
1. 대장내시경 카게야마 (환자): 으....음...? 선생님 저 지금 워해여? 뭐해여? 스가(의사): 대장 내시경 합니다 환자분 카게야마: 아아아 스탠바이 스탠바이 해야죠 스탠바이도 없이 하면... 그럼 제 항문에 뭔가 꽂혀 있는거죠? 그쵸? 스가:ㅋㅋㅋㅋㅋㅋ넵ㅋㅋㅋㅋㅋㅋㅋ 카게야마: 웃지 마세요 지금 똥꼬 밖으로 느껴져요 카게야마: (해맑고 머리를 박자...
너에게 반했던 순간. by 자우센 토코 for 츠나미 죠스케 골문이 열렸다. 거센 파도와도 같은 함성이 경기장에 울려퍼졌다. 골을 넣은 사람은 일본의 자랑스런 포워드인 츠나미 죠스케. 그는 그 거센 파도를 즐기는 듯했다. 관중석 한가운데에서, 토코도 그에게 열띤 환호를 보냈다. 옆에 앉은 리카가 눈살을 조금 찌부릴 만큼. 같이 싸우기도 했던 동료의 눈부신 ...
그것이 누구의 향인지 알아채는 것에서부터 이 영상은 기억된다. 밤에 핀 보라색의 풀꽃 같은 향. 내 이름을 잊어도 이 향기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잊지 못할 바보 같은 나를 더듬고 빨아들이는 향. 어디 있어? -난 여기. 이리 와. 안아줄게 손을 뻗으면 닿는다. 나는 알고 있어, 손가락 끝으로 그녀의 가슴을 쓸어내렸다. 손가락 끝과 함께 맞춘 듯 나의 입술이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 보고 싶다.. 원래 헥터의 직업은 서커스의 일 잘하고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어느날의 잠입수사가 굉장히 적성에도 맞고 즐거웠던 거지. 그에게 내재되어 있던 사디스트적 본성이 깨어나며 헥터는 발을 빼기로 결심. 사건을 조작하여 헥터는 인질을 위해 혹은 임무를 위해 몸을 불살려 죽음에 이른 영웅적 인물로 남고 그사이 딕슨이라는 이름의 킬러로 활동을 재개해.길럼...
1. "히게키리." 사니와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반갑고 기뻐서 입이 먼저 벌어졌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늘 그랬다. 언제나 그녀를 제대로 부를 수가 없었다. 무어라 불러야 하는지 잊은 것은 아니다. 그의 주인이니 잊을 리가 없지 않나. 무엇으로 불러야 할지 모르는 것도 아니었다. 그가 아는 사니와의 이름은 단 하나뿐이었으니. 그래도 그 몇개의 글자...
오해 컨피던스 黒尾 x 孤爪 고양이는 사냥감을 발견하면 숨을 죽인다. 아스팔트 바닥은 사뿐하게 밟히는 흙과 다르게 타닷, 하고 큰 소리가 나지만 어느새 익숙해져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야생 감각이, 둔해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지나가면 귀를 쫑긋 세운 녀석은 날렵하게 숨느라 바쁘다. 그건 자신보다 큰 동물을 피하기 위한 그들만의 생존방식이었다. 무관심...
2년 전, 누군가 유조이의 목에 주삿바늘을 깊숙히 찔러넣었다. 주사 속의 약물이 유조이의 몸을 타고 피를 타기 시작하였을 때, 콜록 콜록! 앙칼진 기침 소리가 실험실 내부를 가득 채웠다. 그녀의 기침 소리가 귀에 닿자마자 모든 연구원들의 움직임이 멈추어지고, 얼굴에선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두려움에 감싸진 얄팍한 숨소리가 곧 끊어질 듯 몸에서 가냘프게 삐져나...
*스코트라 나오기 전에 썼던 글이라 설정이 무척 다릅니다 *스코트라 나오기 전에 썼던 글이라 설정이 무척 다릅니다 도시는 항상 조금 싸늘한 편이었다. 그러나 그 기준도 미로에서의 생활이 전부여서, 소년들은 도시가 전해준 차가운 살갗이 원래는 정상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이곳이 춥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이 보냈던 시...
Troye sivan - only fools / The chainsmokers - Paris- "....해서, 현수 그 새끼가 술 처먹고 한강 물에 뛰어든다고 그래가지고.""그런 일도 있었어요?""몰랐어? 그 자식 완전 꼴통이야. 학생회도 걔가 다 말아먹었어.""저는 그 선배 잘 몰라요. 영철이 형이랑 친했던 분인 건 아는데.""최영철? 걔랑 안다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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