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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ㅇ, 어... ㄱ,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고 있어요..." 윤기가 내뱉은 욕설에 놀랐는지 태형은 한껏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하고서는 윤기에게 왜 옥상에서 떨어지려고 했는지 물었다. "죽으려고 그러는데?" "막지 말고 갈 길이나 가." 윤기는 이런 질문이 익숙하다는 듯 대답하고서는 다시 떨어지려고 옥상 난간으로 올라가려고 했다. ...
업은 다음날 내가 톡을 보낼 때까지 먼저 연락이 없었다. [나 수업 끝.] [응응. 이따 봐] "어쭈" 이렇게 바로바로 답 할 거면서 어젠 왜 안했데? 참나 *** 경복궁역 앞에 다다르자 나보다 먼저 와 있는 업이 보였다. "업!" 내가 저를 부르자 땅바닥만 보고 서 있던 업이 날 보곤 활짝 웃었다. 그리고 우린 서로 입고 온 옷을 말 없이 바라보며 난감해...
조아라는 삽화 첨부가 안되네요. 북팔에선 삽화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joara.com/viewer?cid=CCt6OOVp2nUITULwask4XA==&bookCode=1464125&sortno=43 https://novel.bookpal.co.kr/view/57250
도현은 수업 마치고 조교 방으로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 분명 김교수는 이것은 자신의 선택에 맡긴다고 했다. 그래.. 뭐 잔심부름이나 시키겠지.. 내가 미쳤냐? 그 교수 말을 듣게... 생각은 그리 했지만 도현은 김교수의 방 조교실 앞에 서 있다. 미쳤어.. 미쳤어.. 그냥 돌아 가야겠다. 휙 돌아서는 순간 조교실에서 사람이 나온다. “아.. 도현학생? ...
도현은 딱 정각에 김교수의 방에 도착했다. 회초리 10개도 준비했다. 도현을 얼른 맞고 30분 벌서고 빨리 방을 떠나고 싶은 생각밖에 없다. 똑똑 네 어제와 똑같은 분위기다. “어서 와요.” 어서오기는 개뿔.. 도현은 가져온 회초리를 김교수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았다. 그리고 한쪽 구석에 있는 의자를 가운데로 끌고 나와 그 위에 올라서서 바지를 걷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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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종이 얼굴을 한 서큐버스였나..? ㅎㅎ 강현이 성격을 잘 보여주는 에피라서 좀 야한 표현있어도 되게 중요한 대사라고 생각하고 썼다. 나중에 다 떡밥회수로 돌아올 예정. // 지금보니까 그림체 정말 많이 바뀌었다..
Camille Saint-Saёns, Danse macabre, Op. 40 “이 봐, 썩을 다자이! 조용히 좀 해! 업무에 집중할 수가 없잖아!” “어라, 츄야. 시끄러웠나?” 소파에 드러누워, 팔걸이에 목을 걸친 채 거꾸로 츄야를 바라봤다. 영 탐탁치 않아 짜증이 가득한 얼굴. “나는 할 일이 태산이라고! 누구처럼 업무를 다 미뤄 놓고 고상한 취미를 즐...
"아악" 방 안에서 신음 소리가 울렸다. 빡 A가 엉덩이를 맞고 있다. "흐윽.." 빠악 A는 B가 때리는 것을 멈춘 사이 문을 열고 다른 방으로 갔다. 문을 잠갔다. B는 천천히 A가 있는 방문을 두드렸다. "A야, 나와" 싸늘한 목소리. "싫..어" 목소리가 덜덜 떨렸다. "A야, 계약은 지켜야지." "너가 먼저 계약을 지키지 않았거든!!" A는 억울했...
우리 결혼할까. 두 사람의 숨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방 안에 나지막하게 A의 목소리가 들렸다. 준은 A를 바라보더니 작게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긍정의 대답이었다. A는 준의 긍정의 고갯짓을 보곤 조용히 준을 감싸 안았다. A야, 우리 행복할 수 있어? 작게 울리는 준의 물음은 A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행복할 ...
언택트 유니버시티 23 밝은 햇살이 창으로 들어오고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다. 색이 조금 바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정민의 자취방도, 승호의 방도 아니었다. 아 맞다, 나 어제 본가 왔었지. 하나뿐인 아들 온다고 잘 말린 것인지 햇빛 냄새가 묻어있는 얇은 이불을 걷어내니 익숙한 회색 츄리닝을 입은 다리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제 옆에 자신의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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