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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래로 갈수록 최신 파벨시온 먼가 ㅎ.ㅎ 한 분위기되면 시종들 앗 아앗 하면서 자리비켜주는거 넘 귀엽고 웃겨서 그린 만와 개연성 없는 볼찌르기 만화 뽑뽀귀신 파벨
팬픽은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ex 뜰팁 AU-100p) 멤버십 , 광고 왕따물 , 학폭 , 남매, 가족물 (공식은 허용 ex 아빠가 다섯) , 심한 유혈 (글 , 그림 모두) , 사망 , ts ( 성 전환 ), 구 도친 언급 금지 , 여우 금지 , 과도한 굴리기 금지. 알페스 ( 멤버들끼리 엮는 것 ) ( 커플링 ) ㄴ 우정의 포옹은 가능하다 하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이리저리 통통 튀는 제멋대로 복숭아! ] “ 모모랑 눈싸움 할 사람~ 안에 돌도 넣었어! ” 물론 농담이야! 두상 외관 날개뼈 까지 오는 밀 색의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 내렸다. 약간 내려간 강아지 상 눈매에 오렌지 빛을 띠는 노란 눈은 가졌다. 표정은 항상 어떤 일을 벌여 놓았을지 모를 천방지축 한 웃음과 말괄량이 눈빛을 띠고 있다. 옷을 살펴보자면...
월광기담 (흡혈귀) 하스미 케이토 x 버틀러 (집사) 칸자키 소마 4000자 가볍게 씀 - 숲속 깊은 곳에 고풍스러운 느낌의 성이 한 채 있었다. 귀족이 살 것만 같은 그 성은 길 잃은 사람들을 언제나 환영해주곤 했다. 누구도 그 성의 주인을 만난 적은 없지만. 이날도 한 명의 방랑자가 늦은 저녁에 성문을 두드렸다. "실례. 하룻밤만 머물다 갈 수 있을까?...
* 아이스매브 글목록 몽고메리는 어느 날 갑자기 문득 청혼이 생각남 오래전에 어머니가 자신과 형에게 나눠준 반지가 있었는데 그때 했던 말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반지로 청혼을 하면 죽을 때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말이었음 그때야 어렸고 결혼 따위에 관심도 없었기에 어딘가 처박아 뒀었는데 왜 지금에서야 그게 떠오르는지 몽고메리는 온 섬을 뒤지며 자신의 물건 ...
1. Haunt me 정호석은 거기 있었다. 민윤기가 집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갔던 한 달 내내, 정호석은 거기 있었다. 잔뜩 취한 채로 작업실에 처박혀서 진전 없는 노래에만 매달리고, 바닥에 쓰러져 겨우 잠드는 민윤기를 한 달이나 지켜봐야 했던 것이다. 민윤기는 정호석을 한 달만에 보는 거였다. 사고로 응급실에 누워있는 정호석을 본 지는 한 달 반, 관...
단독 그림도 조금 있음 요괴나나는 논씨피~ 그래도 넣어둠 뇨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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